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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충신교회 안재은 목사 정직판결

  • 황규학
  • 입력 2009.07.20 00:1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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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로 불신임투표와 당회 열지 않아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측 서울노회는 충신교회 담임목사인 안재은 목사에 대해서 충신교회 장로시무투표를 위한 임시공동의회(2008. 11. 30)와 당회소집과 관련 정직판결을 하였다.
 
서울노회 재판국은 안목사가 정상적인 당회절차를 통해서 임시공동의회를 소집하지를 않았고, 노회의 당회소집요청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부해 정직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안목사는 어제부터 설교단에 서지를 않았다. 안목사가 총회에 상고하면, 담임목사직은 유지된다. 그의 판결문은 2009. 7. 15일 기독신문에 공개되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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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하나2009-07-21 09:21:26

    안목사는 뒤에서 조정하고 무임목사들이 강단과 재정과 행정을 장악하였다고 하는데 정직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 정윤호2009-07-20 13:17:23

    악명 높은 안목사, 드디어 에클레시안에도 그 이름을 올리게 되었군요. 워낙 명성이 있으신 분이어서 기사거리가 무지 많을듯... 그 실체를 철저히 하나하나 드러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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