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상숭배에 대한 분별 명확해야
'나아만이 가로되 그러면 청컨대 노새 두 바리에 실을 흙을 당신의 종에게 주소서 이제부터는 종이 번제든지 다른 제든지 다른 신에게는 드리지 아니하고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오직 한가지 일이 있사오니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을 사유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곧 내 주인께서 림몬의 당에 들어가 거기서 숭배하며 내손을 의지하시매 내가 림몬의 당에서 몸을 굽히오니 내가 림몬의 당에서 몸을 굽힐때에 여호와께서 이일에 대하여 당신의 종을 사유하시기를 원하나이다' (열왕기하 5장 17~18절)
TV를 통해서 이명박 대통령이 현충원을 방문해서 참배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다. 신사참배(神社參拜)는 우상숭배(偶像崇拜)이고, 현충원(顯忠院) 참배는 우상숭배가 아닌가?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이에 대한 분명한 답변을 요구한다.
한경직 목사님은 일제시대에 하였던 신사참배를 회개하였다. 그리고 손양원 목사님은 신사참배를 우상숭배로 규정하여 저항하다가 고난을 당하셨다. 그러나 이명박 장로의 현충원 참배에 대해서는 어떤 지적도 없다. 정녕 우상숭배가 아니고 전혀 문제삼을 행위가 아니기 때문인가?
이 문제는 기독교인의 제사 문제와도 관련되어 있다. 나라를 지키다가 돌아가신 선조들에게 머리 숙이는 것은 괜찮고, 집안의 조상들에게 절하는 것은 안된다는 말인가? 기독교인의 우상숭배에 대한 분별은 명확해야 한다.
카톨릭이 제사상에서 절하는 것을 허용함으로써 근래에는 기독교인까지 동조하는 분위기가 있다. 몇 년 전 "제사상에 절하고 나니 가족관계가 좋아져서 전도에 도움이 되었다'는 간증을 내보낸 모 방송국의 간증프로를 보고서 강력하게 항의전화를 한적도 있다.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고린도전서 10장 20절)
이단종파인 '여호와의 증인'에서는 국민의례까지 거부하고 있다. 나는 형상을 만들어서 그것에 절하는 행위는 우상숭배의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한다. 카톨릭 교인이 성모상 앞에서 고개숙이는 행위와 타종교인이 단군상 앞에서 고개숙이는 행위에 무슨 차별이 있는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애굽기 20장 4절~5절)
이명박 대통령이 현충원에서 머리 숙여 참배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기독교인으로서 합당한 행위인지 의문스럽다. 이런 모습들을 보기 싫다. 이 감정이 나의 개인적인 결벽증인지, 아니면 나와 같은 심정의 그리스도인이 많은지 그것이 알고 싶다.
곧 내 주인께서 림몬의 당에 들어가 거기서 숭배하며 내손을 의지하시매 내가 림몬의 당에서 몸을 굽히오니 내가 림몬의 당에서 몸을 굽힐때에 여호와께서 이일에 대하여 당신의 종을 사유하시기를 원하나이다' (열왕기하 5장 17~18절)
TV를 통해서 이명박 대통령이 현충원을 방문해서 참배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다. 신사참배(神社參拜)는 우상숭배(偶像崇拜)이고, 현충원(顯忠院) 참배는 우상숭배가 아닌가?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이에 대한 분명한 답변을 요구한다.
한경직 목사님은 일제시대에 하였던 신사참배를 회개하였다. 그리고 손양원 목사님은 신사참배를 우상숭배로 규정하여 저항하다가 고난을 당하셨다. 그러나 이명박 장로의 현충원 참배에 대해서는 어떤 지적도 없다. 정녕 우상숭배가 아니고 전혀 문제삼을 행위가 아니기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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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기독교인의 제사 문제와도 관련되어 있다. 나라를 지키다가 돌아가신 선조들에게 머리 숙이는 것은 괜찮고, 집안의 조상들에게 절하는 것은 안된다는 말인가? 기독교인의 우상숭배에 대한 분별은 명확해야 한다.
카톨릭이 제사상에서 절하는 것을 허용함으로써 근래에는 기독교인까지 동조하는 분위기가 있다. 몇 년 전 "제사상에 절하고 나니 가족관계가 좋아져서 전도에 도움이 되었다'는 간증을 내보낸 모 방송국의 간증프로를 보고서 강력하게 항의전화를 한적도 있다.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고린도전서 10장 20절)
이단종파인 '여호와의 증인'에서는 국민의례까지 거부하고 있다. 나는 형상을 만들어서 그것에 절하는 행위는 우상숭배의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한다. 카톨릭 교인이 성모상 앞에서 고개숙이는 행위와 타종교인이 단군상 앞에서 고개숙이는 행위에 무슨 차별이 있는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애굽기 20장 4절~5절)
이명박 대통령이 현충원에서 머리 숙여 참배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기독교인으로서 합당한 행위인지 의문스럽다. 이런 모습들을 보기 싫다. 이 감정이 나의 개인적인 결벽증인지, 아니면 나와 같은 심정의 그리스도인이 많은지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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