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항 명씩 전도한 알짜배기 신도들
보수적인 충청도에 거주하는 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장인 신현덕목사가 시무하는 교회는 수평교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모두 전도한 교인만이 출석하는 교회이다. 따라서 다른 교회보다 성장이 더디지만 모두 전도해서 신앙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자부심을 갖고 있기도 하다. 또한 특징적인 것은 신목사의 연령이나 총회재판국장이라는 지위에서 볼 때, 어울리지 않게 과감하게 열린 예배를 드리고 있다.
신목사는 기존의 예배형식을 철폐하고, 경배와 찬양예배로 일관하고 있다. 오후예배도 없다. 그래도 교인들은 300여명이상 예배를 드린다. 신목사는 신도들이 주일날 교회에만 매여있지 말고 안식하라고 시간을 주고 있다고 했다.
경배와 찬양팀은 신목사 가족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며느리는 싱어, 딸은 신디사이저 반주자, 아들 역시 찬양대원으로서 가족이 찬양대에 봉사하면서 다른 신도들과 함께 은혜로운 찬양단을 이끌고 있다. 찬양대는 흥이 넘쳐나서 신나게 찬양을 하고 있다.
찬양대의 경배와 흥겨운 찬양을 통해서 신도들과 호흡이 하나가 되고, 자연스럽게 예배를 시작한다. 예배의 분위기는 찬양대가 주도를 한다. 그 이후 신목사가 설교를 하고, 광고및 축도를 하고 에배를 마친다.
흰돌교회는 신목사가 13년 전에 아산 용화동에 개척을 하여 현재 약 300여명이 출석하고 있는 알짜배기 교회이다.
신목사는 현재 예장 통합 재판국장으로서 총회 및 노회 재판국원들의 훈련 프로그램이 필요하고, 원할한 재판을 위해서 3심제도가 정착되어야 하며, 또한 재판국원들을 위한 모의 재판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자신이 총회재판국에 재직하는 동안 재판만 할 것이 아니라 재판국에 대한 개혁과 발전을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볼 것이라고 했다.
|
신목사는 기존의 예배형식을 철폐하고, 경배와 찬양예배로 일관하고 있다. 오후예배도 없다. 그래도 교인들은 300여명이상 예배를 드린다. 신목사는 신도들이 주일날 교회에만 매여있지 말고 안식하라고 시간을 주고 있다고 했다.
경배와 찬양팀은 신목사 가족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며느리는 싱어, 딸은 신디사이저 반주자, 아들 역시 찬양대원으로서 가족이 찬양대에 봉사하면서 다른 신도들과 함께 은혜로운 찬양단을 이끌고 있다. 찬양대는 흥이 넘쳐나서 신나게 찬양을 하고 있다.
찬양대의 경배와 흥겨운 찬양을 통해서 신도들과 호흡이 하나가 되고, 자연스럽게 예배를 시작한다. 예배의 분위기는 찬양대가 주도를 한다. 그 이후 신목사가 설교를 하고, 광고및 축도를 하고 에배를 마친다.
|
흰돌교회는 신목사가 13년 전에 아산 용화동에 개척을 하여 현재 약 300여명이 출석하고 있는 알짜배기 교회이다.
신목사는 현재 예장 통합 재판국장으로서 총회 및 노회 재판국원들의 훈련 프로그램이 필요하고, 원할한 재판을 위해서 3심제도가 정착되어야 하며, 또한 재판국원들을 위한 모의 재판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자신이 총회재판국에 재직하는 동안 재판만 할 것이 아니라 재판국에 대한 개혁과 발전을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볼 것이라고 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