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로목사와 원로의 남자들 퇴진해야
원로목사 퇴진해야
광성교회가 개혁되고 살아나기 위해서는 우선 원로목사가 퇴진해야 한다. 원로목사가 있는 한, 누구도 그의 아성에 도전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성곤목사측 사람들도 원로목사에 대한 두려움이 있거나 그의 파워를 여전히 인정하고 있을 정도이다.
광성교회 당회도 여전히 원로목사를 지지하는 장로들이 주도권을 행세하고 있다. 그들은 대부분이 영신여고 이사이거나 감사, 교장, 친인척, 이해관계로 얽혀져 있다. 영신여고팀들이 광성교회의 당회까지 장악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원로목사가 퇴진하지 않고 파워를 행세하고 있는 한, 광성교회의 희망은 없다.
영신여고팀 로비 그만해야
원로목사팀(영신여고팀)은 627광성교회 폭력사태에도 깊이 개입했고, S장로가 부산까지 내려가는 등 유희정목사 유임에도 관여했고, 차기 담임목사선정에도 관여하려고 했다. 원로목사측의 한 목사가 청빙위원을 찾아와서 원로목사측의 특정목사를 선출하라고 압력을 넣었을 정도이다. 이번 차목사건도 마찬가지이다. 광성교회에 올 생각하지 말고 영신여고에서 개척교회나 하라고 말했을 정도이다. 그만큼 원로측은 담임목사청빙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그들이 원하는 사람을 청빙하려고 하고 있다. 원로의 사람이 와야 기득권이 계속 유지되기 때문이다.
최근 일부 신도들은 원로목사에게 힘을 실어주어서 광성교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원로목사를 재추대해서 이성곤목사와 직접 딜을 해서 광성교회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심사이다. 이성곤목사측도 협상대상자를 원로목사로 생각해서 한 달 전에 서로 미팅을 하기도 했다. 그만큼 이탈측이나 잔류측 양쪽에 원로목사는 카리스마틱한 인물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원로목사를 통해서 광성교회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실 것이다. 하나님의 영은 이미 교회분규시작부터 원로로부터 영이 떠났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원로목사를 통해서 새로운 일을 창조해 나가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미 그는 이미 교계로부터 심판을 받았다.
그렇지만 원로의 아성을 인정한 광성교회 이탈측 잔류측 모두 원로를 통해서 교회를 회복하려고 하고 있다. 이는 광성인들이 지나치게 하나님보다 사람 의존적이라는 것이다. 양측 모두 원로의 아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는 40년의 맹종체제로 인해 양측은 창조성있거나 자율적인 활동이 불가능하게 된 것이다. 원로의 거대한 벽을 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광성교회 잔류측의 한 당회원도 교회의 문제는 원로목사가 퇴진하고 새로운 담임목사가 빨리 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광성교회, 좋은 목사 올 가능성 없다
그러나 광성교회에는 좋고 훌륭한 목사는 지원하지 않을 것이고, 훌륭한 목사는 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 앞서도 밝혔지만,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광성교회를 지원하지 않을 것이고, 아니면 모르고 지원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나중에 선임되는 사람을 보면 알 것이다. 광성교회 수준에 맞는 사람이 오게 되어 있다.
특히 원로측근이 자신들이 원하는 목회자를 강력하게 밀 가능성이 크고, 또한 한 번도 민주적인 방법으로 일을 진행해 본 적이 없는 교인들이 아무리 좋은 목사를 투표를 통해서 선출한다 하더라도 자신이 지지하지 않는 목사라면 일부 교인들이 약점잡고 물고 늘어질 것이 뻔하고, 새로 오는 목사는 당회원 아니면 원로측의 맹종파나 눈치파가 되어야 하는데, 그럴 경우 좋은 목사가 올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광성교회는 단지 원로목사만의 문제는 아니고 40년 동안 민주주의를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신도들 모두의 총체적인 문제이다.
NSS가 아니라 NSJ에서 선출해야
그래서 광성교회에 와서 무리없이 목회할 목회자는 원로측근의 광야선교회 출신 목회자가 와야 한다. 아니면 광성교회에 전심전력투구를 하여 교세가 약해져 광성교회를 의존할 수 밖에 없는 N목사나, 현재 원로측의 입장에 있는 임시당회장인 S목사, 아니면 대구에서 목회하는 광야선교회출신 J목사 등이 좋은 후보군이다. 김태희가 나오는 IRIS의 NSS가 아니라 NSJ에서 한 명 선출하면 될 것이다.
