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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교회, 신천지는 없다

  • 삼성교회 교인
  • 입력 2009.11.07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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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보고서, 신천지 내용 삭제
이00 목사와 그를 추종하는 일부신도들 그리고 갓피를의 "바로알자 신천지" 카페의 운영자 중 1인인 김00 집사(삼성교회와는 아루런 관계가 없고 청주 새중앙교회 출석교인), 그리고 교회와 신앙의 "최00 목사", "정00"집사 등이 공모하여 허위 사실을 근거로 이00 목사 반대측에 있는 사람들을 신천지로 몰아 부친 일이 있었다.
 
이들은 가상의 인물의 증언을 내세워 이00 목사의 반대에 있는 김형태 장로(한남대학교 총장)를 비롯한 장로들을 "신천지 교육장에서 보았다," "신천지 교육장에서 강의를 했다"는 등으로 신천지 화하고, 이00 집사(삼성교회 출석 전 인근에 있는 동산장로교회)는 동산교회에서 신천지 활동으로 출교당하였다는 등의 허위사실로 이00 집사에게 신천지 의혹을 뒤집어 씌웠다.
 
또 최00 목사는 자신이 삼신론 등으로 이단에 대한 시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00 목사와 바로알자 신천지의 김00 집사, 청주새중앙교회 김00 목사, 이00 목사를 맹신 추종하는 평신도회 그리고 삼성교회와 일면식도 없는 조00 집사(한남대학교에서 노조위원장 하던 중 허위사실 유포로 대법원에서 면직처분 됨) 등이 작성한 2편의 허위보고서(삼성교회 실태를 알려드립니다. 김형태 장로가 신천지인 정황)를 근거로 김형태 장로를 비롯한 장로들과 이00 집사 등이 마치 신천지와 상당히 연루된 것처럼 총회보고서를 보고하였는데 총회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삭제 처리된 일이 있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의 이단사이비연구소 서기 직을 맏고 있는 최00목사에대한 이단 검증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00목사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잘못을 지적한다는 이유 하나로 사회법정과 노회, 총회에 고소를 남발하고 있다. 정직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할 목사가 정상적인 신도들을 신천지 이단으로 모함하는 잘못을 고발한다.
 
 
에클레시안은 이 기사에 대한 반론보도를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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