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전단수, 신도들 거의 떠나....목사는 버티기 한판
서울노회 전권수습위는 3개월간 금호 신암교회 당회장권 당회원권 당회기능을 정지한다고 결의했다. 신암교회의 대리당회장은 김태복목사가 파송되었다.
신암교회는 현재 단전단수가 된 상태에서 신도들이 화장실도 가지 못하는 상황이며, 촛불을 켜고 예배를 드리고 있다.
.
신암교회는 신금호역 바로 옆에 위치한 연건평 약 600여평에 해당하는 교회로서 시가로는 약 70-80억에 상당하는 교회이지만, 화장실도 사용할 수 없는 상태이며, 매달 12억에 대한 이자가 700여만원씩 지출되고 있으며, 다음 달 이후에는 이자지불도 힘들어 경매에 넘어갈 상황에 처해있다. 이자는 신도들이 갚고 있으며 담임목사는 사례도 받지 못하고, 헌금은 담임목사의 재정불신뢰로 인해 신도들이 거의 내지 않는 상태이다.
교회가 이렇게 되기까지는 담임목사의 금융부정에 있다. 신도가 낸 건축헌금을 목사가 사용하여 수표추적까지 당해 검찰로부터 200여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상태이다. 목사의 재정불투명이 오늘의 사태를 가져왔다. 노회도 목사가 노회장을 지냈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로 신도들만 애간장을 끓고 있다.
신도들은 목사반대측이 약 40여명, 목사측은 주로 청년들로서 약 30여명에 달하고 있다. 200여명의 신도들이었는데 교회문제로 거의 떠난 상태이다. 담임목사는 최후의 일인이 남을때까지라도 버티겠다는 입장이다. 당회원들은 전원 목사를 반대하고, 4명중 2명은 떠난 상태이다.
노회수습전권위는 속수무책이다. 금호신암교회는 12억의 부채로 경매에 넘어갈 위기에 있어 제2의 머릿돌 교회가 되지 않느냐는 우려가 있다. 한 신도는 담임목사는 결국 수십억나가는 교회재산때문에 끝까지 안 나가고 버틸 것이라고 했다. 교회는 서울노회 유지재단에 가입되어 있다. 광성교회는 10억, 성암교회는 15억, 결국 금호신암교회도 돈으로 흥정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
|
신암교회는 현재 단전단수가 된 상태에서 신도들이 화장실도 가지 못하는 상황이며, 촛불을 켜고 예배를 드리고 있다.
|
.
신암교회는 신금호역 바로 옆에 위치한 연건평 약 600여평에 해당하는 교회로서 시가로는 약 70-80억에 상당하는 교회이지만, 화장실도 사용할 수 없는 상태이며, 매달 12억에 대한 이자가 700여만원씩 지출되고 있으며, 다음 달 이후에는 이자지불도 힘들어 경매에 넘어갈 상황에 처해있다. 이자는 신도들이 갚고 있으며 담임목사는 사례도 받지 못하고, 헌금은 담임목사의 재정불신뢰로 인해 신도들이 거의 내지 않는 상태이다.
|
교회가 이렇게 되기까지는 담임목사의 금융부정에 있다. 신도가 낸 건축헌금을 목사가 사용하여 수표추적까지 당해 검찰로부터 200여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상태이다. 목사의 재정불투명이 오늘의 사태를 가져왔다. 노회도 목사가 노회장을 지냈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로 신도들만 애간장을 끓고 있다.
신도들은 목사반대측이 약 40여명, 목사측은 주로 청년들로서 약 30여명에 달하고 있다. 200여명의 신도들이었는데 교회문제로 거의 떠난 상태이다. 담임목사는 최후의 일인이 남을때까지라도 버티겠다는 입장이다. 당회원들은 전원 목사를 반대하고, 4명중 2명은 떠난 상태이다.
노회수습전권위는 속수무책이다. 금호신암교회는 12억의 부채로 경매에 넘어갈 위기에 있어 제2의 머릿돌 교회가 되지 않느냐는 우려가 있다. 한 신도는 담임목사는 결국 수십억나가는 교회재산때문에 끝까지 안 나가고 버틸 것이라고 했다. 교회는 서울노회 유지재단에 가입되어 있다. 광성교회는 10억, 성암교회는 15억, 결국 금호신암교회도 돈으로 흥정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