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건강과 행복의 길도 창조
이 글은 예전에 제가 책임을 맡고 있는 예장 생협과 뉴스앤조이에 칼럼으로 연제 했던 글의 일부입니다. 지난 번에 연평도를 나오면서 제가 황 목사님과 약속한 바와 같이 다음 주부터 매 주 건강에 관한 글을 연재하려고 했는데, 오늘 갑자기 황 목사님으로부터 어느 장로님이 췌장암 암 3기로 고생을 하신다는 말을 듣고 남의 일이 아니라, 생각이 되어 우선 이 글을 첫 글로 싣고자 합니다. 물론 뉴스앤조이에서 연재했던 글을 그대로 옮기는 것은 아니고, 그 동안의 공부를 더해서 추가 정보를 올리는 것입니다.
필자가 건강에 관해 글을 쓰는 이유는 유기농산물 직거래 운동을 하면서 암과 아토피로 고생하는 분들을 너무나 많이 보았고, 또 그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약이나 수술이 아닌 식생활과 금식으로 병을 치유하는 미국의 저명한 의사인 조엘 펄먼 박사의 책을 3권과 미국과 남아프리카의 저명한 의사와 자연 치유 전문가의 책들(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 Fasting and Eatinf for Health-금식과 자연식에 관한 책), (내 몸 내가 고치는 기적이 밥상 Eat to Live-자연식을 통한 암, 당뇨, 심혈관 질환의 치유와 비만 치료에 과한 책), (아이를 변화시키는 두뇌 음식-Disease-proof your child: 과잉행동 증후군과 아토피 등 아이들 건강에 관한 책), (20일 면역 사용설명서-Immune system cure-면역에 관한 책)을 번역 출판할 기회를 하나님께서 저에게 허락 하셨고 나름대로 반향을 불러 일으키시고 있기에 이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책임감과 봉사로서 출판사의 허락을 받아 이 책들의 내용을 요약 소개하면서 다른 책으로부터의 배움을 더하여 지속적으로 목회자와 그리스도인들의 건강과 영성에 대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암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OECD 국가에서 사망 원인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병이며 현대 의학이 가장 정복을 하지 못하고 있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암은 빨리 쉽게 고쳐지지 않는 병이긴 하지만, 치료가 불가능한 병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그렇게 걱정할 병도 아니며, 오히려 두려워하고 걱정하면 할수록 더 커지는 병입니다.
그러나 현실에 있어서는 많은 사람들이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이 살다가(물론 자각 증상이 없다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암은 조기 발견하면 할수록 좋습니다.) 건강 검진 과정에서 암일지 모르니 정밀 검사를 받아 보라는 권유를 받자마자 걱정과 근심 속에서 몸이 쇄약해지고, 마침내 암이라는 판정을 받으면 극도로 병세가 진전되는 것은 암에 대한 공포가 오히려 암을 키우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체가 암과 싸우는 최상의 무기는 면역력인데, 공포와 항암치료의 3대 요법은 이 면역력을 극도로 떨어 드립니다. 특히나 걱정과 공포가 바로 면역력의 최대의 적입니다.
암을 치료하지 못하는 이유, 암의 이해 부족
저는 현대 의학이 암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는 것은 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암의 발병에 대한 전제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 의학의 암에 대한 몰이해의 근거를 ‘암의 전이’라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암의 전이’란 특정 부위에서 발견된 ‘암 종양’을 현대의학의 3대 요법인 수술과 방사선 치료와 항암제로 암을 제거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부위에서도 암 종양이 생기거나 몸 전체로 암종양이 퍼졌을 때 그것을 가리켜 ‘암이 전이되었다’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암에 대한 몰이해의 다름이 아닌가 하고 저는 조심스럽게 주장합니다. ‘암이 전이 되었다’고 한다면 암은 무엇인가에 의해서 옮겨졌다는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최초로 발견된 암 종양은 어디서부터 전이되어 왔다는 것입니까? 몸 안에서 여러 가지 발암원인으로 인해서 돌연변이로 생긴 최초의 암 종양이 그 다음부터는 그것이 전염성이라도 있어서 전이되었다는 말입니까?
