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망교회, 부목사 계속 청원건 합의

  • 황규학
  • 입력 2009.12.26 12: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소망교회는 김지철목사측과 반대측이 부목사 지위확인과 관련한 소송에서 조정타협함으로서 명년부터 부목사 연임청원은 부목사 전부 당회에 들어오지 않은 상태에서 일괄적으로 처리하지 않고 개인별로 연임투표를 하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전체 일괄식 계속 청원투표를 했으나 이제는 개인자격별로 당회의 과반수이상의 결의가 나오지 않은 목사에 대해서는 계속 청원을 하지 않기로 합의 했다.  따라서 앞으로 신도들로부터 소문이 안좋거나 행위에 하자가 있는 목사는 계속 청원이 어렵게 되었다.  
 
소망교회부목사 일부는 비상식적인 행위로 인해 신도들의 입에 오르내려 앞으로 연임청원이 어렵게 될 전망이다.  따라서 부목사들은 이제는 담임목사만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반대측의 장로들의 눈치도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소망교회, 부목사 계속 청원건 합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