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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 마리아 월경설 주장

  • 황규학
  • 입력 2009.11.05 01:28
  • 댓글 4
  • 글자크기설정

  • 예수의 신성은 성령, 인성은 월경을 통해서...교계 논란 될 듯
현재 예장 통합 이단대책위원회 서기인 최삼경목사는 '교회와 신앙' 6월 30일자, "이단옹호자에게 공청회를 제안한다"는 기사에서 예수님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태어났다고 하여 예수 잉태의 마리아 월경설을 주장하였다. 최목사가 마리아 월경설을 주장하는 이유는 예수도 인성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런 인간의 몸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주장이다.
 
이에 마리아월경설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월경설은 예수의 성령의 잉태를 부정하게 되고, 그리스도 속죄의 피가 바로 인간모친 마리아의 피라는 주장을 함으로써 기독교 구원의 뿌리를 송두리째 훼손하는 결과가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최목사는 한 때 삼신론을 주장함으로 교계의 비판을 받아 온 바 있다. 삼신론으로 곤욕을 치룬 최목사가 이번에는 마리아 월경설로 인해 곤욕을 치루고있다. 최목사가 이단옹호신문으로 규명한 강춘오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연합신문은 최목사의 마리아 월경설을 비판하고 나서, 앞으로 최목사의 대응이 주목된다.  

최목사는 이단감별사로서 한 때 탁명환씨 밑에서 일을 했으나 결별한 후, 독자적으로 교회와 신앙을 창간해 다양한 이단을 폭로하고, 싸워왔으나, 삼신론주장으로 이단성을 의심받아 왔고, 최근에는 마리아의 월경설을 주장하여, 다시 곤욕을 치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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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 사람의**2009-11-09 21:41:07

    사람들의 생각이라는것이 이러한 혼란들을 야기시키는것은 아닌지 성경을 이하할수없으니 별의별 생각들이 난무하게되고 급기야는 종교회의를 통해 교리가 만들어지고 이것이 기독교의 역사가 아닌가! 언제쯤 이러한 쓰레기같은 말들이 끝나게될지ㅉㅉ 하나님의 생각을 당으로 끌어내리지 말고 좀 하나님의 수준가지 자라갈수는 없을런지 한심하다 이런 논쟁들이

  • 장로2009-11-06 08:30:24

    최삼경목사를 거짓 매도하는 자들에게 공식토론을 제안하면서| 공개토론실
    이인규 | 09.11.05 21:42 http://cafe.daum.net/anyguestions/OKF6/8
    - 이제 이단사역은 목사들에게 맡기면 안되며, 평신도들이 주축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글을 모든 인터넷의 블로그와 카페에 가급적 널리 퍼뜨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최삼경목사를 거짓 매도하는 자들에게 공식토론을 제안하면서....





    통일교에서는 하와가 사탄과 섹스를 하여 가인을 낳았다고 주장을 한다. 그래서 인간이 사탄의 자식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교회와 신앙의 녹취록을 보면 박윤식목사가 그렇게 가르친다.






    “다시 창세기 4장 1절 시작!(신도들 읽는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그러니까 아담이 끄덕끄덕 했단 말인가? 자기 아들인 줄 알고? 그런데 하는 짓이 자기 아들이 아니야. 하는 짓이! 그래서 예수님의 시대에, 종교 지도자, 목사 장로들에게 독사의 새끼들아! 뱀 새끼들아! 니 아비 어미의 짓을 행한다고 했죠? ···종자가 달라. 알아 들어?··· 그러면 가인의 정체가 뭐야? 가인이 분명히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났다면 그 행함이 반듯해야 합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난 자식은 하나님이 허락한 축복 속에서 자라야 한다 그 말이야.··· 그러면 이 하와가 자기 남편을 속이는 과정에 있다는 것만 알고 있으면 되요. 좋은 나무로 못된 열매 맺지?(신도들 아니요!) 좋은 열매 맺고, 못된 나무가 못된 열매를 맺지. 그러니까 가인이 첫 살인자가 되는 거 보니까 그 아버지가 살인자여야 할 텐데 아버지가 살인자가 아닌 것은!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잘 깨달아야 해요.··· 그러면 가인은 누구의 자식이냐 이 말이야? 하와의 육체 속에 심어 놓은 정말 아담이 모르는 사이에 마귀가 와서 심어 놓은 씨인 줄 아담은 깜깜하게 영계가 어두워서, 알 수 없는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아시고 말씀을 들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교회와 신앙, 박윤식목사 설교 녹취록)






    박윤식목사의 평강제일교회는 이 설교테잎이 조작되었다고 주장하고, 최삼경목사는 이 설교테잎 원본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으니, 만일 조작되었다면 법정에서 가려보자고 말한다. 그런데 이상하게 평강제일교회는 최삼경목사를 고발하지 못한다.


