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망교회, 골리앗 목사, 집사 질질 끌어

  • 황규학
  • 입력 2009.09.04 22:34
  • 댓글 2
  • 글자크기설정

  • Y 골리앗 목사 윽박지르면서 다윗 집사 질질 끌고 가
소망교회의 폭행이 갈수록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지난번에는 장로가 집사를 폭행하더니 이번에는 부목사가 집사의 어깨와 목사이를 움켜쥐고 두세 발자국씩 잡아 끌고 가면서 윽박지른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소망교회는 당회가 열리는 지난 9월 2일 수요일 김목사반대집사들과 지지자들 사이에 고성이 오가는 등 하는 가운데 Y목사가 S집사의 어깨를 잡아 끌고 간 것이 알려졌다.
 
옆에서 있던 한 집사는 덩치가 약 1미터 90이나 되는 목사나 갑자기 나오더니 신00집사의 멱살을 잡고, 욕설을 하며 어깨와 목부분을 잡고  끌고 갔다고 전했다.
 
신00집사는 키가 1미터 65정도 되는 왜소한 체구이므로 부목사한테 어깨와 목사이 부분을 잡혀 사실상 질질 끌려갔다. 주위 집사들은 멱살을 잡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y목사는 싸움을 말리다 그런 것이며 신집사의 손을 잡아 끌었고, 욕설은 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당사자인 신집사 역시 끌려가면서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 당시의 상황조차 기억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한 덩치 큰 부목사가 "나와"하며 어깨와 목의 사이부분을  잡고 끌고 갔고 욕설은 하지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Y목사도 말리다가 그런 것이지 욕을 하거나 멱살은 잡지 않고 손을 잡았다고 했다.   
 
그러나 당시 신집사 바로 뒤에서 이 장면을 목격한 집사 두명은  부목사가 욕을 하면서 신집사를 끌고 갔다고 했다.  
 
나중에 집사들이 찾아가니 Y목사는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소망교회 신도는 장로폭행이 진정된지도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부목사가 윽박지르면서 어깨를 잡고 자신보다도 훨씬 나이 많은 키작은 집사를 질질 끌고 간 것은 사실상 폭행행위에 해당한다고 했다. 
 
실제로 멱살을 잡든 지 어깨를 잡든지 질질 끌고 간 것은 폭행행위에 해당한다. 한 당회원은 소망교회가 금년들어 장로, 목사의 폭행횟수가 늘어간다며, 이는 영성이 바닥을 치고 있는 증거라고 하였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2

  • 아직도2011-04-22 16:33:08

    아직도 그유명한 불쌍한 목사에게 충성하고 있습니까? Y목사 아부의 달인인 모양입니다 전도사 시절부터 속물 같은 사람같습니다 계속 목회하면 대형사고 칠 인간 처럼 보입니다 소망성도들 이래 저래 환장하겠습니다

  • 맞고소2009-09-05 00:15:12

    이날 당회에는 작년 12월 장로기도실에서 집사를 감금 테러한 Y장로도 자신의 장끼(?)를 뽐내며 활개를 쳤다나요? 골목 깡패 같은 L장로와 함께. 담임목사님은 하나님께보다 Y장로, L장로, Y목사에게 더 감사하는 듯.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소망교회, 골리앗 목사, 집사 질질 끌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