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집사, 윤장로의 폭행을 무마하기 위한 술수
소망교회 L장로는 이번에 윤장로부터 폭행을 당한 허원기 집사가 자신을 2007년도에 폭행을 하고 모욕을 주었다고 고소해 허원기 집사가 200만원 약식명령을 받았다. 허집사는 L장로가 윤장로가 허집사로부터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고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서, 2007년에 발생하지도 않은 일을 갖고, 진단서도 없이 주위 몇사람만의 진술로 자신을 폭행죄로 고소했다고 밝히면서, 재판장앞에서 진실을 말할 것이라고 하였다.
자신은 키가 작아 1미터 80이상되는 L장로의 멱살을 잡을 수 없는 위치로서 폭행을 할만한 입장이 못되고, 모욕을 준 적도 없다고 했다. 단지 윤장로의 폭행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해서 2년 전의 것을 끄집어 내어 주위 몇사람의 진술로 폭행죄로 몰고간 것 같다고 했다.
이외에 허씨를고발한 L 장로는 김지철목사를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같은 당회원이외에 다른 언론사도 고소고발하여 상습적인 고소를 하고 있다는 우려를 주고 있고, 당회에서도 자신보다 나이가 10살이상되는 당회원한테 욕설을 퍼부어 당회의 무법자로서 주위의 눈총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당회원은 L장로의 그런 행위가 오히려 김지철목사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망치는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키가 작아 1미터 80이상되는 L장로의 멱살을 잡을 수 없는 위치로서 폭행을 할만한 입장이 못되고, 모욕을 준 적도 없다고 했다. 단지 윤장로의 폭행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해서 2년 전의 것을 끄집어 내어 주위 몇사람의 진술로 폭행죄로 몰고간 것 같다고 했다.
이외에 허씨를고발한 L 장로는 김지철목사를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같은 당회원이외에 다른 언론사도 고소고발하여 상습적인 고소를 하고 있다는 우려를 주고 있고, 당회에서도 자신보다 나이가 10살이상되는 당회원한테 욕설을 퍼부어 당회의 무법자로서 주위의 눈총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당회원은 L장로의 그런 행위가 오히려 김지철목사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망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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