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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관련, 인사이드월드 반론보도

  • 황규학
  • 입력 2009.06.02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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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자는 2009. 3. 3일 인사이드월드, 소망교회 집중취재라는 제목을 갖고서 인사이드월드의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실었습니다. 이 후에 인사이드월드측에서 임현철씨에 대한 반론보도를 한 것을 늦게 알게 되어 늦게나마 인사이드월드의 반론보도를 실습니다. 3.3일 기사내용중에 임현철씨와 관련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회의 E-mail 운영에 연간 7억원의 예산이 든다는 사실에 다른 교회 사람들이 무척 놀라고 있다. 그래서 김지철 목사 반대파 사람들은 임 씨를 “철저한 김 목사 대변인”이라고 부르면서 불신하고 있다.

“연간 7억원의 예산을 받아 쓰는 사람이니 자기 이익때문이라도 김 목사를 지지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었다. (다음- 허원기 집사 인터뷰)

서울에서 –김선실 특파원-www.usinsideworld.com–한반도 문제 연구위원
 
다음은 3월 12일 인사이드월드의 반론보도입니다.

이에 대한  전화 인터뷰를 한 임현철 장로가 본사에 2회에 걸쳐 전화를 해 왔습니다.
첫번째 전화는 3월 1일 밤 7시(서울, 3월 2일 아침 9시) 2번째는 다음날인 3월 3일 아침 9시 15분(서울, 3일 밤 11시 15분 쯤) 이었습니다.


임 장로는 인터뷰 기사 가운데 한 곳은 기사화 하는 줄 모르고 답변을 했고 다른 한 곳은 자신에게 큰 명예훼손을 했기 때문에 정정보도를 하지 않을 경우 고소를 하겠다고 통고해 왔습니다.

이날 인터뷰 가운데 “소망교회는 장로를 선출하는 시스템이 투표제이기 때문에 선거 과정에서 함량미달 장로가 탄생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는 표현 때문에 자신의 입장이 매우 난처하게 됐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점에 대해 다른 장로들에게도 오해 없길 바랍니다. 본사에서도 임 장로의 입장을 고려, 다른 표현으로 보도했어야 하는데 그대로 보도된 점 사과합니다.

또 2번째 " 내가 7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지 않으며 나 자신의 개인사업과는 관련이 없다”고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본사는 교회 내부 정보에 밝은 사람들을 통해 조사한 결과 임 장로가 반론을 제기한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독자여러분들께 이런 사실을 밝히며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소망교회’ 사건 특별취재팀)  

 
2009년 03월12일 14:48분 19초 
취재부의 전체기사 

 
 
늦게나마 반론보도를 발견하고 그대로 기사화합니다. 본 기자는 임장로의 명예를 훼손하고자 하는 의도는 추호도 없었으며, 이로 인해 임현철장로의 명예가 손상되었다면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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