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류측, 순수한 의도라면 막을 이유 없어
광성교회이성곤목사측 신도들이 지난 주에 이어 9월 13일 주일 다시 교회당에 들어와서 예배에 참석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자 잔류측 신도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잔류측 신도들 중의 한 명은 그들이 진심으로 예배에 참석하기를 원한다면 막을 이유가 없지만, 자신들의 예배에 참석하고 다시 참여하려는 것은 순수한 의도가 없기 때문에 예배안정과 경건성유지를 위해서 막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종교인측 신도들은 법원에서 교인지위보전가처분이 난 상태에서 예배드릴 자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위적으로 예배를 막는 것은 공권력에 대한 침해요, 누구나 교회당에 들어와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인들을 못오게 하는 것은 종교자유의 침해라고 말했다.
교단잔류측의 한 사람은 예배를 드린다고 하는 것을 궂이 막을 이유가 없고, 만일 예배방해를 한다면 그 때 가서 고발을 하든지, 소송으로 가면 되지, 문전에서부터 막는 것은 교회하나됨에 도움이 되지 않고, 지도부가 좀 더 개방적인 입장에 섰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실종교인측 일부 권사들은 그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궂이 예배를 드릴려고 할 필요가 없고, 먼저 남선교회나 여선교회 지도부들과 상의를 해서, 대화를 나눈 다음, 연합예배같은 형식을 띠어서 점진적으로 중재나 일치운동을 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했다. 실종교인측의 한 당회원 역시 현재로서 당회원들끼리 얘기가 잘 안되기 때문에 먼저 평신도들끼리 중재와 화해를 해서 일을 풀어나가는 것이 순리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폭력사태로 인한 고소고발건도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가자고 했고, 이 사건에 연루된 잔류측의 H장로 역시 조건을 걸지 않고 무조건 취하한다면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라며, 그렇다면 자신들도 조금씩 마음을 열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
그러나 실종교인측 신도들은 법원에서 교인지위보전가처분이 난 상태에서 예배드릴 자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위적으로 예배를 막는 것은 공권력에 대한 침해요, 누구나 교회당에 들어와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인들을 못오게 하는 것은 종교자유의 침해라고 말했다.
교단잔류측의 한 사람은 예배를 드린다고 하는 것을 궂이 막을 이유가 없고, 만일 예배방해를 한다면 그 때 가서 고발을 하든지, 소송으로 가면 되지, 문전에서부터 막는 것은 교회하나됨에 도움이 되지 않고, 지도부가 좀 더 개방적인 입장에 섰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실종교인측 일부 권사들은 그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궂이 예배를 드릴려고 할 필요가 없고, 먼저 남선교회나 여선교회 지도부들과 상의를 해서, 대화를 나눈 다음, 연합예배같은 형식을 띠어서 점진적으로 중재나 일치운동을 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했다. 실종교인측의 한 당회원 역시 현재로서 당회원들끼리 얘기가 잘 안되기 때문에 먼저 평신도들끼리 중재와 화해를 해서 일을 풀어나가는 것이 순리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폭력사태로 인한 고소고발건도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가자고 했고, 이 사건에 연루된 잔류측의 H장로 역시 조건을 걸지 않고 무조건 취하한다면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라며, 그렇다면 자신들도 조금씩 마음을 열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3
-
이탈측 성도님들!
당신들은 법도 없고 상식도 없으시오?
남의 집 들어 올 때는 주인의 허락을 받아야 하거늘 언제든지
당신들 하고 싶은대로 해도 되는 것이오?
참으로 대책이 없는 분들이구려.
한편으론 뻔뻔하기도하구요.
본당에 들어오려거든 이탈측 교회의 적을 포기하고 본당에 등록 후
들어올 기회를 차후에 줄 수도 있는데 지금 당장 들어와 예배를
하겠다는 것은 당신들이 뭔가 숨기는 것이 있다고 볼 밖에 없구려.
-
욕하고 난동 부리는 걸 보면 그리스도인이 아닌 것 같습니다.
-
교인지위 가처분은 상대방이 항고하였으므로 당장은 효력이 없습니다. 알고나 말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