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채의숭 박사는 이 책의 집필 목적이‘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저자의 의도대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새로운 믿음을 주게 될 것이다. 불신자들이 읽게 되면 전도의 기회가 될 것이 분명하다. 채의숭 장로는 대의그룹 회장으로 화양감리교회 장로로 간증집회를 한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세 가지 꿈을 가지고 있었다. 첫째는 박사학위를 가진 대학교수가 되고, 둘째는 큰 회사의 사장이고, 셋째는 100개 교회와 학교를 세우는 것이었다. 1984년에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10개 회사를 거느린 대의 그룹의 회장이다. 앞으로 예수님이 12 제자 거느리듯이 G12 그룹을 만든다고 한다. 1992년 스리랑카에 제1호 교회 건립을 시작으로, 앞으로 32개의 교회를 더 세우면 목표한 100개의 교회건축도 이루어진다. 선교사들의 재교육을 위한 세계선교센터를 건립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경영은 곧 감동이다.
그는 건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수석으로 입학하여 1964년 수석으로 졸업을 하였다.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라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는 사람을 만날 때 항상 진솔하게 대한다. “주께 하듯 하라.”라는 말씀을 실천하고 있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기업에도 성공한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대인 관계이다.
그리고 모든 지혜를 성경에서 배운다. 가족 화합의 해법도, 원만한 교제의 비결도 성경에서 얻는다고 말하고 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골 3:23)”
엄청난 시련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모든 꽃은 바람에 흔들리면서 열매를 맺는다. 시련 없는 인생은 없다. 인류의 역사는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의 스토리이다. 나약한 생각으로는 어떤 일도 성취할 수 없다. 기업인은 하나님께 용기와 지혜를 간구하여야 한다. 날마다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지혜를 간구 하여야 한다. 기도가 기적을 만든다.
채 장로는 1966년 삼성에 입사한 지 7년 만에 대우에 스카우트 되었다. 1981년 대우 아메리카 사장을 맡았고, 1985년 ‘대의테크’라는 회사를 설립하였다. 1986년 100년 만에 내린 폭우로 바닷물이 역류하여 공장이 물에 잠기는 시련을 겪었다. 그때 1억을 들고 찾아준 대학동창 김성중(김우중 회장 동생)의 도움으로 재기하게 된다.
1991년 태풍이 몰아치는 날, 천안공장이 불로 잿더미가 되고 말았다. 그가 재기하게 된 것도 그동안 쌓은 그리스도인’이며 ‘장로’라는 신용으로 100억 원의 추가대출 받을 수가 있었다고 한다. 그때 채 회장은 간증의 표시로 회사 이름을 MGS (My Great Shepherd 나의 위대하신 목자) 이라고 하였다. 1996년 8월에는 과로로 인한 내출혈로 불구가 되는 줄로 알았다.
1997년 IMF위기 때는 그때 벌써 일본과 스와프 통화 협정을 맺어 위기를 면했지만, 1999년 대우 그룹의 부도로 200억에 달하는 돈을 한 푼도 받지 못하게 되어 회사가 파산 위기에 몰리기도 하였다. 그런 경황없는 속에서도 청약통장을 해약하고 교회에 감사헌금을 한 사람이다.
2006년에는 자동차 부품에 원인 모를 불량품이 생겨 시드니, 상하이, 유럽, 미국에 수출의 길이 막힐 위기에 처하기도 하였다. 피지에 교회를 세우러 가던 길에 비행기 바퀴가 펴지지 않아 30분간 세 차례나 착륙을 시도한 끝에 간신히 착륙한 위험한 순간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사건으로 살려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었다.
그는“나는 모험을 피하지 않는다. 위험을 만나면 회피하지 않는다. 위기를 만나면 오히려 투지가 생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믿음이다.”라고 한다.
어머니의 기도로 자랐다.
아버지(채희구 장로)와 어머니(김유단 권사)는 매일 아침 3km를 걸어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했고, 아버지는 교회의 종을 치셨다. 성경책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신다. 특별히 어머니께서는 자녀에게 “성수 주일할 것, 십일조 철저히 할 것, 목사님과 교인들을 잘 섬길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자란 3남 3녀 6남매는 어머니의 기도대로 예수를 잘 믿어 복 받는 자녀들이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신유의 은사를 가진 어머니는 ‘충청도의 전도 왕’상을 받기도 하셨다고 한다. 3대째 장로이며 3형제가 장로이다. 그중에 막내 동생 채의정 장로는 목사가 되어 남양주 강성교회를 개척하였다.
33+1 인생
그는 33+1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 33년간 훈련을 받고, 33년은 열심히 일하고, 33년은 하나님께 쓰임을 받고, 마지막 1년은 자기를 위해 살아 장렬한 백수를 맞고 싶다는 계획이다. 그래서 부부가 신학공부를 하며 준비하고 있다.
