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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서목사, 제주에서 총회장 나와야

  • 황규학
  • 입력 2009.07.01 01:0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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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균형발전 필요
제주영락교회 김정서목사는 이번에는 제주에서 총회장이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주는 총회를 두번 씩이나 개최한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의 역사 100년동안 한번도 총회장이 나온 일이 없다며 이번만큼은 제주도에서 총회장이 나와야 소외된 지역이 없고 교단의 균형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제주도는 사실상 독립된 지역으로 호남권과 하나로 묶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제주지역교회의 규형적인 발전을 위해서라도 상징적이라도 제주출신 총회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목사 역시 총회사법부가 문제가 많은 만큼, 사법부의 개혁이 절실하다고 했다. 보다 상세한 공약은 호부등록일 7월 21일이 지난 다음에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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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기독인2009-07-02 16:43:44

    어쩌다가 이리 되었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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