- "대통령 못해 먹겠다", "막가자는 것이지요" 퇴임후에도 현실화
노대통령이 말한 "대통령 못해먹겠다", "막가자는 것이지요" 는 막말이 아니라 예언이었다. 노전대통령은 퇴임을 한후에도 "대통령 못해먹을 만했고, 검찰은 막갔기 때문이다.
노전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자, 조중동이 너무 흔들어 대니 "대통령 못해 먹겠다"고 했고, 일선 검사들과의 대화에서 검사들이 과거청탁과 관련하여 무례하게 발언하니 "막가자는 것이지요"라고 말했다.
조중동은 그의 소탈한 서민의 언어에 집중포화를 했다. 소탈한 서민의 언어를 매도하고, 권위의 언어만을 언어로 생각하게끔 했다. 상고졸업자한테 나오는 서민의 언어가 그렇게 듣기 싫었던 것이다. 노전대통령은 이미 언어로 죽었다.
예수시대, 예수의 언어는 무시당하고 바리새인들의 언어는 품위있고 격식있으며, 권위적인 언어로서 표준언어였던 것이다. 이 언어형식에 일탈하는 사람은 모두 무식한 사람이거나 배반자였다. 그러나 예수도 죽어서 말했듯이, 노전대통령의 서민언어도 죽어서야 빛을 발했다.
그 때나 지금이나 노전대통령은 대통령을 못해먹을 상황이었고, 검찰은 대통령의 권위와 예우를 무시하고 막갔다. 그러나 형식과 격식없이 민중과 서민의 언어를 사용한 소통의 언어가 500만인파의 조문객을 가져오게 했고 막가파식 검찰의 행동은 책임론을 추궁받게 되었다. 임채진 검찰총장은 사표표명을 하기도 하였다.
그간 조중동과 사람들은 노대통령의 언어에 대해서 비평을 가했다.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에헴’이라는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노 대통령이 “대통령 못해 먹겠다”고 한 것이 얼마나 솔직하고 보통사람다운 표현인가? 조중동은 대국민 사기극을 펼쳤고 사람들은 이에 부화뇌동했다. 민중들의 일반의지는 늘 히틀러나 전두환 같은 독재들에게 이용당하기 마련이다. 참여정부의 정책과 성향은 노무현 대통령의 솔직한 언어에서 표현되었다.
우리는 이러한 의미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언어를 재평가해야 한다. 그는 '에헴'하지 않고 솔직하게 보통사람 처럼 일상사의 언어를 말함으로 국민들과 가까워지기를 원했고 실제로 500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유교의 의한 수직적 권위주의를 청산하는 데 큰 공로자이기도 하다. 왕의 권위를 없애는 것은 민의 권위를 높이자는 계산이다.
그에게는 자신이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이 대통령이었다. 노 대통령은 자신은 구시대의 마지막 대통령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 역시 자신을 넘어서 더 발전된 민주주의가 도래해야 한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재임시절 조중동과 중앙선거위원회는 노 대통령의 서민의 언어를 인형의 집에 가둬두려고 했다. 헌법재판소에서는 성문법이 기초된 나라에서 관습법을 가져와 노 대통령의 수도이전 정책을 가로막고, 국회는 대의 정치를 배반하고 독선으로 대통령을 탄핵했으며,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가 직접 민주정치로서 민주주의의 기초가 되는 국민의 사상과 표현의 자유의 실현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으로서 기본권을 실현한 대통령에게 선거법 위반을 결정하였다.
노 대통령의 언어는 민주주의의 표현이자 서민의 입장대변이었다. 그러나 언론과 국가기관은 그의 혀를 끊임없이 막고자 했다. 기득권층들은 겉으로는 민주주의라는 명목을 말하면서 실제로는 민주를 자신의 기득권 틀안에 꼭꼭 가두어 두고 뒤로는 땅을 투기하고 부패 경제인들과 담합하여 민이 주가 되는 것과는 달리 자신들이 주가 되기를 원했다.
바리새인들처럼 겉으로는 하나님을 말하면서 뒤로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챙기는 위선자로서의 역할을 했듯이 말이다. 장자연사건에도 조선일보 대표가 관련되었다는 설이 난무하였다. 한 여인을 자살로 이끌게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더 밝히지 않았다.
