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전법칙과 충돌하는 가설뿐인 진화론
(재)한국기독교 학술원(원장 이종성)은 지난27일 오후3시에 연지동 에 있는 학국기독교연합회관17층에서 "진화론 무엇이 문제인가" 라는 주제로 제36회 학술원 공개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을 맡은 양승훈(벤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박사는 다윈탄생 200주년이자 진화론의 시작인 종의기원이 출간된 150 주년이 된 시점에서 진화론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창조론과 비교하여 가설에 불과한 진화론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다.
그는 진화론이 성립될 수 없는 몇 가지 사실들 중 품종개량의 한계성을 이유로 들며 "유전적 변이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품종개량을 통한 대진화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진화론은 유전법칙과 충돌한다는 예를 들면서 "멘델의 유전법칙은 수많은 실험으로 증명된 과학적 사실임에 반해 진화론은 아직까지도 가설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진화론자들은 '용불 용설'을 들어 기린의 목이 가뭄에 적응하기위해 진화했다고 주장하나 후천적으로 또는 환경적으로 변화된 형질은 후대에 영향을 끼치지 못함으로 그 설은 성립할수 없다"고 주장했다.
양승훈 박사는 창조론에 대해 "성경에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라고만 기록되어있고,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에는 침묵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진화되어지는 상태로 창조한 것이 아니라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완벽한 상태로 창조하셨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서 "야곱이 멘델보다 먼저 유전법칙을 알았는지는 모르지만 야곱이 점 있는 양을 자기 양으로 한 내기는 확실히 승산 있는 내기였다"고 말하며 "엄마소가 얼룩소이면 얼룩송아지를 낳는 것이 유전의 법칙"임을 강조했다.
양승훈 박사는 우리나라 속담인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는 것이 창조론적인 이론임을 덧붙이며 "불과 200년 전만 해도 설계자가 누구인가에 대해서는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겠지만, 보이는 이 세계 너머에 이 세계를 존재하게 한 어떤 초월적인 존재가 있다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였으나, 생물진화론이 출현하면서부터 이러한 상식은 도전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서 양 박사는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의 형이상학적(혹은 종교적) 신념을 솔직히 인정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창조론이 유신론적 전제를 깔고 있듯이 진화론은 무신론이요 모든 초월적인 요소를 배제하려는 자연주의적 신념을 배경에 깔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어떠한 초자연적인 것도 인정하지 않는 자연주의적 진화론은 이데올로기의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다"며 "진화론이 자연주의와 결합하면서 인간의 지식은 오로지 물질세계에만 제한 되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양박사는 이어서 “인류 역사에서 경직되고 이데올로기화한 기독교 신앙이 지식의 진보를 제한해 왔던 것처럼 진화론과 결합한 각종 이데올로기들이 지식의 지평을 크게 제한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고 말하며, “진화론 탄생 150주년을 맞이하여 자연주의 진화론자들의 반성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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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맡은 양승훈(벤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박사는 다윈탄생 200주년이자 진화론의 시작인 종의기원이 출간된 150 주년이 된 시점에서 진화론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창조론과 비교하여 가설에 불과한 진화론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다.
그는 진화론이 성립될 수 없는 몇 가지 사실들 중 품종개량의 한계성을 이유로 들며 "유전적 변이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품종개량을 통한 대진화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진화론은 유전법칙과 충돌한다는 예를 들면서 "멘델의 유전법칙은 수많은 실험으로 증명된 과학적 사실임에 반해 진화론은 아직까지도 가설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진화론자들은 '용불 용설'을 들어 기린의 목이 가뭄에 적응하기위해 진화했다고 주장하나 후천적으로 또는 환경적으로 변화된 형질은 후대에 영향을 끼치지 못함으로 그 설은 성립할수 없다"고 주장했다.
양승훈 박사는 창조론에 대해 "성경에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라고만 기록되어있고,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에는 침묵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진화되어지는 상태로 창조한 것이 아니라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완벽한 상태로 창조하셨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서 "야곱이 멘델보다 먼저 유전법칙을 알았는지는 모르지만 야곱이 점 있는 양을 자기 양으로 한 내기는 확실히 승산 있는 내기였다"고 말하며 "엄마소가 얼룩소이면 얼룩송아지를 낳는 것이 유전의 법칙"임을 강조했다.
양승훈 박사는 우리나라 속담인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는 것이 창조론적인 이론임을 덧붙이며 "불과 200년 전만 해도 설계자가 누구인가에 대해서는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겠지만, 보이는 이 세계 너머에 이 세계를 존재하게 한 어떤 초월적인 존재가 있다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였으나, 생물진화론이 출현하면서부터 이러한 상식은 도전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서 양 박사는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의 형이상학적(혹은 종교적) 신념을 솔직히 인정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창조론이 유신론적 전제를 깔고 있듯이 진화론은 무신론이요 모든 초월적인 요소를 배제하려는 자연주의적 신념을 배경에 깔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어떠한 초자연적인 것도 인정하지 않는 자연주의적 진화론은 이데올로기의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다"며 "진화론이 자연주의와 결합하면서 인간의 지식은 오로지 물질세계에만 제한 되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양박사는 이어서 “인류 역사에서 경직되고 이데올로기화한 기독교 신앙이 지식의 진보를 제한해 왔던 것처럼 진화론과 결합한 각종 이데올로기들이 지식의 지평을 크게 제한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고 말하며, “진화론 탄생 150주년을 맞이하여 자연주의 진화론자들의 반성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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