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자는 2009. 3. 3일 인사이드월드, 소망교회 집중취재라는 제목을 갖고서 인사이드월드의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실었습니다. 이 후에 인사이드월드측에서 임현철씨에 대한 반론보도를 한 것을 늦게 알게 되어 늦게나마 인사이드월드의 반론보도를 실습니다. 3.3일 기사내용중에 임현철씨와 관련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회의 E-mail 운영에 연간 7억원의 예산이 든다는 사실에 다른 교회 사람들이 무척 놀라고 있다. 그래서 김지철 목사 반대파 사람들은 임 씨를 “철저한 김 목사 대변인”이라고 부르면서 불신하고 있다.
“연간 7억원의 예산을 받아 쓰는 사람이니 자기 이익때문이라도 김 목사를 지지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었다. (다음- 허원기 집사 인터뷰)
서울에서 –김선실 특파원-www.usinsideworld.com–한반도 문제 연구위원
다음은 3월 12일 인사이드월드의 반론보도입니다.
이에 대한 전화 인터뷰를 한 임현철 장로가 본사에 2회에 걸쳐 전화를 해 왔습니다.
첫번째 전화는 3월 1일 밤 7시(서울, 3월 2일 아침 9시) 2번째는 다음날인 3월 3일 아침 9시 15분(서울, 3일 밤 11시 15분 쯤) 이었습니다.
임 장로는 인터뷰 기사 가운데 한 곳은 기사화 하는 줄 모르고 답변을 했고 다른 한 곳은 자신에게 큰 명예훼손을 했기 때문에 정정보도를 하지 않을 경우 고소를 하겠다고 통고해 왔습니다.
이날 인터뷰 가운데 “소망교회는 장로를 선출하는 시스템이 투표제이기 때문에 선거 과정에서 함량미달 장로가 탄생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는 표현 때문에 자신의 입장이 매우 난처하게 됐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점에 대해 다른 장로들에게도 오해 없길 바랍니다. 본사에서도 임 장로의 입장을 고려, 다른 표현으로 보도했어야 하는데 그대로 보도된 점 사과합니다.
또 2번째 " 내가 7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지 않으며 나 자신의 개인사업과는 관련이 없다”고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본사는 교회 내부 정보에 밝은 사람들을 통해 조사한 결과 임 장로가 반론을 제기한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독자여러분들께 이런 사실을 밝히며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소망교회’ 사건 특별취재팀)
2009년 03월12일 14:48분 19초
취재부의 전체기사
늦게나마 반론보도를 발견하고 그대로 기사화합니다. 본 기자는 임장로의 명예를 훼손하고자 하는 의도는 추호도 없었으며, 이로 인해 임현철장로의 명예가 손상되었다면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교회의 E-mail 운영에 연간 7억원의 예산이 든다는 사실에 다른 교회 사람들이 무척 놀라고 있다. 그래서 김지철 목사 반대파 사람들은 임 씨를 “철저한 김 목사 대변인”이라고 부르면서 불신하고 있다.
“연간 7억원의 예산을 받아 쓰는 사람이니 자기 이익때문이라도 김 목사를 지지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었다. (다음- 허원기 집사 인터뷰)
서울에서 –김선실 특파원-www.usinsideworld.com–한반도 문제 연구위원
다음은 3월 12일 인사이드월드의 반론보도입니다.
이에 대한 전화 인터뷰를 한 임현철 장로가 본사에 2회에 걸쳐 전화를 해 왔습니다.
첫번째 전화는 3월 1일 밤 7시(서울, 3월 2일 아침 9시) 2번째는 다음날인 3월 3일 아침 9시 15분(서울, 3일 밤 11시 15분 쯤) 이었습니다.
임 장로는 인터뷰 기사 가운데 한 곳은 기사화 하는 줄 모르고 답변을 했고 다른 한 곳은 자신에게 큰 명예훼손을 했기 때문에 정정보도를 하지 않을 경우 고소를 하겠다고 통고해 왔습니다.
이날 인터뷰 가운데 “소망교회는 장로를 선출하는 시스템이 투표제이기 때문에 선거 과정에서 함량미달 장로가 탄생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는 표현 때문에 자신의 입장이 매우 난처하게 됐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점에 대해 다른 장로들에게도 오해 없길 바랍니다. 본사에서도 임 장로의 입장을 고려, 다른 표현으로 보도했어야 하는데 그대로 보도된 점 사과합니다.
또 2번째 " 내가 7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지 않으며 나 자신의 개인사업과는 관련이 없다”고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본사는 교회 내부 정보에 밝은 사람들을 통해 조사한 결과 임 장로가 반론을 제기한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독자여러분들께 이런 사실을 밝히며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소망교회’ 사건 특별취재팀)
2009년 03월12일 14:48분 19초
취재부의 전체기사
늦게나마 반론보도를 발견하고 그대로 기사화합니다. 본 기자는 임장로의 명예를 훼손하고자 하는 의도는 추호도 없었으며, 이로 인해 임현철장로의 명예가 손상되었다면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