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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차목사 청빙하지 않기로

  • 황규학
  • 입력 2009.12.07 16:4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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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청빙위는 차광선목사가 광성교회에 올 의사가 없다는 것을 최종 확인하고, 더는 차목사건에 대해서 거론하지 않기로 했다. 한편 손장로에 의하면 원로목사측에서는 차목사에게 영신여고에서 개척하라고 건의해 원로목사측은 차목사에 대해서 관심없음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차목사는 좋은 예배당 장소를 얻어서 죽전에서 목회하기로 했다는 것.
 
따라서 광성교회는 새로운 담임목사를청빙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다른 신도는 원로목사측이 세력을 갖고 있는 한 어떠한 목사가 와도 제 2, 제 3의 이성곤목사가 안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고 묘한 감정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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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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