저는 다른 곳에도 퍼진 암은 전이되거나 퍼진 것이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암 종양은 전이되거나 전염되는 것이 아니라 몸 안 이곳저곳에서 돌연변이로 생긴 암 세포들이 독자적으로 자라다가 항암치료와 수술 등으로 면역력이 극도로 떨어진 상태에서 빠르게 세포 분열을 하면서 종양으로까지 커진 것이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계속하고 계속된 발암을 유발하는 삶 때문에, 그 동안은 암 종양으로 발견될 정도로까지는 커지지 않았던 암 세포들이 면역력을 극도로 떨어뜨리는 현대 의학의 3대 항암 요법 때문에, 그리고 항암 수술 이후에도 암 세포를 발생시키는 생활 습관을 거의 고치지 않았기 때문에 작은 암 세포들이 급속도로 자라서 이곳 저곳에서 종양으로 커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소위 말하는 ‘암의 전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는 것의 저의 소견입니다.((물론 이것은 제 생각만이 아니라, 여러 의학책을 읽고 번역하면서 내린 결론입니다).
현대의학, 병의 원인을 몸외부에서 찾아
암이 전이되었다고 보는 이해에는 병의 원인을 몸의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찾는 현대 의학의 가설에 기초해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은 가설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설을 수리적으로 증명해가거나 실험적(임상적)으로 통계에 기초한 검증을 거쳐서 특정 시기의 과학자 집단과 대중에게 이해되고 설명되는 것이 과학입니다. 현대 의학은 이러한 과학적 방법에 기초해서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의학은 수학이나 물리학과는 달리 수리적 엄중성에 의해서 성립된 과학이 아니라 통계적 확률에 의해서 검증되는 학문이기도 합니다. 특히 수리적 검증이 아닌 의학과 같이 임상적 검증의 경우 불과 몇 년 동안의 동물 실험과 임상 실험을 거쳐 통계적으로 병에 대한 이론이나 약물의 효용성에 대한 이론을 확립합니다.
그러나 약의 경우 적게는 몇 년, 많게는 십 수 년 이상을 몸에 장기적으로 그것이 쌓이면서 심각한 부작용을 나타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약과 수술에 의존하는 현대 의학은 병균이라는 확실한 병인이 있는, 그래서 단기적으로 제압이 가능한 질병이 아닌 암이나 당뇨 등과 같이 만성적인 질병에는 속수무책인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수리적으로 엄밀한 과학이라는 것도 절대불변의 진리가 아닙니다.
특히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관찰자의 시점을 벗어나면 관찰자가 절대 불변이라고 생각하는 진리가 상대화된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해보였습니다. 즉 한 지역에 인간의 시각이 머물러 있던 천동설의 고대 과학(글자로서의 성경적 세계관도 고대의 과학에 기초합니다.)을 벗어나 시각을 지구적으로 확대시킨 데카르트적인 근대의 과학도 결국은 관찰자가 자리한 지구 중심적인 과학에 불과했으나, 아이슈타인은 그것을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우주론적으로 확장시키면서 상대화시켰습니다.
