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장로에 이어, 두번 째
한 때 음악교육신문 사장을 지냈고, 황성수 전국회부의장비서를 역임했고 한국브리태니커 전무이사를 지낸 소망교회 L장로가 조선일보 인물정보난에 1965년 ~ 1969년 서울대 문리대 정치학과를 졸업을 한 것으로 기록했으나 실제로는 서울대를 졸업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예장 통합 동남노회 H장로에 이어 장로로서 두번 째 서울대 학위사칭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서울대 총동문회사이트 검색창에서 이00 를 검색해 보았으나 69년에 서울대를 졸업하지 않았고, 단지 동명이인으로서 1985년에 의학대학을 졸업하고, 1994년에는 의학대학원을 졸업한 이00를 찾을 수 있었다.
교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들어 서울대 학위사칭이 늘어나고 있다며 학위보다 신앙인의 양심이 필요한 때라고 지적했다. 예장통합의 한 목사도 시간강사이면서도 겸임교수라는 직위를 명함에 새겨 직위사칭을 하고, 비정규과정이면서도 정상적인 신학대학원을 나온 것처럼 학위를 사칭한 바 있다.
예장통합의 한 목사도 박사학위가 없는데 박사학위 있다고 이력서에 기입해, 뒤에 탄로가 나서 교회를 그만 둔 적이 있다. 한 때 신정아 파문이후, 장미희, 최수종, 윤석화 등 연예인의 학위파문이 연예계를 강타한 적이 있지만, 교계에서도 직위및 학위사칭이 목사와 장로들에게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학위나 직위보다 중요한 것은 양심이 아닐까?
|
서울대 총동문회사이트 검색창에서 이00 를 검색해 보았으나 69년에 서울대를 졸업하지 않았고, 단지 동명이인으로서 1985년에 의학대학을 졸업하고, 1994년에는 의학대학원을 졸업한 이00를 찾을 수 있었다.
|
교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들어 서울대 학위사칭이 늘어나고 있다며 학위보다 신앙인의 양심이 필요한 때라고 지적했다. 예장통합의 한 목사도 시간강사이면서도 겸임교수라는 직위를 명함에 새겨 직위사칭을 하고, 비정규과정이면서도 정상적인 신학대학원을 나온 것처럼 학위를 사칭한 바 있다.
예장통합의 한 목사도 박사학위가 없는데 박사학위 있다고 이력서에 기입해, 뒤에 탄로가 나서 교회를 그만 둔 적이 있다. 한 때 신정아 파문이후, 장미희, 최수종, 윤석화 등 연예인의 학위파문이 연예계를 강타한 적이 있지만, 교계에서도 직위및 학위사칭이 목사와 장로들에게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학위나 직위보다 중요한 것은 양심이 아닐까?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