도올 김용옥은 노 대통령은 왕정시대가 아니라 민주시대의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종교개혁자 루터와 칼빈이 중세교회에서 하나님을 해방시켰듯이, 헌법의 틀안에만 속박되어있던 민주주의를 특정당과 헌법에서 해방시킨 한국의 정치개혁자이자. 권위와 형식의 언어로부터 서민의 언어를 해방시킨 언어의 개혁자이기도 했다.
그러는 의미에서 민이 되려고 하는 노 대통령의 언어는 민주주의의 상징이었다. 민의 한사람으로서 헌법의 기본권의 테두리안에서 자신의 정치적 견해와 권위의 언어를 민중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쉬운 언어로 표현할 자유를 마음껏 발휘한 것이다. 사회는 대통령으로부터 에헴과 근엄과 권위, 형식의 언어를 요구하였다.
그러나 그는 여기에 머물지 않고 쉽고 간결하여 시골 농부들까지도 알아듣는 서민의 언어의 개척자이기를 원했다. 그러나 불행한 것은 이제 그로부터 민중의 언어도 서민의 언어도 아무런 언어도 들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가 마지막으로 남기고 간 서민의 언어는 "삶과 죽음은 자연의 한조각이다. 누구도 원망하지 말라"였다. 그는 우리 귀에 들리도록 말한 것이 아니라 우리 가슴에 들리도록 말했다. 이 또한 훗날 예언자인적 메세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처럼 그의 서민의 언어는 예언성을 담고 있었다.
"대통령 못해 먹겠다", "막가자는 것이지요"가 5년 이후 현실화 될 예언적 메세지일 줄은 아무도 몰랐다. 퇴임후에도 대통령 못해먹을 만큼, 검사들은 막갔던 것이다. 이처럼 노전대통령의 서민의 언어는 그의 죽음을 통해서 그 진가를 발휘했고, 그것이 예언자의 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만큼 우리는 권위와 형식의 언어에 익숙해 있기 때문에 평범하고 소박한 서민의 언어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이다. 쉽고 소박하고 평범한 언어에 예언과 진리를 발견할 줄아는 혜안이 필요할 때이다. 노전대통령의 서민의 언어는 죽음을 통해서 우리 가슴의 귀에 호소했던 것이다.
노전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자, 조중동이 너무 흔들어 대니 "대통령 못해 먹겠다"고 했고, 일선 검사들과의 대화에서 검사들이 과거청탁과 관련하여 무례하게 발언하니 "막가자는 것이지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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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은 그의 소탈한 서민의 언어에 집중포화를 했다. 소탈한 서민의 언어를 매도하고, 권위의 언어만을 언어로 생각하게끔 했다. 상고졸업자한테 나오는 서민의 언어가 그렇게 듣기 싫었던 것이다. 노전대통령은 이미 언어로 죽었다.
예수시대, 예수의 언어는 무시당하고 바리새인들의 언어는 품위있고 격식있으며, 권위적인 언어로서 표준언어였던 것이다. 이 언어형식에 일탈하는 사람은 모두 무식한 사람이거나 배반자였다. 그러나 예수도 죽어서 말했듯이, 노전대통령의 서민언어도 죽어서야 빛을 발했다.
그 때나 지금이나 노전대통령은 대통령을 못해먹을 상황이었고, 검찰은 대통령의 권위와 예우를 무시하고 막갔다. 그러나 형식과 격식없이 민중과 서민의 언어를 사용한 소통의 언어가 500만인파의 조문객을 가져오게 했고 막가파식 검찰의 행동은 책임론을 추궁받게 되었다. 임채진 검찰총장은 사표표명을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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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조중동과 사람들은 노대통령의 언어에 대해서 비평을 가했다.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에헴’이라는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노 대통령이 “대통령 못해 먹겠다”고 한 것이 얼마나 솔직하고 보통사람다운 표현인가? 조중동은 대국민 사기극을 펼쳤고 사람들은 이에 부화뇌동했다. 민중들의 일반의지는 늘 히틀러나 전두환 같은 독재들에게 이용당하기 마련이다. 참여정부의 정책과 성향은 노무현 대통령의 솔직한 언어에서 표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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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러한 의미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언어를 재평가해야 한다. 그는 '에헴'하지 않고 솔직하게 보통사람 처럼 일상사의 언어를 말함으로 국민들과 가까워지기를 원했고 실제로 500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유교의 의한 수직적 권위주의를 청산하는 데 큰 공로자이기도 하다. 왕의 권위를 없애는 것은 민의 권위를 높이자는 계산이다.