제가 암을 설명하면서 과학과 과학적 가설에 대해서 조금 장황하게 하는 이유는 현대 의학이 인식 체계가 절대 불변의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려는 것입니다. 즉 어떠한 질병의 원인에 대해서 어느 특정 시점에서 설명이 되고 임상적으로 확률적으로 검증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한시적이라는 것과 절대불변의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건강과 행복의 길도 창조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절대 진리는 고대 과학 가설을 절대 진리로 믿는 창조 과학도 아니고, 그것에 저항하는 인간적인 현대 과학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축복을 하셨다는 창조 신앙이라고 확신합니다. 즉 하나님이 이 세상과 인류를 창조하셨을 때, 당신께서는 건강과 행복의 길도 함께 창조해두셨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모든 질병의 치료의 기초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르고,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의학에 있어서 창조 신앙이라고 생각합니다.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출 15:26)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정의롭게 살면 인체와 자연의 법칙에 따라 하나님이 친히 치료하십니다. 의사는 불안해 하고 창조섭리를 잘 모르고 믿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하나님의 방식을 가르치고 인도하는 치료의 보조자로서 환자를 위해 기도하고 돌보고 건강한 의식주 생활로 인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의학입니다.
미국의 저명한 소아과 의사이자 종합병원장이었던 로버트 S 멘델죤 박사는 <나는 현대 의학을 믿지 않는다>라는 책에서 “현대 의학은 하나의 종교가 되었으며, 의사 가운은 현대의학교(現代醫學敎)라는 종교의 사제 가운에 다름이 아니다”라고 신랄하게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대 의학에 종사하는 많은 크리스천 의사와 의료 종사자들만이 아니라 목회자와 신도들마저 이러한 현대의학교의 신자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즉 치료는 약과 수술과 방사선으로 하는 것이고, 이제 그것도 안 되면 유전자 복제를 통해서 하는 것이고 하나님은 그러한 의사의 손을 보조해주는 보조자에 불과한 것으로 믿고 기도하는 목사들이 대부분임을 우리는 안타깝게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로 성경은 ‘너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소위를 본받지 말고 그것들을 다 훼파하며 그 주상을 타파하고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출 23:25)라고 하였지만 양식과 물이 일차적인 질병의 원인이자 축복된 양식과 물이 치료의 출발임을 부정하고 자본의 노예가 되어 현대의학교라는 종교의 신자로서 독성으로 충만한 약과 첨단 의료 장비라는 제의도구를 숭배하고 있다고 말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현대의학의 문제, 암은 전이되었다는 가설
그럼 암과 관련하여 현대 의학의 문제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앞에서 말씀 드린 대로 암은 어떤 발암 물질이 암을 일으키고, 그렇게 해서 생겨난 암은 전이된다는 가설입니다. 그런 전제가 성립될 때에 암의 치료도 거기에 기초해서 치료를 합니다. 암 세포를 제거하고, 발암 물질에 대항하는 약을 찾고, 암을 전이한다는 유전자를 찾아내는 것 이것이 현대 의학의 암에 대한 접근법입니다. 물론 암을 특히나 많이 일으키는 물질은 존재합니다. 그것들은 인간이 만든 화학물질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그 외에도 발암 물질은 많지만 불행히도 무엇이 어떤 시스템으로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인지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면역학적 관점에서는 암에 대해서 전혀 상반되는 견해를 가집니다. 암은 발암 물질이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내외부적 요인에 의해서 암 세포가 생기고 세포 분열을 통해서 암 세포가 자람에도 불구하고 인체의 면역력이 극도로 저하된 상태에서 인체의 면역 시스템이 암 세포를 찾아내지 못하거나 세포 분열하는 것을 바라만 보고 있을 때에 결국에는 그 암세포가 종양으로까지 커진 것이라고 일본의 저명한 암 면역학 전문의사인 아보 도오루 박사는 정의합니다.
그의 이론에 따르면 담배의 질이 좋아지고, 흡연 인구가 점점 줄어가는데도 불구하고 폐암의 발생이 점점 더 늘어가는 이유는 면역 극저 상태에서 인체의 면역 시스템이 암 세포를 찾아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암이 급속도로 세포 분열을 함에도 불구하고(암세포의 분열 속도는 인체에서 가장 빠르다, 단 면역 기능이 정화되어 있으면 특정 시기에 면역 세포의 세포 분열(성장)이 암세포보다 휠씬 더 빠르다) 그 암세포를 공격할 백혈구를 비롯한 면역 세포를 충분히 만들어내지 못해 암이 종양으로까지 발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암의 치료와 극복, 면역력을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그러한 의미에서 암의 치료와 극복을 위해서 사람이 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면역력을 균형 있게 최대화시키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법입니다. 이 면역력을 균형 있게 최대화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는 앞으로 계속해서 논의를 하겠습니다만 여기에서는 아보 도오루 박사가 이야기한 것을 간단히 소개하면서 간단한 설명을 붙이고자 합니다.
