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복음의 핵심적 구절은 "제자삼으라"
처음에는 새로운 주석 책이겠지 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저자 류영모 목사는 CBS-TV<성서학당>에서 강연하기 위해 새로 심혈을 기우려 연구한 작품이라고 한다. 이번 연구는 그동안 사람들이 필요의 따라 복음에 가감해가며 자기 입맛대로 설명하느라고 순수성을 잃고 말았는데, 저자는 성경이 본래 가지고 있던 순수한 복을 찾아내기 위한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설교와 주석과 강연이 혼합된 저서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 같다.
가장 인상에 남는 해설이 산상수훈 중에서 8복에 대한 새로운 풀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내가 복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 차원에서 생각해 왔었는데, 그것이 크게 잘못이 되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성경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 이미 복된 존재로 바뀌었음을 선포하고 있다고 한다.
(예수님의 행복 선언) 복 있는 자여, 복되도다, 복 있으라!
심령이 가난한 너는 복되구나. 천국이 네 것이다.
애통하는 너는 복되구나. 네게는 한없는 위로가 있을 것이다.
온유한 너는 복되구나.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내 아들아, 복되구나. 너는 곧 배부르게 될 것이다.
긍휼히 여기는 내 딸아, 복되구나. 너는 긍휼이 여김을 받게 될 것이다.
마음이 청결한 아들아, 복되구나. 너는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이다.
화평케 하는 아들아, 딸아, 복되구나. 사람들이 너를 보고 하나님의 아들, 딸이라 일컫게 될 것이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너는 복되구나, 천국이 너희 것이다.
팔복의 말씀은 조건 절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감탄문으로 되어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예수님, 목마릅니다. 채워 주소서.” 예수님 한 분에게 깊은 목마름과 갈증을 느끼는 것이 심령이 가난한 것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 한 분만 의지하고 그의 도움을 갈망하는 것을 말한다.
죄를 보고 애통하는 자를 예수님께서 용서해 주신다. 야생마 같은 본능적인 행동을 통제할 수 있을 만큼 길들여지고 잘 훈련된 성품을 온유라고 부른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인’이란 말과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란 말은 같은 말이다. 긍휼은 용서하는 마음이다. 청결한 마음은 예수님의 보혈로 주어지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평화의 기초이다. 인류의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해 완성되었다. 한 영혼을 구한 것은 우주를 구한 것이다.
마태복음의 핵심적인 구절은 “제자로 삼아”라는 말씀이다.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하시리라는 약속이 따른다는 점이다.
교회는 베드로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베드로의 고백의 터 위에 세원 진 것이기 때문에 곧 예수님 위에 세워지는 것이다.
아브라함의 가문이 얼마나 훌륭한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선택하시면 약점 많고 흠 많은 어느 가정이라도 복된 가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창세기 1장 1절만 믿으면 기적이 나타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말씀만 믿으면 못 믿을 것이 하나도 없다.
“예수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우리는 기도를 바꾸어야 한다. “귀신을 꾸짖어 주세요” 하기 전에 “ 내 믿음 없음을 꾸짖어 주세요.” 라고 말이다.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선장이 되시여 풍랑과 시련의 자리에 예수님께서 동행하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예수님께서 찾아 오셔서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어 주셨다. 머리털까지 세시는 하나님이란 표현은 사람들이 무관심한 영역까지 하나님은 절대로 무관심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가정에 대해서도 무척 소중한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 그토록 애절하게 기도하는 성도의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그대로 버려 두시겠는가? 여러분의 생사의 문제, 사업의 문제, 기도제목 하나하나에 하나님께서 무관심하시겠는가?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말은 오늘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뜻이다. 임마누엘, 그것은 험한 이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이다.
임마누엘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정에, 우리 교회에 함께 하신다. 우리가 문제를 안고 신음하고 있을 때 예수님은 우리를 그냥 바라만 보고 계시는 분이 아니다. 예수님은 우리 문제 가운데 함께 하시는 분이다. 우리가 고난 가운데 아파하고 있을 때 마음으로만 안타깝게 생각하는 분이 아니고 우리의 고난 가운데 함께하시는 분이다. 그리스도인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사람들이다.
용서는 하나님의 성품이다.
모든 죄인은 죽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의의 출발이다. 예수님께서 인간들의 죄를 대신하셔서 죽으신 것이 하나님의 의이다. 이세상의 기적이 많고 많지만 내가 구원을 받았다는 기적보다 더 큰 기적은 없다. 영생, 곧 구원은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다.
작은 상처에 복수의 칼을 가는 사람이 있는가?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귀 기울여라. 성경은 용서의 알림 장이요, 십자가는 용서의 영수증이요 성령은 용서의 전파사요, 선교는 용서의 전달식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권능에 접속하는 통로이다.
첫 번째 종교개혁이 성직자의 손에 머물던 성경을 빼앗아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던 것이었다면 두 번째 종교개혁은 성직자들 손에 머물러 있던 사역을 빼앗아 성도들에게 되돌려 주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쓰실 때 가치가 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쓰실 때 행복하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이 쓰실 대 형통하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크게 쓰시려고 강한 훈련을 시키셨다. 모세를 귀하게 쓰시려고 완전히 밑바닥 훈련을 시키셨다. 다윗을 고귀한 왕으로 세우시려고 혹독한 훈련을 시키셨다. 하나님께서는 토기장이시다. 바울을 세계적인 인물로 만드시려고 육체의 가시를 주신 것이다.