그에게는 자신이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이 대통령이었다. 노 대통령은 자신은 구시대의 마지막 대통령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 역시 자신을 넘어서 더 발전된 민주주의가 도래해야 한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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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재임시절 조중동과 중앙선거위원회는 노 대통령의 서민의 언어를 인형의 집에 가둬두려고 했다. 헌법재판소에서는 성문법이 기초된 나라에서 관습법을 가져와 노 대통령의 수도이전 정책을 가로막고, 국회는 대의 정치를 배반하고 독선으로 대통령을 탄핵했으며,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가 직접 민주정치로서 민주주의의 기초가 되는 국민의 사상과 표현의 자유의 실현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으로서 기본권을 실현한 대통령에게 선거법 위반을 결정하였다.
노 대통령의 언어는 민주주의의 표현이자 서민의 입장대변이었다. 그러나 언론과 국가기관은 그의 혀를 끊임없이 막고자 했다. 기득권층들은 겉으로는 민주주의라는 명목을 말하면서 실제로는 민주를 자신의 기득권 틀안에 꼭꼭 가두어 두고 뒤로는 땅을 투기하고 부패 경제인들과 담합하여 민이 주가 되는 것과는 달리 자신들이 주가 되기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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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들처럼 겉으로는 하나님을 말하면서 뒤로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챙기는 위선자로서의 역할을 했듯이 말이다. 장자연사건에도 조선일보 대표가 관련되었다는 설이 난무하였다. 한 여인을 자살로 이끌게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더 밝히지 않았다.
도올 김용옥은 노 대통령은 왕정시대가 아니라 민주시대의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종교개혁자 루터와 칼빈이 중세교회에서 하나님을 해방시켰듯이, 헌법의 틀안에만 속박되어있던 민주주의를 특정당과 헌법에서 해방시킨 한국의 정치개혁자이자. 권위와 형식의 언어로부터 서민의 언어를 해방시킨 언어의 개혁자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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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의미에서 민이 되려고 하는 노 대통령의 언어는 민주주의의 상징이었다. 민의 한사람으로서 헌법의 기본권의 테두리안에서 자신의 정치적 견해와 권위의 언어를 민중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쉬운 언어로 표현할 자유를 마음껏 발휘한 것이다. 사회는 대통령으로부터 에헴과 근엄과 권위, 형식의 언어를 요구하였다.
그러나 그는 여기에 머물지 않고 쉽고 간결하여 시골 농부들까지도 알아듣는 서민의 언어의 개척자이기를 원했다. 그러나 불행한 것은 이제 그로부터 민중의 언어도 서민의 언어도 아무런 언어도 들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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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마지막으로 남기고 간 서민의 언어는 "삶과 죽음은 자연의 한조각이다. 누구도 원망하지 말라"였다. 그는 우리 귀에 들리도록 말한 것이 아니라 우리 가슴에 들리도록 말했다. 이 또한 훗날 예언자인적 메세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처럼 그의 서민의 언어는 예언성을 담고 있었다.
"대통령 못해 먹겠다", "막가자는 것이지요"가 5년 이후 현실화 될 예언적 메세지일 줄은 아무도 몰랐다. 퇴임후에도 대통령 못해먹을 만큼, 검사들은 막갔던 것이다. 이처럼 노전대통령의 서민의 언어는 그의 죽음을 통해서 그 진가를 발휘했고, 그것이 예언자의 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만큼 우리는 권위와 형식의 언어에 익숙해 있기 때문에 평범하고 소박한 서민의 언어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이다. 쉽고 소박하고 평범한 언어에 예언과 진리를 발견할 줄아는 혜안이 필요할 때이다. 노전대통령의 서민의 언어는 죽음을 통해서 우리 가슴의 귀에 호소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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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봐줄만큼 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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