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물차지정신 이외에 그리스도의 정신 사라져
결국 이러한 것들은 건물을 차지하기 위한 일환인 것이다. 건물전쟁으로 이성곤목사측은 임시총회소집 승소를, 잔류측은 명도소송 승소를 바라고 있다. 패소한 측에게 광성교회 건물은 이스라엘처럼 평생 통곡의 벽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이성곤목사측은 교인자격인준을 받고 잔류측 제직회에 진입하여 사실상 제직회가 와해되었다. 그들은 개표소를 무너뜨리고 기물을 파괴하기도 하여 고소를 당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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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성곤목사측도 강제집행시 폭행사태와 관련 여러건으로 고소한 것이 드러나 양측이 여전히 화해와 타협상태로 가기 보다는 법정전쟁을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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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건물을 차지하기 위해 기물을 파괴하고, 사람을 폭행하고, 기독교의 정신은 온 데 간 데 없다. 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하고, 폭행을 한 자들은 폭행으로 망하는 법이다.
원로목사측은 명도소송 승소에 기대를 하고 있고, 이성곤목사측은 임시총회소집허가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태이다. 법원에서 임시총회소집허가만을 받아내면, 명도소송승소와 상관없이 담임목사가 바뀌는 꼴이 되어, 교단잔류측은 교회당을 내줄 수 밖에 없는 위치이다. 교인총회시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임시총회소집허가신청이 기각이나 패소로 끝나게 되면 실종교인측은 교회당을 떠날 수 밖에 없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러나 잔류측이 승소한다 한들, 결국 영신여고팀으로 이루어진 김창인 목사 사단이 교회당회를 장악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승소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느냐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결국 김창인사단에게만 좋은 일 시켜주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일부 교인들은 만일 승소하면 현당회체제를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러나 목소리로만 끝날 가능성이 거의 높고, 이미 맹종체제에 깃들여진 광성교회잔류측에서 개혁을 요구하는 것은 어쩌면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우는 것보다 더 어려울는지도 모른다.
이성곤목사측, 김창인 사단 도와주고 있어
현당회가 김목사사단체제로 되어있고, 개혁을 거부하고 신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않는 이상, 광성교회가 건물을 차지한다 한들, 교회개혁의 희망이 있겠는냐는 지적이다. 따라서 김목사체제는 이성곤목사측이 담임목사청빙을 위한 임시 제직회를 못하게 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못마땅해 하지 않는 분위기이다.
새로운 담임목사 청빙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안되면 안될수록 김창인목사가 계속 예배를 주관해서 목회하고 당회에도 영향력을 끼치기 때문이다. 이성곤목사측이 김창인목사측을 도와주고 있는 셈이다. 교회분쟁 5년 동안 김창인목사 가족은 학교를 사실상 사유화했다. 학교법인의 경영권을 장악한 것이다. 이제 법인의 경영권을 장악했으니 교회라는 사단의 경영권만 장악하면 된다.
김창인사단이 떠나지 않는 한, 교회개혁은 요원
당회에서도 차목사 제직회 연기주장에 동의한 사람들도 김창인사단이다. 따라서 광성교회 개혁은 김창인사단이 떠나지 않는 이상 개혁은 요원한 일이다.
결국 사위와 장인이 학교의 경영권을 장악하고, 영신여고팀과 함께 교회의 경영권까지 장악하려고 하고 있는 즈음에 광성교회 개혁은 사실상 물건너 간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교회당을 찾는다고 해서 희망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현재의 당회경영체제가 바뀌지 않는 이상, 즉 김창인사단이 약화되지 않는 이상, 교회당건물차지는 의미가 없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의미의 여부에 상관없이 교회부동산이 1,000억이 넘는 이상, 양측은 한발자국도 양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광성교회양측은 돌위에 돌하나도 남지 않는 건물이 하나의 우상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어, 건물이 사라지지 않는 한, 기독교의 정신은 찾아보기 어렵고, 투쟁은 계속 될 것이고, 교회당건물은 법정에서 패소한 측에게는 평생 억울해서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통곡의 벽으로 남을 가능성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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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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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형 현수막 붙여두세요.
