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장신 일부 교수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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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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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뎁다 뭐하는 짓들인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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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복음화율이 낮은 곳이 영남지역 않입니까? 그런데 기득권은 누가 쥐고 있느냐 바로 그곳 출신입니다. 순교자의 피가 가장 많이 흐르는 곳 호남입니다. 통합측에서 호남성도 빼면 시체입니다. 윗분은 뭐 모르고 서울장신대 그렇게죠. 장로회신학대을 말하겠죠. 장로회신대는 명맥상 평양신학교이어 받아 바톤 터치 광나루 했겠죠. 호남신학대 일제 부터 꾸준히 양림동 호남지역선교사들 순교자들의 피가 있음로 아직까지 통합측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호남신학대는 선교사들에 묘지와 기념관이 아ㅣㅆ다. 말이사 주기철목사님 후신이다. 그러면 일제시대 신사참배자들 공개하세요 평양신학교출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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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신대 총회학교라서 그러지만 언더우드 송양원 박석순목사님들에 피가 흐르기 때문에 아무리 해도 영적, 정신적 , 개혁적 차원이 다르죠 전국 기독교 복음화율이 제일 높은 곳이 어디 입니까? 호남 안입니까/ 순교자가 제일 많은 곳 호남안입니까? 그래서 깨끗하고 개혁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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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서울장신대 졸업생 이고 예장농목에 속한 목사입니다....
과연 서울장신 출신 중 대형교회 목사가 누구인지 알려 주실래요?? 그리고 "대형교회를 답습하겠지" 혹시 답습이 아니라 세습이 아닌지요...제가 알기로 서울장신 출신들이 가장 많이 농어촌 산골 오지에 부임하여 나름대로 순종의 삶과 섬김의 삶을 산다고 자부합니다...혹여 님께서 장신대와 서울장신대를 구분하지 못했다면 죄송하고요... -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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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학 교수들이 앞장서서 해야할 일을 일반대학교수들이 하고 있으니 부끄럽기도 하지만, 이제라도 동참을 바란다. 6명의 호신대학 교수 장하십니다. 임영금 교수님,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 전원이 하길 바라며, 한일장신대학 역시 마찬가지이다. 서울 장신대는 무얼하느고? 가까운 훗날에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할 것이다. 학생들조차 강남의식에 젖어 있음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 저들이 목회현장에 가서 어떻게 정의를 외칠꼬? 그야 지금의 대형교회를 답습하겠지.항상 부자들 편에서 잘먹고 잘사는 일만 추구하겠고 권력지향적으로 되겠지. 정말 한국교회의 앞날이 캄캄하기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