무기명 비밀투표는 금물이다. 비밀투표보다 '가'하시면 '가하세요'라고 말하는 발성표결에 익숙한 광성교인들에게 무기명 비밀투표는 너무 과분한 투표방법 이다. 위에서 이미 낙점을 하고, "가 하십시오"하면 신도들은 "Yes Sir"하면 된다. 만장일치로 예하면 되는 것이다. 이성곤목사도 95% 이상, 유희정목사도 100%로 선출했다. 결국 모두 중도하차하고 말았지만 말이다. 제직회에서 제직들이 투표해도 결국 스스로 불신하고 마는 것이 광성교회의 수준이다. 민주적인 청빙조차를 방해하는 세력들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투표의 방법보다는 위에서 시키는 대로 목사를 선출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목사 와서 1년안에 문제 생기면 패륜아로 몰아버리면 되고, 아니면 3년까지 참았다가 10억주어서 내보내면 된다. 돈 없으면 용역고용하듯이 신도들의 집을 담보해서 은행으로부터 돈을 대출하면 된다. 모두 하나님나라 위하는 십자군 정신으로 일하는데 아까울게 없다. 신도들 모두 전과자가 되어도 십자군정신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후회할 것도 없다.
영신여고팀들은 영신여고를 장악했고, 이제는 교회의 당회까지 장악하려 하고 있다. 지원금이 개인통장이름으로 흘러들어갔고, 또한 교회에서 수억씩 지출되어도 영수증 없다고 하면 그만이다. 이러한 교회에 교회가 없는 사람아니고서는 제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지원할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고 담임목사가 된다고 하더라도 부패와의 싸움을 하지 않을 것이다.
교회개혁되기 위해서는 원로 패밀리 사퇴해야
그러므로 광성교회는 교회가 새로워지기 위해서 원로패밀리가 사퇴해야 한다. 그래서 영신여고 경영권도 교회에 돌려주어야 한다. 수십억의 돈은 교회재정으로 하고, 경영권은 패밀리가 차지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행위이다. 그리고 이해관계에 얽혀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달려들고 있다. 학위를 위조한 H 장로는 결국 영신여고 이사회에 임명되었고, 친원로계인 N목사는 결국 매달 광성교회로부터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렇게 원로옆에 있으면 이사, 감사, 지원, 자녀 교사 등의 혜택을 받기 때문에 그 옆에서 맴돌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당회원들 모두 재신임 받아야
광성교회가 새로워지는 두번 째 방법은 손장로처럼 당회원들 모두 자진 사퇴하고 재신임을 받아야 한다. 이미 당회는 부패와 무능함, 독선으로 신도들로부터 불신을 사고 있다. 원로도 이제 퇴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하나님이 퇴진을 하기 원하기 때문이다.
원로목사, 횡령혐의에서 자유롭지 못해
원로목사는 이미 1억 1400만원의 횡령혐의로 1심에서 징역이 1년 확정된 상태에서 항고심에서 충분히 입증을 하지 못하고 기각당하면 다시 형이 확정된다. 더군다나 13억의 밀가루 사건에 대해서도 단동철도역의 원래의 직인과 일치하지 않아 납득할만하게 입증하지 못한다면 더욱 설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법의 칼날이 원로목사를 조여오는 시점에 원로의 남자들이 여전히 원로의 후광에 사로잡혀 있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면 심판의 칼날 역시 그들을 조여갈 것이다. 이제 광성교회가 살기위해서는 원로를 비롯, 원로의 남자들은 2선으로 후퇴해야 한다. 양심이 있으면 손장로처럼 자진사퇴해야 할 것이다.
이성곤목사측, 제직회 방해해서는 안돼
원로와 측근들이 있는 한, 광성교회는 모두에게서 자유로운 좋은 목사를 청빙하기가 사실상 어렵다. 이성곤목사측 역시 광성잔류측이 신선하고 건전하며 좌우에 흔들리지 않는 훌륭한 목사를 선출할 수 있도록 제직회를 방해해서는 안될 것이다. 제직회를 방해할수록 원로의 좋은 일을 시켜주기 때문이다. 이성곤목사측의 협상대상은 새로오는 목사라야 할 것이다.
