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 국민적 종교문화 축제 로 발돋움
(사)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공동대표 엄신형 목사)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가 지난 9월 5일 국립중앙박물관 내 광장에서 7개종단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종교문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2008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립중앙박물관 내 광장에서 개최된 이번행사는 ‘사랑나눔, 희망나눔’을 주제로 종교 간 화합과 상생을 넘어 이웃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범국민적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엄신형 공동대표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종교문화축제는 10회를 기점으로 하여 이웃참여, 국민참여의 열린 행사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히고 "올해에는 ‘사랑나눔, 희망나눔’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만큼 오늘열릴 각 종교마당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종교문화축제를 통해 국민여러분과 함께 공존하는 종교, 생활 속에 친근한 종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종교와 사회 간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종교지도자들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사회 통합과 종교예술의 발전을 위해 종교문화축제가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히고 "다종교 문화인 대한민국 사회에서 종교 간 화합과 상생을 위한 역할을 여러분께서 해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유 장관은 이어서"각 종교가 다름이 아닌 이해와 나눔을 통해 평화와 사랑의 공동체로 발전하는 데에 힘써 온 것 같이 앞으로도 각 종단의 어르신들이 함께 해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나경원(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한나라당 의원은 "그동안 종교가 나라를 지키고 국가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왔다"고 밝히며 "여러 종교가 서로 공존하고 이해하면서 잘 어울려온 것처럼 앞으로도 화합하고 상생하며 종교 간, 사회 간 발전을 위해 애써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병헌(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민주당 의원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어르신들이 계셔서 앞으로 종교계에 사랑과 희망이 가득할 것 같다"고 말문을 연 뒤 이어서 "세계적으로 종교전쟁이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각 종단의 어르신들이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여러 종교가 공존하고 있다"면서 "국민들을 화합으로 이끄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회식 후 자리를 옮긴 7개 종단 대표들은 희망나눔 도미노 행사에 참여해 서로 서로 의 손을 맞잡고, 하나의 도미노 조각이 수 많은 도미노 조각과 어울려 화합의 장을 연출하는 장관을 바라보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후 각 종단별 체험마당을 둘러보며 타 종교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 희망나눔 기부행사, 희망의 엽서 보내기 등에 참여하여 타종교의 이해와 존중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1977년에 문화를통해 하나되기위한 취지로 설립되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종교문화 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종교인들과 국민들의 참여로 국가적 열린행사로 발전하고있다.
|
2008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립중앙박물관 내 광장에서 개최된 이번행사는 ‘사랑나눔, 희망나눔’을 주제로 종교 간 화합과 상생을 넘어 이웃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범국민적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
엄신형 공동대표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종교문화축제는 10회를 기점으로 하여 이웃참여, 국민참여의 열린 행사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히고 "올해에는 ‘사랑나눔, 희망나눔’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만큼 오늘열릴 각 종교마당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종교문화축제를 통해 국민여러분과 함께 공존하는 종교, 생활 속에 친근한 종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종교와 사회 간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종교지도자들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
|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사회 통합과 종교예술의 발전을 위해 종교문화축제가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히고 "다종교 문화인 대한민국 사회에서 종교 간 화합과 상생을 위한 역할을 여러분께서 해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유 장관은 이어서"각 종교가 다름이 아닌 이해와 나눔을 통해 평화와 사랑의 공동체로 발전하는 데에 힘써 온 것 같이 앞으로도 각 종단의 어르신들이 함께 해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
이어서 나경원(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한나라당 의원은 "그동안 종교가 나라를 지키고 국가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왔다"고 밝히며 "여러 종교가 서로 공존하고 이해하면서 잘 어울려온 것처럼 앞으로도 화합하고 상생하며 종교 간, 사회 간 발전을 위해 애써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전병헌(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민주당 의원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어르신들이 계셔서 앞으로 종교계에 사랑과 희망이 가득할 것 같다"고 말문을 연 뒤 이어서 "세계적으로 종교전쟁이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각 종단의 어르신들이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여러 종교가 공존하고 있다"면서 "국민들을 화합으로 이끄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개회식 후 자리를 옮긴 7개 종단 대표들은 희망나눔 도미노 행사에 참여해 서로 서로 의 손을 맞잡고, 하나의 도미노 조각이 수 많은 도미노 조각과 어울려 화합의 장을 연출하는 장관을 바라보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
이후 각 종단별 체험마당을 둘러보며 타 종교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 희망나눔 기부행사, 희망의 엽서 보내기 등에 참여하여 타종교의 이해와 존중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
1977년에 문화를통해 하나되기위한 취지로 설립되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종교문화 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종교인들과 국민들의 참여로 국가적 열린행사로 발전하고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