1.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마음과 생활 패턴에서 벗어난다
아보 도오루 박사는 ‘목표의 70%를 달성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하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쌓이지 않고 육체적으로도 과로하지 않게 되고 부담이 안 될 것이라고 권고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1/7을 쉬라는 안식일 계명이나,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다는 성경 구절은 새롭게 조명 될 필요가 있습니다.
2. 암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난다
암은 결코 무서운 것이 아니면, 암세포는 오히려 ‘약한 세포’다. 그러므로 반드시 낫는다는 마음 자세가 중요하다. 주님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근심과 걱정, 분노야말로 암 세포를 급속히 자라게 하는 주범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맡기고, 나의 잘못된 생활과 마음은 회개하고 반성하면서 사랑과 감사와 기쁨의 삶을 살 때, 우리의 면역력은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하고 암 세포와 치열한 전투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3. 면역을 억제하는 치료를 받지 않는다. 치료를 받고 있더라도 중지한다
아보 도오루 박사는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현대 의학의 암치료 3대 요법인 수술, 항암제, 방서선 치료로는 암은 결코 낫지 않고 오히려 악화시킬 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최소한 암에 있어서 현대 의학의 3대 요법은 최후의 수단으로서 대체요법이 되어야 하고 면역 요법이 주 치료법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4. 바른 식생활을 하라! 현미와 식이 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라! 발효 식품 등은 거의 완전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가능하면 육식을 피하고 절대 고기를 태우지 마라.
암은 본질적으로 우리 몸 안에서 생기는 질병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일으키는 원인은 인체의 대사 과정이 원활하지 못하여 완전한 소화를 하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독소와 더불어, 완전한 신진대사를 하지 못하면 면역력도 약해집니다. 또한 암은 몸이 냉해졌을 때에 걸린다고 아보 도오루 박사는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은 수박과 같은 여름 과일과 열대 과일들은 몸의 열을 식혀 주는 과일로 인간에게 선물을 주신 것입니다. 수박을 겨울과 봄에도 먹을 수 있고 열대 과일들을 우리나라에서도 언제든지 사먹을 수 있는 것은 축복 같지만, 그것은 축복이 아니라 ‘돈’이라는 뱀이 우리를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철 과일과 채소와 식품들을 통째로 감사하게 먹는 것이야 말로 암 뿐만 아니라 건강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암에 대한 식생활은 무엇보다도 중요하기에 다음에 자세히 다르겠습니다.)
5.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평형을 유지하라!
암은 주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즉 교감 신경 우위의 상태에서 암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목욕을 포함한 몸의 긴장을 늦추어 주는 휴식은 부교감 신경을 우위에 두게 함으로써 하루 종일 긴장 상태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매우 필요한 건강법입니다. 그와 더불어 하루의 시작과 마감을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주님의 품안에서 평온을 누리는 것이야말로 교감 신경 우위의 생활을 역전시키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6. 안식일에는 말 그대로 말씀 안에서 힘을 얻고, 말씀 속에서 안식하라.
안식이야 말로 몸을 재충전하고, 면역력을 올리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이 안식일을 재정하신 것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생명을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주일에 등산을 가고 골프를 치러 다니면서 육체를 피곤하게 하는 것보다 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찬양을 부르면서 온 가족이 은혜를 받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면역 향상제이고, 항암약입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서는 주일 하루만이라도 편안하게 안식하시라. 그리고 서로 사랑하시라. 사랑은 기적을 이룬다.