    최삼경목사는 이렇게 까지 말한다.






    "필자가 그런 조작을 하였다고 한다면 앞으로는 이단연구를 그만 두겠다. 여기에서 박윤식 씨처럼 유치한 말을 해 보겠다. 만일 필자가 테이프를 조작하였다는 증거를 가져오면 필자는 무슨 빚을 내서라도 10억원을 주겠다."(교회와 신앙)






    그렇다면 박윤식목사의 설교 녹취록을 더 들어보자. 통일교와 같은 주장으로 하와와 사탄이 간음을 하여 아담의 씨가 아닌 가인을 낳았다는 것이 명백하다.


    소위 씨앗속임이라는 주장이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네게 아들 낳게 해 줬다 하면 됐는데 뭐냐, 아 요놈의 여자가 살짝 속였거든. 그러니까 말씀의 영이 떠난 아담은 멍청이 같이 자기의 씨인 줄 알고 ‘그래! 하나님의 허락으로 말미암아 낳았지!’ 잉? 알았어요?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아담이 속아 넘어가고 또 여자 자신도 어둠의 권세 사탄한테 속아 넘어가고. 낳고 보니까 전부다 뱀알, 뱀의 씨들만 낳았다 이 말입니다.”(교회와 신앙, 박윤식목사 설교 녹취록)






    그런데 최근에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났다.


    크리스쳔투데이와 몇몇 친이단신문들이 최삼경목사가 월경론을 주장했고, 예수의 동정녀 탄생을 부정했다는 기사를 올리고 총공격을 하고 있다. 크리스쳔투데이는 어느 서점에서 책을 사는 사람들에게 신문을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다고 한다.


    웃을 수도 없는 황당한 주장이지만, 그들이 말하는 월경론의 그 자초지종을 한번 살펴보자






    “요한복음 8장 37절에서 45절 다 크게 읽으면서 뜻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았다, 그러나 니 아비가 달라, 니 아비가. 니 아비는 마귀야, 마귀 새끼들. 알았죠? 예수 당시 때 유대인들은 전부다 혈통이 어디냐 할 때 가인의 혈통입니다. 알았죠? 그러니까 마귀새끼들이에요, 전부다. 그러니까 그들은 아무리 하나님께서 용서해 줘도 예수 앞에 올 수 없는 종자들입니다. 그렇죠? 우리들은 월경을 통해서 낳은 자식들이죠? 여기 월경을 통해서 낳지 않은 자식들이 어디 있어? 우리 어머니가 월경을 통해서 다 낳았어요. 그런데 우리 하나님의 아들의 씨는 월경 필요없이 낳았다는 것을 이미 구약 때 아브라함 때 비밀을 보여줬죠? ···하나님께서 죽은 송장 같은 아브라함과 사라를 통해서 ···말씀으로 말미암아 낳았죠? 그러니까 장차 예수가 그렇게 온다는 것을 미리 마귀 몰래 누군가에게 암시를 해줬죠? 암호를 대 준 거 아닙니까?”(교회와 신앙, 박윤식목사 설교 녹취록)






    박윤식목사의 씨앗속임 주장은 통일교와 같다. 그 타락으로부터 월경이 왔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 모든 인간은 여자의 월경을 통하여 놓았기에 사단의 씨인데, 예수님은 마리아가 월경이 없이 낳았기 때문에 사단의 씨가 아니라는 것이다.


    과연 어느 성경에 마리아가 월경을 했는지 안했는지 기록되어 있는가?





    박윤식목사의 주장은 통일교와 같은 주장으로서 반박할 필요조차 없는 주장이며, 최삼경목사가 이것을 아래와 같이 6가지 항목으로 반박한다,






    ① 인간이 타락한 후부터 월경이 생겼고, 월경이 인간의 타락을 증명한다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다. 성경 어디에서도 그런 근거를 찾을 수 없다. 월경은 타락하지 않았어도 있었다고 해야 맞다. 단지 타락 후에 월경이 부정하게 되었다고 본다.



    ② 박윤식 씨의 말이 옳다면 하나님의 창조는 이중창조가 되고 만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부정하다고 하는 사반(레 11:5), 토끼(레 11:6), 돼지(레 11:7), 그리고 족제비와 쥐와 도마뱀(레 11:29) 같은 것도 창세기 3장 때 다시 창조되었다고 해야 맞다. 그러나 1장에 다 함께 창조되었다. 월경도 창조 때부터 있었지만 후에 부정하게 된 것이다.



