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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목사, 목회자일자리 창출 필요

  • 황규학
  • 입력 2009.06.07 14: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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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일에는 교회당이 섬김의 장으로 ....일반인들에게 공개
광주본향교회(채영남목사)는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전통예배는 9시 30분에 어른들만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어린이예배는 어른들과 함께 11시 30에 드린다.
 
▲     © 황규학

 
경배와 찬양도 어린이들이 주도한다. 예배시간이 되면 전도사가 나와서 예배를 인도하고 설교를 한다. 설교가 끝나면 어린이들은 어른들의 축복속에 바로 퇴장을 하고 바로 어른 예배가 이어진다. 외국에서도 보통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예배드리고, 일찍 퇴장을 하고, 성경공부나 활동은 예배 후 따로 한다.
 
본향교회 채영남목사는 예배학전공자로서 각별히 예배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약 4,000여명의 신도들이 출석하고 있고, 개척한 지는 28년이 되었으며, 평일에는 이웃주민들을 위하여 예배장소가 섬김의 장으로 변한다. 일반 사람들이 편안하게 들어와서 참여하여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놓았다. 심지어는 여러가지 영어회화프로그램도 있기까지 하다.  
 
▲     ©황규학

 

채영남목사는 이번에 부총회장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지역사회를 넘어 이제는 교단의 일을 하고자 출사표를 던졌다고 한다. 교회처럼 총회까지 성장시키고 기구개혁등 총회의 선진화와 발전을 위해서 봉사하겠다고 했다.  채목사는 교단사법기구와 청빙제도, 선거문화에 대한 개선, 목회자일자리 창출, 사회정당 단체장들과의 교류를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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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이건2009-06-08 04:03:31

    이건 또 뭐야?
    선거 운동하는 것인가?
    채영남 운동원인가?
    다른 분들도 이 난에 같은 방법으로 기사화 할 것인가?
    그렇지 않고 지난 번처럼(지용수) 측면 지원한다면 그것 또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이다.
    공평무사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할 뿐이다.
    제발 이러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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