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는 논문 재작성, 직원은 3개월 감봉, 학생은 퇴학, 총장은 인준 불투명
배현주교수 재임용탈락으로 인해 발생한 부산장신의 사태가 거의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배현주교수는 논문을 다시 쓰는 조건으로 인해 재임용하기로 했고, 권성혁사무처장은 논문의 중복사항을 이사에게 직접 알려준 월권행위가 있다고 하여 3개월 감봉처분을 받았고, 배교수를 지지한 일부 학생들에 대해서는 2명은 유기정학, 1명은 퇴학, 다른 한 명은 무기정학 처분을 내렸다. 장총장의 입지는 더할 나위없이 좁아졌다. 수업을 선동한 교수들, 논문을 중복 게재한 교수들에 대해서도 조사중이라고 했다. 모두 상처뿐이다.
배현주교수는 처음부터 자존심이나 뉴스엔조이, 오마이뉴스 등과 같은 언론플레이을 하지 말고, 이사들과의 내부적인 타협과 조정으로 조용하게 일을 마무리 해야했다. 필자 역시 당시 이사장을 비롯한 다른 이사와의 접촉에서 배현주교수에 대해서 재임용을 건의했고, 배교수와의 통화에서도 "한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우선 재임용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사장및 다른 이사들 역시 배교수가 한발 뒤로 물러서면 기꺼이 재임용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배교수는 자신은 논문중복같은 비윤리적인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언론을 통해서 단호하게 말했고, 필자에 대해서 언론이 개입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였으나 배교수는 다른 매체를 통해서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그러나 배교수는 교수가 해서는 안될 중복이외에 한편의 논문을 이중, 삼중 사용하여 재임용하는데 사용한 것이 밝혀졌다. 이미 학자로서의 도덕성을 상실한 것이다.
결국 배교수로 인해, 학내사태는 총장과 직원, 학생들의 희생을 가져오고 말았다. 서울대를 나오고 미국에서 학위받은 배교수의 자존심이 엄청난 사태를 초래하고 만 것이다. 이제 배교수가 해야할 일은 재임용으로 기뻐하지 말고, 학생들의 복권을 추진하고, 양심과 뜻을 다하여 외국여행과 심포지움 참석을 삼가고 학자로서 최선의 연구를 다하여 잃어버린 불명예를 극복하는 길이다.
더는 논문의 자기표절, 중복사용 등이 부산장신대를 통해서 흘러나오지 않기를 바라고, 교수들 역시 더는 학생들을 자신들의 입지구축을 위하여 선동하지 않아야 할 것이며, 이사회는 철두철미 검증을 해서 총장선출과 교수들 연구업적관리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뿐만아니라 교수들의 중복을 지적하고 이사회에 보고했다는 것이 월권이라는 이유로 감봉처분한 것은 정서에 의존하는 것으로 개혁을 거부하는 처사로 비쳐질 수 있기 때문에 권처장 희생에 대해서는 다시 고려해야 할 것이다.
권처장에게 감봉처분을 하기 위해서는 징계위는 배교수의 논문이 왜 중복이 아닌지를 보여야 할 것이고, 논문중복을 지적하는 것이 월권행위라면 교수들의 비리와 비윤리적인 처사가 감추어지는 것이 과연 정의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인지, 또한 무엇이 비리와 진리의 기준점인지, 그리고 입증된 팩트로 인한 절차와 팩트없는 마녀사냥이라는 정서 중, 어디에다 비중을 두어야 할지 비중을 두는 원칙은 무엇인지를 밝혀야 할 것이다.
결국 배교수의 비윤리적 행위, 기획위원회의 형식적 감사, 교수들의 학생들 선동, 일부 동문들의 정치적 개입, 개혁이라는 명분하에 팩트없는 일부 언론 등의 배교수 지지, 개혁운동단체들의 일방적 배교수지지가 불러온 처사는 학생들의 수업거부, 이사들의 곤경, 권처장의 마녀사냥식 재판, 학생들의 징계, 총장인준의 불투명, 배교수의 중복논문의 인정으로 인한 논문재작성으로 결론을 맺고 말았다. 결국 누구를 위해 종을 울렸단 말인가? 배교수는 처음부터 언론플레이를 하지 말아야 했다.