광성교회가 개혁되고 살아나기 위해서는 우선 원로목사가 퇴진해야 한다. 원로목사가 있는 한, 누구도 그의 아성에 도전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성곤목사측 사람들도 원로목사에 대한 두려움이 있거나 그의 파워를 여전히 인정하고 있을 정도이다.
광성교회 당회도 여전히 원로목사를 지지하는 장로들이 주도권을 행세하고 있다. 그들은 대부분이 영신여고 이사이거나 감사, 교장, 친인척, 이해관계로 얽혀져 있다. 영신여고팀들이 광성교회의 당회까지 장악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원로목사가 퇴진하지 않고 파워를 행세하고 있는 한, 광성교회의 희망은 없다.
영신여고팀 로비 그만해야
원로목사팀(영신여고팀)은 627광성교회 폭력사태에도 깊이 개입했고, S장로가 부산까지 내려가는 등 유희정목사 유임에도 관여했고, 차기 담임목사선정에도 관여하려고 했다. 원로목사측의 한 목사가 청빙위원을 찾아와서 원로목사측의 특정목사를 선출하라고 압력을 넣었을 정도이다. 이번 차목사건도 마찬가지이다. 광성교회에 올 생각하지 말고 영신여고에서 개척교회나 하라고 말했을 정도이다. 그만큼 원로측은 담임목사청빙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그들이 원하는 사람을 청빙하려고 하고 있다. 원로의 사람이 와야 기득권이 계속 유지되기 때문이다.
최근 일부 신도들은 원로목사에게 힘을 실어주어서 광성교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원로목사를 재추대해서 이성곤목사와 직접 딜을 해서 광성교회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심사이다. 이성곤목사측도 협상대상자를 원로목사로 생각해서 한 달 전에 서로 미팅을 하기도 했다. 그만큼 이탈측이나 잔류측 양쪽에 원로목사는 카리스마틱한 인물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원로목사를 통해서 광성교회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실 것이다. 하나님의 영은 이미 교회분규시작부터 원로로부터 영이 떠났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원로목사를 통해서 새로운 일을 창조해 나가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미 그는 이미 교계로부터 심판을 받았다.
그렇지만 원로의 아성을 인정한 광성교회 이탈측 잔류측 모두 원로를 통해서 교회를 회복하려고 하고 있다. 이는 광성인들이 지나치게 하나님보다 사람 의존적이라는 것이다. 양측 모두 원로의 아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는 40년의 맹종체제로 인해 양측은 창조성있거나 자율적인 활동이 불가능하게 된 것이다. 원로의 거대한 벽을 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광성교회 잔류측의 한 당회원도 교회의 문제는 원로목사가 퇴진하고 새로운 담임목사가 빨리 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광성교회, 좋은 목사 올 가능성 없다
그러나 광성교회에는 좋고 훌륭한 목사는 지원하지 않을 것이고, 훌륭한 목사는 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 앞서도 밝혔지만,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광성교회를 지원하지 않을 것이고, 아니면 모르고 지원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나중에 선임되는 사람을 보면 알 것이다. 광성교회 수준에 맞는 사람이 오게 되어 있다.
특히 원로측근이 자신들이 원하는 목회자를 강력하게 밀 가능성이 크고, 또한 한 번도 민주적인 방법으로 일을 진행해 본 적이 없는 교인들이 아무리 좋은 목사를 투표를 통해서 선출한다 하더라도 자신이 지지하지 않는 목사라면 일부 교인들이 약점잡고 물고 늘어질 것이 뻔하고, 새로 오는 목사는 당회원 아니면 원로측의 맹종파나 눈치파가 되어야 하는데, 그럴 경우 좋은 목사가 올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광성교회는 단지 원로목사만의 문제는 아니고 40년 동안 민주주의를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신도들 모두의 총체적인 문제이다.
NSS가 아니라 NSJ에서 선출해야
그래서 광성교회에 와서 무리없이 목회할 목회자는 원로측근의 광야선교회 출신 목회자가 와야 한다. 아니면 광성교회에 전심전력투구를 하여 교세가 약해져 광성교회를 의존할 수 밖에 없는 N목사나, 현재 원로측의 입장에 있는 임시당회장인 S목사, 아니면 대구에서 목회하는 광야선교회출신 J목사 등이 좋은 후보군이다. 김태희가 나오는 IRIS의 NSS가 아니라 NSJ에서 한 명 선출하면 될 것이다.