부부가 한 번도 싸움을 해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서로 존경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면 싸울 일이 없다고 한다. 주께 하듯 하면 된다고 한다. 그는 늘 “당신처럼 좋은 아내를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한다.”라는 말을 한다. 아내 덕분에 가장의 권위가 살아있다고 어디서나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고등학교 2학년 때 세 가지 꿈을 가지고 있었다. 첫째는 박사학위를 가진 대학교수가 되고, 둘째는 큰 회사의 사장이고, 셋째는 100개 교회와 학교를 세우는 것이었다. 1984년에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10개 회사를 거느린 대의 그룹의 회장이다. 앞으로 예수님이 12 제자 거느리듯이 G12 그룹을 만든다고 한다. 1992년 스리랑카에 제1호 교회 건립을 시작으로, 앞으로 32개의 교회를 더 세우면 목표한 100개의 교회건축도 이루어진다. 선교사들의 재교육을 위한 세계선교센터를 건립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경영은 곧 감동이다.
그는 건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수석으로 입학하여 1964년 수석으로 졸업을 하였다.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라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는 사람을 만날 때 항상 진솔하게 대한다. “주께 하듯 하라.”라는 말씀을 실천하고 있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기업에도 성공한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대인 관계이다.
그리고 모든 지혜를 성경에서 배운다. 가족 화합의 해법도, 원만한 교제의 비결도 성경에서 얻는다고 말하고 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골 3:23)”
엄청난 시련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모든 꽃은 바람에 흔들리면서 열매를 맺는다. 시련 없는 인생은 없다. 인류의 역사는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의 스토리이다. 나약한 생각으로는 어떤 일도 성취할 수 없다. 기업인은 하나님께 용기와 지혜를 간구하여야 한다. 날마다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지혜를 간구 하여야 한다. 기도가 기적을 만든다.
채 장로는 1966년 삼성에 입사한 지 7년 만에 대우에 스카우트 되었다. 1981년 대우 아메리카 사장을 맡았고, 1985년 ‘대의테크’라는 회사를 설립하였다. 1986년 100년 만에 내린 폭우로 바닷물이 역류하여 공장이 물에 잠기는 시련을 겪었다. 그때 1억을 들고 찾아준 대학동창 김성중(김우중 회장 동생)의 도움으로 재기하게 된다.
1991년 태풍이 몰아치는 날, 천안공장이 불로 잿더미가 되고 말았다. 그가 재기하게 된 것도 그동안 쌓은 그리스도인’이며 ‘장로’라는 신용으로 100억 원의 추가대출 받을 수가 있었다고 한다. 그때 채 회장은 간증의 표시로 회사 이름을 MGS (My Great Shepherd 나의 위대하신 목자) 이라고 하였다. 1996년 8월에는 과로로 인한 내출혈로 불구가 되는 줄로 알았다.
1997년 IMF위기 때는 그때 벌써 일본과 스와프 통화 협정을 맺어 위기를 면했지만, 1999년 대우 그룹의 부도로 200억에 달하는 돈을 한 푼도 받지 못하게 되어 회사가 파산 위기에 몰리기도 하였다. 그런 경황없는 속에서도 청약통장을 해약하고 교회에 감사헌금을 한 사람이다.
2006년에는 자동차 부품에 원인 모를 불량품이 생겨 시드니, 상하이, 유럽, 미국에 수출의 길이 막힐 위기에 처하기도 하였다. 피지에 교회를 세우러 가던 길에 비행기 바퀴가 펴지지 않아 30분간 세 차례나 착륙을 시도한 끝에 간신히 착륙한 위험한 순간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사건으로 살려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었다.
그는“나는 모험을 피하지 않는다. 위험을 만나면 회피하지 않는다. 위기를 만나면 오히려 투지가 생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믿음이다.”라고 한다.
어머니의 기도로 자랐다.
아버지(채희구 장로)와 어머니(김유단 권사)는 매일 아침 3km를 걸어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했고, 아버지는 교회의 종을 치셨다. 성경책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신다. 특별히 어머니께서는 자녀에게 “성수 주일할 것, 십일조 철저히 할 것, 목사님과 교인들을 잘 섬길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자란 3남 3녀 6남매는 어머니의 기도대로 예수를 잘 믿어 복 받는 자녀들이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신유의 은사를 가진 어머니는 ‘충청도의 전도 왕’상을 받기도 하셨다고 한다. 3대째 장로이며 3형제가 장로이다. 그중에 막내 동생 채의정 장로는 목사가 되어 남양주 강성교회를 개척하였다.
33+1 인생
그는 33+1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 33년간 훈련을 받고, 33년은 열심히 일하고, 33년은 하나님께 쓰임을 받고, 마지막 1년은 자기를 위해 살아 장렬한 백수를 맞고 싶다는 계획이다. 그래서 부부가 신학공부를 하며 준비하고 있다.
부부가 한 번도 싸움을 해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서로 존경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면 싸울 일이 없다고 한다. 주께 하듯 하면 된다고 한다. 그는 늘 “당신처럼 좋은 아내를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한다.”라는 말을 한다. 아내 덕분에 가장의 권위가 살아있다고 어디서나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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