    ③ 박씨의 말에 의하면 에덴동산에서는 성생활 없는 종족번식을 하도록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성경에 보면 정액도 부정하다고 했기 때문이다(레 15:18).



    ④ 이삭과 세례요한도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도 맞지 않다. 박씨의 타락관에 의하면 이삭과 요한은 죄가 없는 사람이 되고 말기 때문이다.



    ⑤ 월경이란 인간의 피를 말하는 것이지, 난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⑥ 예수님도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에는 결국 예수님의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 예수님이 마리아의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마리아의 육체를 빌리지 않고 태어났다는 말과도 같다. 박 씨의 말이 맞다면 마리아는 원래 월경이 없는 여자였든지, 아니면 예수님을 잉태하고도 계속해서 하혈의 월경을 했다고 해야 될 것이다.






    크리스쳔 투데이와 몇몇 이단언론사들은 최삼경목사의 여섯 번째 항목으로 갖고 앞뒤와 자초지종을 모두 생략한 채, 최삼경목사가 월경론을 주장하고 예수의 동정녀 탄생을 부정하였다고 한다.


    과연 여섯번째 글이 예수 동정녀 탄생을 부정하는 것이고, 소위 월경론의 정체인가?





    여러분들은 위 글을 읽어보고 과연 이들의 주장이 논리적인지, 혹은 터무니 없는 거짓 조작인지를 스스로 판단하기를 바란다. 일일이 설명할 필요도 없는 내용이다. 최삼경목사의 트집을 잡으려는 빌미가 그렇게도 없었던 것 같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좀 그럴듯한 문제로 공격하였다면 웃지는 않았을 것이다.







    또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과연 최삼경목사가 삼신론자인가?


    지방교회는 누가 보아도 양태론자이다.


    필자 역시 교회와 신앙에서 지방교회와 3개월간 공식토론을 한 적이 있고, 개혁연구소 장관섭목사의 홈페이지에서 약 1개월간 지방교회와 토론을 한 적이 있었다. 지방교회가 어떤 곳인지 필자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


    그당시 최삼경목사는 교회와 신앙의 지상토론을 통하여 지방교회의 양태론을 비판하였으며, 위트니스 리의 책을 통하여 지방교회의 양태론적인 주장을 살펴보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분리된 세 인격이나 세 하나님이 아니라, 그들은 한 하나님, 한 실제, 한 인격이다. 그러므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한 이름으로 지칭된다. 이름은 그 인격을 지칭하며, 그 인격은 그 이름의 실제이다. 신성한 삼일성의 이름은 그 분의 인격과 동등한 신성한 존재의 총체이다. 하나님은 삼일, 즉 셋-하나이시다.”(위트니스 리, 세부분의 사람의 생명되시는 삼일 하나님. 52쪽)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과 그 영이 우리 안에 계심을 계시하여 준다. 그러면 몇 가지 인격이 우리 안에 있는가? 셋인가, 하나인가? 우리는 서로 다른 세 인격이 우리 안에 있다고 말할 수도 없다. 우리는 다만 삼일(三一)이 우리 안에 있다고 말해야 한다. 하나님의 세 인격은 세 영들이 아닌 하나의 영이다. … 세 인격이 한 영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아버지도 있고, 아들도 있고, 성령도 있다"(위트니스 리, 하나님의 경륜, 16쪽)






    “우리 하나님은 한분이시다. 왜, 어떻게 이 한 하나님이 세 위격을 가지셨으며 가지실 수 있는가? 위격(person)이라는 단어는 성경에 없다. 그것은 사람의 해석에서 나온 것이다.” (위트니스 리. 하나님, 290쪽)






    누가 보아도 지방교회는 양태론이며, 그들은 세 인격을 부정하며 한 인격을 주장하는 양태론자이다.


    그당시의 토론에서 최삼경목사가 직접 쓴 글을 살펴보자. 아래 두가지 내용은 모두 최삼경목사가 직접 해명한 글이다.






    첫째, 윗트니스 리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한 인격으로 한 하나님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본인이 '그렇다면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할 때 자기가 자기에게 기도한 것이냐?'고 반문했더니 그것을 가지고 본인을 삼신론자라고 했다. 본인의 그같은 반문은 성부와 성자의 상호내재를 부정하는 말로서 삼위의 분리를 주장하는 말이 된다는 것이다.






