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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잔류측, 가압류조치

  • 황규학
  • 입력 2009.09.12 00:16
  • 댓글 8
  • 글자크기설정

광성교회 잔류측 신도들은 이성곤목사측 목사와 장로들에게 각각 1억씩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공탁금 15억에 대해서 가압류조치를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이목사측 신도들이 지속적으로 예배를 방해하는 등 자성하지 않고 심기를 계속 건드리기 때문이다.
 
한편 이탈측 당회원은 교회싸움에 이제는 부목사들과 장로들에게까지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공탁금에 대해서까지 가압류조치를 하는 것은 비인격적이며 오히려 신도들로 하여금 비이성적인 행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하면서, 바람직한 조치가 아니라고 역설하였다. 다른 당회원은 교회안에서까지 이렇게 하는 것은 무분별한 행위로 서로의 싸움만 부채질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잔류측의 한당회원은 가압류조치를 하는 것도 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으로 인해 서로가 조금씩 신뢰감을 갖고 예배와 제직회 등 일반 회의를 방해하지 않는다면 가압류조치도 풀 수 있다며, 당분간 이목사측 교인들이 신뢰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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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8

  • 웃는 **2009-09-15 13:51:36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늙은 원로가 되가지고 교인들 다 내쫓고
    교회재산 학교재산 통째로 꿀꺽하고..
    자기가 키운 아들같은 이라고 추천하더니
    치부 가리기 어렵겟다 싶으니 온갖루머 만들어서
    내어쫓으려하다가...

    원로는 무슨 원로 원로다워야 원로지.
    자기 욕심에 빠져서 성도들은 나몰라라
    내새끼 내식구들만 잘먹고 잘살면되지 남들이야 먼상관이야..

    참으로 위대한 인사로다 통탄할일이로다,..

  • 흐음...2009-09-15 10:55:25

    방금 "승자의 아량을 베푸시는게"라고 하셨는데,
    다름아닌 출교자 이성곤파가 이같은 얄팍한 '아량'의 논리를 등에 업고 추종자들의 완력으로 광성 예배당을 장악하려고 계획하고, 광분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네들이 진정 통합측과 화해할 의사가 있었더라면 우선 지난 5년 동안 자기들이 저지른 온갖 불법 폭력 불의 부정 배교행위를 철저히 애통하고 회개하는 모습을 보여야 맞습니다.
    그같은 자기 통회의 모습을 보이지 않은채로 단지 예배드리러 본당 들어갈테니 시비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힘 안들이고 예배당을 무력으로 탈취하겠다는 얘깁니다.
    이성곤과 엄O식과 박O우 그 자들의 속셈을 모를 사람 전혀 없습니다. 이곳 사이트 주인장인 H 목사나 모를 뿐이지.. 좀 속아넘어갈 사람들이나 속이라고 하십시오.

  • 웃찾사2009-09-15 07:51:53

    참 아이러니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을 통해 전 세계에 기독교가 전파 된것을 보면....
    법적으로 광성교회 아니 노회 잔류자가 명도 승소하게 되니까....
    그것이 승리이고 다 끝났다며 이목사를 죄인처럼 몰아가는 모습이 정말 볼만 하네요.
    한데 그거 아세요.
    한쪽의 승소를 통하여 점점 진실이 다시 밝혀지고 있고....
    저쪽을 비호하던 황목사조차 진실을 말하기 시작 하네요.
    우화에서 알듯이 '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 라는것을 이제는 모두가 알겠네요.
    이겼다고 생각 할때 승자의 아량을 베푸시는게 좋을듯...

  • 진실이**2009-09-14 18:32:16

    하나님의 공의가 드러나고 있네요
    이탈측의 횡포의 댓가와, 이X씨 의 가면이 벗겨지겠군요 곧.

  • 실패자2009-09-14 17:28:39

    이탈자의 고소고발 전략은 완전실패다.
    실패도 그런 실패가 없다.
    아무것도 얻은 게 없다.
    남는 것은 후회뿐이다.

    안 되는 것 알면서도 지지교인수가 많은 것만 믿고
    교인총유만 믿고 내지르고 본 것이다.
    그런데 세상이 이렇게 바뀔지 누가 알았으리요.

  • 기독교인2009-09-14 14:44:37

    교회를 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가는 과정에서
    법으로 목을 조여오는 공격자를 방어하기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어쩔수없이 마지못해 공금횡령건을 걸어보았는데 효과는 있었지만
    결국은 원로를 고소한 젊은 목사님이 욕만 먹게 되어 버렸다
    법법하면서 세상법정에서 고소하기를 즐기던 이들이 승소하자
    재미가 붙었는지 가압류조치로
    교회를 섬기는 장로님들과 목사님들에게 또 뜯어내려고 혈안이 ....
    이게 기독교인들이랍니다
    세상 빚쟁이만도 못한 행동들이 이어지고 있으니...ㅊㅊ

  • 겁쟁이2009-09-14 14:31:51

    같은 원로이름을 사용하던 어떤 교회에서 있엇다는 사건이 생각납니다

  • 순리대로2009-09-14 09:31:26

    물은 순리대로 흐르는 법이니 당연히 그러한 결과가 오는것이리라.
    그동안 수없이 고소고발한 결과를 이제는 거두게 되겠지.
    고소고발을 자행하면 고소고발을 당하게 되어 있는것이 세상 삶의 이치..
    그래도 하나님의 법은 다르니 하나님께 열심히 회개하고 도우심을 구해봄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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