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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전 재정장로 경찰에 고발

  • 황규학
  • 입력 2009.10.26 02:2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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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위여부는 법정에서 가려질 전망
소망교회 김목사반대측 장로들은 당회결의도 없이 김지철목사 사례비를 두배로 인상시킨 K재정 장로를 경찰에 고발했다. 장로들은 당시의 진위여부를 밝히겠다는 심사이다.
 
한편 검찰은 김목사는 사례비 인상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바 있다. K장로는 사실확인서에서 당시 사례부분에 대해 김지철목사에게 보고해서 김목사가 미리 알고 있었다고 보고해 진실게임은 법정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K장로는 2003년 12월 예산위원회에서 승인된 사항을 김지철목사에게 보고하였다고 주장했다.  검찰의 진술과 달리 김목사는 처음부터 사례비 인상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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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donkey**2009-10-26 10:11:02

    k장로가 보고한 근거가 있다면 모를까 이번에는 담임목사가 보고 받은 바 없다고 하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 안 될까요- 이렇게 문제가 되니 담임목사는 장로들이 주장하는 초과 분을 일단 반납하고 당회는 초과분을 인상해서 소급지급하는 것으로 결의를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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