    둘째, 윗트니스 리가 한 분 하나님 안에 다른 두 분 하나님이 들어와서 한 인격이 된다고 주장하고 성부 성자 성령이 한 인격으로 한 영이라고 주장하기에, 본인이 '만일 한 영이란 말이 본질의 단일성을 가리키는 말이라면 맞다고 볼 수 있으나 윗트니스 리는 한 인격으로 한 영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양태론이며, 성부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고 성자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고 성령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다'고 하였다. 그러자 '인격으로 하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한 영이 아니라 세 영들이시다'고 변증한 본인의 말이 삼신론이라고 윗트니스 리 측에서 주장한 것이다.






    정통삼위일체는 본질과 인격적인 관점으로 분류한다.


    즉 본질적인 관점에서는 한분이시지만, 인격적인 관점에서는 서로 상호구별되고 교류하는 세분이 되어야만 한다. 지방교회는 인격적으로 한 영이라고 주장하였고, 최삼경목사는 “인격으로 하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한 영이 아니라 세 영들이시다”라고 말하였다.



    그 당시에 지방교회와 심상용(당시 베뢰아 주일신문)이 최삼경목사가 삼신론이라고 인터넷에서 거짓 조작을 하기 시작하였다. 베뢰아 역시 양태론자이다.


    만약 베뢰아가 양태론이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필자가 공식토론을 하여 주겠다.


    심상용씨가 최삼경목사와 공식토론을 요청하였는데, 그렇게 자신이 있다면 필자와 먼저 토론을 할 것을 제안한다.






    “또한 하나님은 물질이 아니고 영이십니다. 그래서 본영으로서는 성령이 되십니다. 이는 질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누구시냐 할때의 그 하나님은 본질을 말하는 것이기에 아버지이시며, 그가 나타나셨을 때에는 본체이시며, 영으로 오셨을 때에는 본영이라는 말입니다. 이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 안에 계실 때에는 아버지이시고 우리 안에 계실 때에는 성령이십니다."(김기동목사, 성령을 알자 60쪽)






    “비록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사역에 시간적인 차이는 있으나 그리스도가 영광을 받으시기 전에는 성령이 오시지 않았고 또 아버지의 뜻이 없었다면 아들이 이 땅에 오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렇게 중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김기동, 성령을 알자 46-47쪽)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이 예수를 알고 최초로 하나님을 본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아무도 성령이 내주한 적이 없습니다. 성령은 예수께서 영광을 받으신 후에야 세상에 임하셨습니다.”(김기동, 마귀론 상 65쪽)






    지방교회와 심상용이 최목사를 삼신론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예장통합 총회의 한 노회에서 최삼경목사가 삼신론자인가라는 질의가 들어왔고 삼신론자가 아니라는 보고를 받아들였고, 그 다음 년도에 다시 문제가 되자 삼신론이 아니라고 발표가 되었고, 예장합동까지 질의가 들어왔지만 삼신론자가 아니라는 보고를 받아들였다. 그런데 친이단언론사들은 최삼경목사가 삼신론자였다는 문제를 다시 기사화하고 있다.






    이단들의 비인격적이고 거짓 조작의 정체가 무엇인지 여러분들은 잘 살펴 보기 바라며, 인내로 참으며 묵묵히 이단사역을 하는 최삼경목사에게 찬사를 보낸다.


    문제는 같은 정통교단에서 최삼경목사를 공격하고 비난하는 목사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단을 지지하고 이단을 옹호하는 자들인가? 아니면 무엇이 이단인지 아닌지 조차 알지도 모르는 무지한 자들이기에 그런 착각과 실수를 하는가?





  • 큰숲2009-11-06 00:31:14

    그럼 마리아가 신인가? 당연히 그가 성숙한 여인이라면 생리는 상식인데..동정녀탄생부인한다면 모를까? 캐도릭사람들이 난리히는것도아니고..다만, 최목사가 그 말을(영양가없는..)뭐하러 했나?..그리고 비판하는사람들은 더우습지않나..!! 생리를 안 하는 여인으로 만들어 부인하자는것인가?!.. 공연히 생소하게 들리니 물고 늘어지는것이구먼..

  • ㅎㅎㅎ2009-11-05 12:24:54

    참된 인성을 주장하다가 월경을 말했다면
    틀린 말은 아니다.
    성령으로 잉태 되었다는 말은 남자의 씨가 없이
    되었다는 말이지 여자의 생리까지 뛰어넘은 것이 아니다.

    만약에 그렇게 따진다면 차라리 남자의 배를 빌려 나왔으면
    더 확실한 것을.........

    그리고 최삼경도 쓸데 없이 그런 주장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
    괜히 유추해서 마치 그것만이 진리인양 주장하다보면
    사람 이상하게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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