7. 무엇보다도 기도하시라. 믿고 기도하시라.
미국의 저명한 레리 도시 박사는 기도야 말로 면역력으로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치료의 효과가 있음을 과학적으로 밝혔으며, 계속해서 그는 그러한 글을 쓰면서 연구를 하고 있다. 그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크리스챤이 아니다. 그는 남부 택사스 출신으로 보수적인 크리스챤으로 자라면서 부흥회에서 반주를 하는 청년이었으나, 대학교에서 과학을 배우면서 신앙을 포기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의사가 되어서 임상을 통해 종교를 다시 받아 들인 사람이다. 그는 여러 가지 임상 실험을 통하여 기도가 면역력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놀라운 치료 효과가 있음을 증명했다. 물론 믿음이 없는 기도, 확신이 없는 기도, 사랑이 없는 기도는 효과가 없었다. 그러나 믿음과 확신 그리고 사랑이 있는 기도는 거리와 장소와 상관 없이 심지어 종교와도 상관없이 분명한 치료 효과가 있었다.
이 글을 읽고, 불치병 치료에 관심있는 분들은 김재일목사(010-8426-5804)에게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김목사는 불치병치료를 위해서는 음식물섭취관리와 금식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을 한다. 아이들의 아토피도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김목사는 서강대물리학과와 장신대학원 출신으로서 유기농운동을 하는 예장생활협동조합이사장이며, 얼마 전까지 연평도 교회에서 목회를 하였다.
필자가 건강에 관해 글을 쓰는 이유는 유기농산물 직거래 운동을 하면서 암과 아토피로 고생하는 분들을 너무나 많이 보았고, 또 그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약이나 수술이 아닌 식생활과 금식으로 병을 치유하는 미국의 저명한 의사인 조엘 펄먼 박사의 책을 3권과 미국과 남아프리카의 저명한 의사와 자연 치유 전문가의 책들(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 Fasting and Eatinf for Health-금식과 자연식에 관한 책), (내 몸 내가 고치는 기적이 밥상 Eat to Live-자연식을 통한 암, 당뇨, 심혈관 질환의 치유와 비만 치료에 과한 책), (아이를 변화시키는 두뇌 음식-Disease-proof your child: 과잉행동 증후군과 아토피 등 아이들 건강에 관한 책), (20일 면역 사용설명서-Immune system cure-면역에 관한 책)을 번역 출판할 기회를 하나님께서 저에게 허락 하셨고 나름대로 반향을 불러 일으키시고 있기에 이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책임감과 봉사로서 출판사의 허락을 받아 이 책들의 내용을 요약 소개하면서 다른 책으로부터의 배움을 더하여 지속적으로 목회자와 그리스도인들의 건강과 영성에 대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암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OECD 국가에서 사망 원인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병이며 현대 의학이 가장 정복을 하지 못하고 있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암은 빨리 쉽게 고쳐지지 않는 병이긴 하지만, 치료가 불가능한 병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그렇게 걱정할 병도 아니며, 오히려 두려워하고 걱정하면 할수록 더 커지는 병입니다.
그러나 현실에 있어서는 많은 사람들이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이 살다가(물론 자각 증상이 없다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암은 조기 발견하면 할수록 좋습니다.) 건강 검진 과정에서 암일지 모르니 정밀 검사를 받아 보라는 권유를 받자마자 걱정과 근심 속에서 몸이 쇄약해지고, 마침내 암이라는 판정을 받으면 극도로 병세가 진전되는 것은 암에 대한 공포가 오히려 암을 키우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체가 암과 싸우는 최상의 무기는 면역력인데, 공포와 항암치료의 3대 요법은 이 면역력을 극도로 떨어 드립니다. 특히나 걱정과 공포가 바로 면역력의 최대의 적입니다.