무기명 비밀투표는 금물이다. 비밀투표보다 '가'하시면 '가하세요'라고 말하는 발성표결에 익숙한 광성교인들에게 무기명 비밀투표는 너무 과분한 투표방법 이다. 위에서 이미 낙점을 하고, "가 하십시오"하면 신도들은 "Yes Sir"하면 된다. 만장일치로 예하면 되는 것이다. 이성곤목사도 95% 이상, 유희정목사도 100%로 선출했다. 결국 모두 중도하차하고 말았지만 말이다. 제직회에서 제직들이 투표해도 결국 스스로 불신하고 마는 것이 광성교회의 수준이다. 민주적인 청빙조차를 방해하는 세력들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투표의 방법보다는 위에서 시키는 대로 목사를 선출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목사 와서 1년안에 문제 생기면 패륜아로 몰아버리면 되고, 아니면 3년까지 참았다가 10억주어서 내보내면 된다. 돈 없으면 용역고용하듯이 신도들의 집을 담보해서 은행으로부터 돈을 대출하면 된다. 모두 하나님나라 위하는 십자군 정신으로 일하는데 아까울게 없다. 신도들 모두 전과자가 되어도 십자군정신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후회할 것도 없다.
영신여고팀들은 영신여고를 장악했고, 이제는 교회의 당회까지 장악하려 하고 있다. 지원금이 개인통장이름으로 흘러들어갔고, 또한 교회에서 수억씩 지출되어도 영수증 없다고 하면 그만이다. 이러한 교회에 교회가 없는 사람아니고서는 제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지원할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고 담임목사가 된다고 하더라도 부패와의 싸움을 하지 않을 것이다.
교회개혁되기 위해서는 원로 패밀리 사퇴해야
그러므로 광성교회는 교회가 새로워지기 위해서 원로패밀리가 사퇴해야 한다. 그래서 영신여고 경영권도 교회에 돌려주어야 한다. 수십억의 돈은 교회재정으로 하고, 경영권은 패밀리가 차지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행위이다. 그리고 이해관계에 얽혀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달려들고 있다. 학위를 위조한 H 장로는 결국 영신여고 이사회에 임명되었고, 친원로계인 N목사는 결국 매달 광성교회로부터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렇게 원로옆에 있으면 이사, 감사, 지원, 자녀 교사 등의 혜택을 받기 때문에 그 옆에서 맴돌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당회원들 모두 재신임 받아야
광성교회가 새로워지는 두번 째 방법은 손장로처럼 당회원들 모두 자진 사퇴하고 재신임을 받아야 한다. 이미 당회는 부패와 무능함, 독선으로 신도들로부터 불신을 사고 있다. 원로도 이제 퇴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하나님이 퇴진을 하기 원하기 때문이다.
원로목사, 횡령혐의에서 자유롭지 못해
원로목사는 이미 1억 1400만원의 횡령혐의로 1심에서 징역이 1년 확정된 상태에서 항고심에서 충분히 입증을 하지 못하고 기각당하면 다시 형이 확정된다. 더군다나 13억의 밀가루 사건에 대해서도 단동철도역의 원래의 직인과 일치하지 않아 납득할만하게 입증하지 못한다면 더욱 설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법의 칼날이 원로목사를 조여오는 시점에 원로의 남자들이 여전히 원로의 후광에 사로잡혀 있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면 심판의 칼날 역시 그들을 조여갈 것이다. 이제 광성교회가 살기위해서는 원로를 비롯, 원로의 남자들은 2선으로 후퇴해야 한다. 양심이 있으면 손장로처럼 자진사퇴해야 할 것이다.
이성곤목사측, 제직회 방해해서는 안돼
원로와 측근들이 있는 한, 광성교회는 모두에게서 자유로운 좋은 목사를 청빙하기가 사실상 어렵다. 이성곤목사측 역시 광성잔류측이 신선하고 건전하며 좌우에 흔들리지 않는 훌륭한 목사를 선출할 수 있도록 제직회를 방해해서는 안될 것이다. 제직회를 방해할수록 원로의 좋은 일을 시켜주기 때문이다. 이성곤목사측의 협상대상은 새로오는 목사라야 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