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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씨, 면직 출교 무효확인소송, 각하

  • 황규학
  • 입력 2009.06.12 21:45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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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징은 재판대상 되지를 않아
광성교회 실종교인측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동남노회를 상대로 제기한 이성곤목사 면직출교처분무효확인(서울동부 지방법원 2008가합19988) 1심 소송에서 6월 12일 동부지법은  "원고의 소를 각하한다" 라는 선고를 하여 서울동남노회가 승소하게 되었다.
 
이미 대법원 판례에 권징은 재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어 예상되었던 판결이다. 따라서 이 판결은 면직출교하는데 있어서 절차의 하자가 없었음을 재확인하게 된 셈이다. 그렇다면 실종교인측은 이제까지 정상적이지않은 목회자와 신앙생활을 해 온 셈으로 제직임명이라든가 신급  등에 논란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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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8

  • 그래도2009-06-24 13:40:23

    그래 저녁에 참석한 교육관 성도 인원이다 그 숫자가 본당 주일낮 예배 참석 인원보다 많지 않았냐구?
    또한 그 시간에 교육관에서 예배드린 성도 수 세어봤냐 @꽁이들아

  • 아직도**2009-06-16 16:50:00

    요즘 점점 줄어드는 교인수가 안보이나보죠?

    7000명이래...

    저번에 5월초에 본당에 들어온 인원 세어보니까 500명밖에 안되더구마

  • 그냥 **2009-06-16 12:01:36

    아직도 원로 추종한다는 소리를 하네.
    지금 본당에 있는 사람은 이성곤을 추종하지 않기 때문에 와있는거지.
    원로목사와는 상관없는듯... 그쪽도 아는거 없으면 글쓰지 마라.

  • 지나가**2009-06-15 19:17:18

    사람을 추종할거면 교회안다닌다. 너가튼xx때매
    너흰 원로 추종해서 거기있니? 기본적으로 아는게없슴 글을 쓰지마라.

  • 지나가다2009-06-15 07:16:42

    이성곤이가 무슨 초법적인 '초월'적 존재라기나 한가?
    이성곤이에게 무슨 사법 판결이 내려진다 해도 무조건 이성곤만 추종하겠다는 것이냐?
    이성곤이는 이젠 더 이상 목사라기보단 교주 수준으로 승격하는 것인가?

  • 동방삭2009-06-14 10:14:39

    이성곤 씨는 부모같은 분을 7차례나 무고하였소 ! 집요한 검찰관에게 상상을 초월할 고초를 겪으신 원로 목사님께 , " 세싱에 이런 일이 !" 생기다니!! 죽지 못해 사셨을 것이오! 사소한 혐의만 있어도 검찰은 용서가 없으며 , 비리가 있으면 절대 못빠져 나온다는 것은 상식 아닌가!
    아들 같이 키워서 목사에 임명해 주었건만!! 서울 동남노회에서 온갖 파렴치하고 패륜적인 행태로 목사 면직되고 출교처분 받고 무얼 잘 했다고 낯을 들고 다녔노!
    4만명 넘는 교인들을 풍비박산 만들어 놓고! 기막힐 일이오 ! 부모같은 분에게 효도는 백행의 근본이오! 다른 것은 볼것도 없이 이성곤씨는 빨리 참회하고 개과 천선하고
    원로 목사님께 죽을 때까지 용서를 빌고 이탈측 교인들을 원상에 돌려놓고 속죄하면서 살아야 할 것이오! 목사 면직과 출교처분 무효확인 청구도 기각 되지 않았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이성곤이는 미친 여석과 다름이 없소! 정 그렇게 경우 빠지게 미친 놈 같이 굴다간 많은 사람이 패 죽이고 싶을 만큼 숱한 사람에게 원한을 주고 있소! 물론 원로목사님도 광성교회를 반석 위에 올려 놓았지만 영신학원을 장악하고있어서 회개하고 많은 양보를 해주셔야 후임목사가 교회를 소신껏 이끌겠지요!
    이탈 측 교인들도 명도소송도 7월22날 질것이 100프로이니 환상에서 빨리 벗어사서 광명을 찾으시오! 한 달 후에 뿔뿔이 흩허질 어리석은 환각쟁이가 되기 전에 빨리 흩어지시오! 모든 것은 사필귀정이오! 잔류파가 천여명 밖에 안 되었지만 점차수천 , 수 만명으로 옛 명성을 찾을 것이오! 이탈 측이 광성교회 교인의 지위를 갖는 다는 가처분도 본안 소송에서는 실종교인으로 결론 될 수 밖에 없어서 1년 후에나 의결권 행사나 제직회나 공동의회에 참석할 수 있게 되니 잔류측 방해 공작도 끝이 났소! 못된 축에 끼어서 인생을 망치지 마시오!!!!! 하늘은 불효자한테 절대로 복을 주지 않는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며 철칙이며 ,사필귀정이오! 이탈측 교인들은 꾸정물에서 빨리 나와서 깨끗이 씻고서 훨훨 털어버리시고 악몽에서 속히 깨어 나시오!! 악랄한

    잔류파 목사 선출 방해 공작도 끝이 났고 명도소송에서 지면 바로 교육관에서 쫓겨 날테니 빨리 구렁텅이에서 나오는 게 최선일 것이오 !


















































  • 개의치**2009-06-13 19:02:27

    저희 7000여 광성교회 성도들은 이성곤 목사님을 지금껏 또 앞으로도 목사님이 아니라는 생각을 단 한번도 해 본적이 없으며, 다른 어느 목사님보다 훌륭한 목사님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 저희들은 광성교회내 비좁은 교육관과 천막에서 불편을 감수하면서 예배를 드리고 있긴 하지만 넓디넓은 본당을 차지한 불과 수백여명의 예배모습이나 행태보다 훨씬 활기차고 즐거우며 또 자발적인 모습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있고 사회적 봉사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이성곤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를 통해 얻는 즐거움과 심령의 충만함도 아주 많습니다. 그저 1명의 평신도에 불과한 저의 경우도 분명히 그러합니다. 예전 김창인 원로목사께서 하시던 설교나 행동하는 모습보다 백배 낫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다른 성도들의 평가도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 7000명의 광성교회 성도들은 이성곤 목사님을 여전히 존경하며, 누가 뭐래도 광성교회 담임목사이자 당의장으로 인정하고 존중하고 있습니다. 절차상, 법적인 문제에 앞서 우리들 모두가 심정적, 신뢰적인 관점에서 목사님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성곤목사님! 위의 비난과 불의에 결코 개의치 마시고 더욱 힘내셔서 지금까지도 잘하시고 계시지만 저희들 모두에게 은혜로운 설교를 주시고 또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더욱더 매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아멘.

  • 속이 **2009-06-13 18:11:56

    이성곤이가 "나는 여전히 거룩한 목사다!!"라고 열심히 눈먼 추종자들을 속이려고 별별 짓을 다 하지만, 이 세상 사법기관이 그렇게 암우(暗愚)할줄 알았더냐?

    속일만한 자들을 속여라. 네가 행한 그 모든 불법과 범죄는 심판대 앞에서 낱낱이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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