암을 치료하지 못하는 이유, 암의 이해 부족
저는 현대 의학이 암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는 것은 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암의 발병에 대한 전제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 의학의 암에 대한 몰이해의 근거를 ‘암의 전이’라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암의 전이’란 특정 부위에서 발견된 ‘암 종양’을 현대의학의 3대 요법인 수술과 방사선 치료와 항암제로 암을 제거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부위에서도 암 종양이 생기거나 몸 전체로 암종양이 퍼졌을 때 그것을 가리켜 ‘암이 전이되었다’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암에 대한 몰이해의 다름이 아닌가 하고 저는 조심스럽게 주장합니다. ‘암이 전이 되었다’고 한다면 암은 무엇인가에 의해서 옮겨졌다는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최초로 발견된 암 종양은 어디서부터 전이되어 왔다는 것입니까? 몸 안에서 여러 가지 발암원인으로 인해서 돌연변이로 생긴 최초의 암 종양이 그 다음부터는 그것이 전염성이라도 있어서 전이되었다는 말입니까?
저는 다른 곳에도 퍼진 암은 전이되거나 퍼진 것이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암 종양은 전이되거나 전염되는 것이 아니라 몸 안 이곳저곳에서 돌연변이로 생긴 암 세포들이 독자적으로 자라다가 항암치료와 수술 등으로 면역력이 극도로 떨어진 상태에서 빠르게 세포 분열을 하면서 종양으로까지 커진 것이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계속하고 계속된 발암을 유발하는 삶 때문에, 그 동안은 암 종양으로 발견될 정도로까지는 커지지 않았던 암 세포들이 면역력을 극도로 떨어뜨리는 현대 의학의 3대 항암 요법 때문에, 그리고 항암 수술 이후에도 암 세포를 발생시키는 생활 습관을 거의 고치지 않았기 때문에 작은 암 세포들이 급속도로 자라서 이곳 저곳에서 종양으로 커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소위 말하는 ‘암의 전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는 것의 저의 소견입니다.((물론 이것은 제 생각만이 아니라, 여러 의학책을 읽고 번역하면서 내린 결론입니다).
현대의학, 병의 원인을 몸외부에서 찾아
암이 전이되었다고 보는 이해에는 병의 원인을 몸의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찾는 현대 의학의 가설에 기초해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은 가설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설을 수리적으로 증명해가거나 실험적(임상적)으로 통계에 기초한 검증을 거쳐서 특정 시기의 과학자 집단과 대중에게 이해되고 설명되는 것이 과학입니다. 현대 의학은 이러한 과학적 방법에 기초해서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의학은 수학이나 물리학과는 달리 수리적 엄중성에 의해서 성립된 과학이 아니라 통계적 확률에 의해서 검증되는 학문이기도 합니다. 특히 수리적 검증이 아닌 의학과 같이 임상적 검증의 경우 불과 몇 년 동안의 동물 실험과 임상 실험을 거쳐 통계적으로 병에 대한 이론이나 약물의 효용성에 대한 이론을 확립합니다.
그러나 약의 경우 적게는 몇 년, 많게는 십 수 년 이상을 몸에 장기적으로 그것이 쌓이면서 심각한 부작용을 나타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약과 수술에 의존하는 현대 의학은 병균이라는 확실한 병인이 있는, 그래서 단기적으로 제압이 가능한 질병이 아닌 암이나 당뇨 등과 같이 만성적인 질병에는 속수무책인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수리적으로 엄밀한 과학이라는 것도 절대불변의 진리가 아닙니다.
특히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관찰자의 시점을 벗어나면 관찰자가 절대 불변이라고 생각하는 진리가 상대화된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해보였습니다. 즉 한 지역에 인간의 시각이 머물러 있던 천동설의 고대 과학(글자로서의 성경적 세계관도 고대의 과학에 기초합니다.)을 벗어나 시각을 지구적으로 확대시킨 데카르트적인 근대의 과학도 결국은 관찰자가 자리한 지구 중심적인 과학에 불과했으나, 아이슈타인은 그것을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우주론적으로 확장시키면서 상대화시켰습니다.