배현주교수는 처음부터 자존심이나 뉴스엔조이, 오마이뉴스 등과 같은 언론플레이을 하지 말고, 이사들과의 내부적인 타협과 조정으로 조용하게 일을 마무리 해야했다. 필자 역시 당시 이사장을 비롯한 다른 이사와의 접촉에서 배현주교수에 대해서 재임용을 건의했고, 배교수와의 통화에서도 "한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우선 재임용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사장및 다른 이사들 역시 배교수가 한발 뒤로 물러서면 기꺼이 재임용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배교수는 자신은 논문중복같은 비윤리적인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언론을 통해서 단호하게 말했고, 필자에 대해서 언론이 개입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였으나 배교수는 다른 매체를 통해서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그러나 배교수는 교수가 해서는 안될 중복이외에 한편의 논문을 이중, 삼중 사용하여 재임용하는데 사용한 것이 밝혀졌다. 이미 학자로서의 도덕성을 상실한 것이다.
결국 배교수로 인해, 학내사태는 총장과 직원, 학생들의 희생을 가져오고 말았다. 서울대를 나오고 미국에서 학위받은 배교수의 자존심이 엄청난 사태를 초래하고 만 것이다. 이제 배교수가 해야할 일은 재임용으로 기뻐하지 말고, 학생들의 복권을 추진하고, 양심과 뜻을 다하여 외국여행과 심포지움 참석을 삼가고 학자로서 최선의 연구를 다하여 잃어버린 불명예를 극복하는 길이다.
더는 논문의 자기표절, 중복사용 등이 부산장신대를 통해서 흘러나오지 않기를 바라고, 교수들 역시 더는 학생들을 자신들의 입지구축을 위하여 선동하지 않아야 할 것이며, 이사회는 철두철미 검증을 해서 총장선출과 교수들 연구업적관리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뿐만아니라 교수들의 중복을 지적하고 이사회에 보고했다는 것이 월권이라는 이유로 감봉처분한 것은 정서에 의존하는 것으로 개혁을 거부하는 처사로 비쳐질 수 있기 때문에 권처장 희생에 대해서는 다시 고려해야 할 것이다.
권처장에게 감봉처분을 하기 위해서는 징계위는 배교수의 논문이 왜 중복이 아닌지를 보여야 할 것이고, 논문중복을 지적하는 것이 월권행위라면 교수들의 비리와 비윤리적인 처사가 감추어지는 것이 과연 정의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인지, 또한 무엇이 비리와 진리의 기준점인지, 그리고 입증된 팩트로 인한 절차와 팩트없는 마녀사냥이라는 정서 중, 어디에다 비중을 두어야 할지 비중을 두는 원칙은 무엇인지를 밝혀야 할 것이다.
결국 배교수의 비윤리적 행위, 기획위원회의 형식적 감사, 교수들의 학생들 선동, 일부 동문들의 정치적 개입, 개혁이라는 명분하에 팩트없는 일부 언론 등의 배교수 지지, 개혁운동단체들의 일방적 배교수지지가 불러온 처사는 학생들의 수업거부, 이사들의 곤경, 권처장의 마녀사냥식 재판, 학생들의 징계, 총장인준의 불투명, 배교수의 중복논문의 인정으로 인한 논문재작성으로 결론을 맺고 말았다. 결국 누구를 위해 종을 울렸단 말인가? 배교수는 처음부터 언론플레이를 하지 말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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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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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하라. 자존심이여, 그리고 연구부정한 교수들은 각성하라....
차교수님 박교수님 빼고, 왜 사과 했으니! -
글이 너무 수준 높습니다. 난해합니다. 좀더 쉽게 써주세요. 부장신 교수들도 제대로 이해가 되게.. 앞으로 부장신 관련 기사 쓰실 때는 초등학교 5학년 수준으로 맞춰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 정도는 기사를 써줘야 기자지요...
시원한 글 한방 감사합니다. -
이번 기회에 어느 정도의 조직력을 꾸려왔는지 만천하에 드러냈습니다. 외국 세미나 여행보다 조직관리에 훨씬 시간투자를 많이했음이 드러났습니다.
배교수는 절대로 만만치 않습니다. 이사회를 한방에 무력화시킬 수 있는 조직력과 선동능력..
배교수는 부장신에서 더이상 교수가 아닙니다. 그녀는 교주입니다. 그녀의 혀끝으로 학교를 졸지에 기도원으로 만들어버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