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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부대출신, 경찰이 맡아라

  • 황규학
  • 입력 2010.03.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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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3. 11. 공수부대출신의 폭행과 협박, 모욕등에 대해 송파경찰서에서 고소인 조사를 받았고, 동영상 및 사진, 진단서를 증거자료로 제출했다. 박효선씨가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을 퍼부은 것, 죽이겠다는 협박, 상해 등에 대해 조만간에 송파경찰서로부터 피고소인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상대방의 안경을 가격하는 것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 검찰은 이러한 면에 대해서 상해죄를 적용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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