제가 암을 설명하면서 과학과 과학적 가설에 대해서 조금 장황하게 하는 이유는 현대 의학이 인식 체계가 절대 불변의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려는 것입니다. 즉 어떠한 질병의 원인에 대해서 어느 특정 시점에서 설명이 되고 임상적으로 확률적으로 검증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한시적이라는 것과 절대불변의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건강과 행복의 길도 창조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절대 진리는 고대 과학 가설을 절대 진리로 믿는 창조 과학도 아니고, 그것에 저항하는 인간적인 현대 과학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축복을 하셨다는 창조 신앙이라고 확신합니다. 즉 하나님이 이 세상과 인류를 창조하셨을 때, 당신께서는 건강과 행복의 길도 함께 창조해두셨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모든 질병의 치료의 기초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르고,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의학에 있어서 창조 신앙이라고 생각합니다.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출 15:26)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정의롭게 살면 인체와 자연의 법칙에 따라 하나님이 친히 치료하십니다. 의사는 불안해 하고 창조섭리를 잘 모르고 믿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하나님의 방식을 가르치고 인도하는 치료의 보조자로서 환자를 위해 기도하고 돌보고 건강한 의식주 생활로 인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의학입니다.
미국의 저명한 소아과 의사이자 종합병원장이었던 로버트 S 멘델죤 박사는 <나는 현대 의학을 믿지 않는다>라는 책에서 “현대 의학은 하나의 종교가 되었으며, 의사 가운은 현대의학교(現代醫學敎)라는 종교의 사제 가운에 다름이 아니다”라고 신랄하게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대 의학에 종사하는 많은 크리스천 의사와 의료 종사자들만이 아니라 목회자와 신도들마저 이러한 현대의학교의 신자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즉 치료는 약과 수술과 방사선으로 하는 것이고, 이제 그것도 안 되면 유전자 복제를 통해서 하는 것이고 하나님은 그러한 의사의 손을 보조해주는 보조자에 불과한 것으로 믿고 기도하는 목사들이 대부분임을 우리는 안타깝게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로 성경은 ‘너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소위를 본받지 말고 그것들을 다 훼파하며 그 주상을 타파하고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출 23:25)라고 하였지만 양식과 물이 일차적인 질병의 원인이자 축복된 양식과 물이 치료의 출발임을 부정하고 자본의 노예가 되어 현대의학교라는 종교의 신자로서 독성으로 충만한 약과 첨단 의료 장비라는 제의도구를 숭배하고 있다고 말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현대의학의 문제, 암은 전이되었다는 가설
그럼 암과 관련하여 현대 의학의 문제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앞에서 말씀 드린 대로 암은 어떤 발암 물질이 암을 일으키고, 그렇게 해서 생겨난 암은 전이된다는 가설입니다. 그런 전제가 성립될 때에 암의 치료도 거기에 기초해서 치료를 합니다. 암 세포를 제거하고, 발암 물질에 대항하는 약을 찾고, 암을 전이한다는 유전자를 찾아내는 것 이것이 현대 의학의 암에 대한 접근법입니다. 물론 암을 특히나 많이 일으키는 물질은 존재합니다. 그것들은 인간이 만든 화학물질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그 외에도 발암 물질은 많지만 불행히도 무엇이 어떤 시스템으로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인지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면역학적 관점에서는 암에 대해서 전혀 상반되는 견해를 가집니다. 암은 발암 물질이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내외부적 요인에 의해서 암 세포가 생기고 세포 분열을 통해서 암 세포가 자람에도 불구하고 인체의 면역력이 극도로 저하된 상태에서 인체의 면역 시스템이 암 세포를 찾아내지 못하거나 세포 분열하는 것을 바라만 보고 있을 때에 결국에는 그 암세포가 종양으로까지 커진 것이라고 일본의 저명한 암 면역학 전문의사인 아보 도오루 박사는 정의합니다.