하나님께 자기 형편을 아뢰는 것이 기도이다. 아플 때 아프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이다. 억울할 때 억울하다고 울 수 있는 게 행복이다.
하나님께서 참새 한 마리도 지키시거든 하물며 너희를 지키시지 않으시랴?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참새보다 귀하니라!
가장 인상에 남는 해설이 산상수훈 중에서 8복에 대한 새로운 풀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내가 복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 차원에서 생각해 왔었는데, 그것이 크게 잘못이 되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성경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 이미 복된 존재로 바뀌었음을 선포하고 있다고 한다.
(예수님의 행복 선언) 복 있는 자여, 복되도다, 복 있으라!
심령이 가난한 너는 복되구나. 천국이 네 것이다.
애통하는 너는 복되구나. 네게는 한없는 위로가 있을 것이다.
온유한 너는 복되구나.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내 아들아, 복되구나. 너는 곧 배부르게 될 것이다.
긍휼히 여기는 내 딸아, 복되구나. 너는 긍휼이 여김을 받게 될 것이다.
마음이 청결한 아들아, 복되구나. 너는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이다.
화평케 하는 아들아, 딸아, 복되구나. 사람들이 너를 보고 하나님의 아들, 딸이라 일컫게 될 것이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너는 복되구나, 천국이 너희 것이다.
팔복의 말씀은 조건 절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감탄문으로 되어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예수님, 목마릅니다. 채워 주소서.” 예수님 한 분에게 깊은 목마름과 갈증을 느끼는 것이 심령이 가난한 것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 한 분만 의지하고 그의 도움을 갈망하는 것을 말한다.
죄를 보고 애통하는 자를 예수님께서 용서해 주신다. 야생마 같은 본능적인 행동을 통제할 수 있을 만큼 길들여지고 잘 훈련된 성품을 온유라고 부른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인’이란 말과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란 말은 같은 말이다. 긍휼은 용서하는 마음이다. 청결한 마음은 예수님의 보혈로 주어지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평화의 기초이다. 인류의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해 완성되었다. 한 영혼을 구한 것은 우주를 구한 것이다.
마태복음의 핵심적인 구절은 “제자로 삼아”라는 말씀이다.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하시리라는 약속이 따른다는 점이다.
교회는 베드로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베드로의 고백의 터 위에 세원 진 것이기 때문에 곧 예수님 위에 세워지는 것이다.
아브라함의 가문이 얼마나 훌륭한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선택하시면 약점 많고 흠 많은 어느 가정이라도 복된 가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창세기 1장 1절만 믿으면 기적이 나타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말씀만 믿으면 못 믿을 것이 하나도 없다.
“예수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우리는 기도를 바꾸어야 한다. “귀신을 꾸짖어 주세요” 하기 전에 “ 내 믿음 없음을 꾸짖어 주세요.” 라고 말이다.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선장이 되시여 풍랑과 시련의 자리에 예수님께서 동행하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예수님께서 찾아 오셔서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어 주셨다. 머리털까지 세시는 하나님이란 표현은 사람들이 무관심한 영역까지 하나님은 절대로 무관심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가정에 대해서도 무척 소중한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 그토록 애절하게 기도하는 성도의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그대로 버려 두시겠는가? 여러분의 생사의 문제, 사업의 문제, 기도제목 하나하나에 하나님께서 무관심하시겠는가?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말은 오늘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뜻이다. 임마누엘, 그것은 험한 이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이다.
임마누엘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정에, 우리 교회에 함께 하신다. 우리가 문제를 안고 신음하고 있을 때 예수님은 우리를 그냥 바라만 보고 계시는 분이 아니다. 예수님은 우리 문제 가운데 함께 하시는 분이다. 우리가 고난 가운데 아파하고 있을 때 마음으로만 안타깝게 생각하는 분이 아니고 우리의 고난 가운데 함께하시는 분이다. 그리스도인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사람들이다.
용서는 하나님의 성품이다.
모든 죄인은 죽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의의 출발이다. 예수님께서 인간들의 죄를 대신하셔서 죽으신 것이 하나님의 의이다. 이세상의 기적이 많고 많지만 내가 구원을 받았다는 기적보다 더 큰 기적은 없다. 영생, 곧 구원은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다.
작은 상처에 복수의 칼을 가는 사람이 있는가?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귀 기울여라. 성경은 용서의 알림 장이요, 십자가는 용서의 영수증이요 성령은 용서의 전파사요, 선교는 용서의 전달식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권능에 접속하는 통로이다.
첫 번째 종교개혁이 성직자의 손에 머물던 성경을 빼앗아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던 것이었다면 두 번째 종교개혁은 성직자들 손에 머물러 있던 사역을 빼앗아 성도들에게 되돌려 주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쓰실 때 가치가 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쓰실 때 행복하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이 쓰실 대 형통하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크게 쓰시려고 강한 훈련을 시키셨다. 모세를 귀하게 쓰시려고 완전히 밑바닥 훈련을 시키셨다. 다윗을 고귀한 왕으로 세우시려고 혹독한 훈련을 시키셨다. 하나님께서는 토기장이시다. 바울을 세계적인 인물로 만드시려고 육체의 가시를 주신 것이다.
하나님께 자기 형편을 아뢰는 것이 기도이다. 아플 때 아프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이다. 억울할 때 억울하다고 울 수 있는 게 행복이다.
하나님께서 참새 한 마리도 지키시거든 하물며 너희를 지키시지 않으시랴?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참새보다 귀하니라!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