본당 건물외벽에 크게 붙이세요.
벌금100만원...
정말 웃겨요.
실종교인처리.. 기막혀서..
실종교인처리한 사람에게 연락하는 경우는 뭐죠.
얼마나 아쉬웠으면...
실종교인처리를 쉽게 풀수도 있나바요.
실종교인이 안들어올까바서...
벌금 현수막은 못걸어놓으시나요.
에고.. 뿔쌍한 분들이여...
이제라도 지역주민에게 맘을 가지세요.
헌금이 부족해서 쩔쩔매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
^^
명도소송은 대법원까지 안가나요^^
모든 일이 다그렇습니다.
참고로 판례가 420만 있는게 아닌거 아시죠?
뿔쌍한 분들이네요.
주입식의 뿔쌍한 결과입니다.
새 판례가 생겼잖아요.
2007년이죠^^
그래서 교인총회하는거잖아요.
교인총회 막아볼려고 뿔쌍한 행동을 하시고요.
이래저래 뿔쌍한 분들입니다.
대법원 끝나면 뭘할려고 그러세요..
그때까지도 펜스에 갇혀서 살려고요...
펜스(감옥)에서 나올때 주변을 살피면서 너무 뿔쌍합니다.
눈치보지 마세요.
아무리 숫자가 많아도 함부로하지 않습니다.
편하게 펜스 걷어버리고 교회다니세요. -
임시교인총회가 열리게 된다 하여도 항소를 하면 또 기다려야 합니다. ^^
최종 대법원에 갈때까지 말이죠.
대법원은 그 무엇보다도 420판례에만 집중한다는 것이죠. ^^ -
교인총회가 곧 시작될거 같으니,
하는 행동이 우습네요.
법원이 심판을 볼겁니다.
용역동원못하게 아주 잘 심판을 봐줄겁니다.
투표는 기쁜 마음으로 해야합니다.
다투면 절대안됩니다. -
윗 분 떠나시면 안됩니다. 그러면 더더욱 상황은, 교인들이야 상처받아 떠나건 말건 자신의 기득권만을 지키려는 목회자에게 유리하게 흘러갈 것이고, 오히려 그것을 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다리는 것이 떠나는 것보다 힘들지만 참고 기도합시다. 지금은 힘들고 깜깜해도 광성교회의 회복이 머지 않았습니다. -
이젠 떠나고 싶네요.
5년을 거짓만 난무한 현장에 있었네요.
결국 변호사와 용역들 비용만 나갔네요.
자업자득이네요.
교회는 기업이네요.
교인은 하나의 부품이네요.
광성교회만의 문제일까요.... ㅋㅋㅋ
대형교회 상당수가 해당된다고 봅니다.
정말 짱나네요.
사람보고 교회다니는건 아니지만요.
사람으로 인하여 교회를 떠나는가 봅니다.
대형교회들은 광성교회를 보면서
반성하기는 커녕, 친족들로 채워지겠지요.
대형교회치고 가족들이 중요한 자리에 없는 곳이 없을겁니다.
정말 창피합니다.
한국교회는 건물만 있고 교회는 없나봅니다.
그냥 화가 나네요.
이젠 광성교회를 떠나야 할 때인가 봅니다. -
황목사님! 광성교회의 진실을 밝혀 주시니 감사합니다.
특정인의 욕심으로 인하여 그저 순진하고 단순한 광성교인들이 5년여 동안 분쟁에 내동
댕이 쳐지는 모습이 가슴 아픕니다.
황목사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면서 말씀하신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신 말을 기억합니다.
순진하고 맹목적인 광성교인들 불쌍히 여겨주시고 돌들이 소리친다는 선지자적 심정으로 광성교회의 진실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주여! 이제 광성교회의 주인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게하시며 주인행세하는 목회자들이 회개하게 하시며 사심없는 목회자와 함께 새로운 광성교회로 거듭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