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중앙교회의 한 당회원에 의하면 김춘식목사측에서 예배드리던 신도들 약 100여명이 남았고, 교회예배 출석숫자가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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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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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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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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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요? 바로, 개인이 조직을 상대로 비판을 가할 때 노회나 총회가 조직적으로 법적인 공격을 해 오는 것에 대하여 개인적인 대처가 힘겨울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소위 힘있는 덩치 큰 놈에게는 바짝 머리를 조아리고, 벼랑 끝 코너에 몰려 있는 소위 이탈측을 향하여는 마음껏 신나게 공격하는 겁니다. 소위 이탈측 입장에서는 일일히 이러한 불편부당한 인터넷 기사에까지 신경을 기울이고 강력한 법적 대처를 할 여유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갈기갈기 찟겨진 살덩어리의 피냄새를 맡은 하이에나의 비열한 야성 그 자체인 겁니다. 님의 입장도 별반 달라 보이질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듯 하나, 결국 하나님만의 방법으로 친히 역사하신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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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끝까지 사랑으로 포용해야 겠지요.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는 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또 말합니다. 당회원들 중에서 과반수 이상을 포섭하여 당 짓는 자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회내 이권과 권력유지를 위한 끼리끼리 회합 및 총회 총대권 확보, 교권정치를 통한 명예욕, 개인적 영달 추구 등이 개교회의 어려움을 더 가중시키는 암적 요인들인 겁니다. 개교회의 성도들이 정성으로 드린 헌금이 노회 상납금으로 납부하고 있는데, 이 돈으로 복음화 선교와 이웃을 위한 구제를 위해 사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노회회관 유지와 임원들의 회의비 및 총회 활동비 등으로 쓰인다는 것도 아셔야 합니다. 님의 관점은 지엽적이고 단편적입니다. 총회에 납부하는 세례교인 헌금은 또 어떻습니까? 총회의 부끄러운 교권정치들의 추한 모습들을 보면 세례교인 헌금납부에 대해 추징해야 한다는 주장마저 나옵니다. 총신대학교 총장 선출이 1년이 다 되어가도록 선출하지 못함은 그 무엇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분쟁이 있는 개교회의 소위 이탈측에 대한 세상법정의 법논리에 편승하여 '보아라~ 이래서 너희들은 나쁜 놈인 거다'라고 돌팔매질 하기는 쉬운 법입니다. 그 이유를 주도면밀하게 파악하셔야 합니다. 그 원인과 진행과정 그리고 법적 논쟁의 쟁점 등을 꼼꼼히 보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세상법정의 판결결과에 편승하여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제시도 없이 두리뭉실하게 비판할 바는 아니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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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볼때 교회 분쟁은 불신자에게도 하나님 보시기에도 잘못된것아닌가?
여기에 중점을 두고 이끌어가야지 아전인수격으로 자기입장 자기네 목사편이 400명 200명 숫자놀음이 아니다. 물량주의가 유물사관으로 번져 우상으로 신도들의 건실한 신앙관을 망가지게 한다. 신앙은 곧 진실이다. 니편 내편이 아님을 말하고 싶다. -
님의 글을 읽다 보면 세상살이에 많이 지치고 상처도 많이 받은 분 같습니다. 그리고, 글을 자세히 읽다보면 신앙인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저질, 맹구 운운하시기 전에 자기 자신부터 돌아보시는게 유익할 것 같습니다. 목사의 능력만큼, 장로의 수준만큼이 아니라 님의 수준만큼 교회가 발전한다는 말이 더 적절하겠습니다. 님이 변한만큼 교회도 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