그의 이론에 따르면 담배의 질이 좋아지고, 흡연 인구가 점점 줄어가는데도 불구하고 폐암의 발생이 점점 더 늘어가는 이유는 면역 극저 상태에서 인체의 면역 시스템이 암 세포를 찾아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암이 급속도로 세포 분열을 함에도 불구하고(암세포의 분열 속도는 인체에서 가장 빠르다, 단 면역 기능이 정화되어 있으면 특정 시기에 면역 세포의 세포 분열(성장)이 암세포보다 휠씬 더 빠르다) 그 암세포를 공격할 백혈구를 비롯한 면역 세포를 충분히 만들어내지 못해 암이 종양으로까지 발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암의 치료와 극복, 면역력을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그러한 의미에서 암의 치료와 극복을 위해서 사람이 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면역력을 균형 있게 최대화시키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법입니다. 이 면역력을 균형 있게 최대화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는 앞으로 계속해서 논의를 하겠습니다만 여기에서는 아보 도오루 박사가 이야기한 것을 간단히 소개하면서 간단한 설명을 붙이고자 합니다.
1.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마음과 생활 패턴에서 벗어난다
아보 도오루 박사는 ‘목표의 70%를 달성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하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쌓이지 않고 육체적으로도 과로하지 않게 되고 부담이 안 될 것이라고 권고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1/7을 쉬라는 안식일 계명이나,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다는 성경 구절은 새롭게 조명 될 필요가 있습니다.
2. 암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난다
암은 결코 무서운 것이 아니면, 암세포는 오히려 ‘약한 세포’다. 그러므로 반드시 낫는다는 마음 자세가 중요하다. 주님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근심과 걱정, 분노야말로 암 세포를 급속히 자라게 하는 주범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맡기고, 나의 잘못된 생활과 마음은 회개하고 반성하면서 사랑과 감사와 기쁨의 삶을 살 때, 우리의 면역력은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하고 암 세포와 치열한 전투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3. 면역을 억제하는 치료를 받지 않는다. 치료를 받고 있더라도 중지한다
아보 도오루 박사는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현대 의학의 암치료 3대 요법인 수술, 항암제, 방서선 치료로는 암은 결코 낫지 않고 오히려 악화시킬 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최소한 암에 있어서 현대 의학의 3대 요법은 최후의 수단으로서 대체요법이 되어야 하고 면역 요법이 주 치료법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4. 바른 식생활을 하라! 현미와 식이 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라! 발효 식품 등은 거의 완전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가능하면 육식을 피하고 절대 고기를 태우지 마라.
암은 본질적으로 우리 몸 안에서 생기는 질병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일으키는 원인은 인체의 대사 과정이 원활하지 못하여 완전한 소화를 하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독소와 더불어, 완전한 신진대사를 하지 못하면 면역력도 약해집니다. 또한 암은 몸이 냉해졌을 때에 걸린다고 아보 도오루 박사는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은 수박과 같은 여름 과일과 열대 과일들은 몸의 열을 식혀 주는 과일로 인간에게 선물을 주신 것입니다. 수박을 겨울과 봄에도 먹을 수 있고 열대 과일들을 우리나라에서도 언제든지 사먹을 수 있는 것은 축복 같지만, 그것은 축복이 아니라 ‘돈’이라는 뱀이 우리를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철 과일과 채소와 식품들을 통째로 감사하게 먹는 것이야 말로 암 뿐만 아니라 건강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암에 대한 식생활은 무엇보다도 중요하기에 다음에 자세히 다르겠습니다.)
5.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평형을 유지하라!
암은 주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즉 교감 신경 우위의 상태에서 암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목욕을 포함한 몸의 긴장을 늦추어 주는 휴식은 부교감 신경을 우위에 두게 함으로써 하루 종일 긴장 상태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매우 필요한 건강법입니다. 그와 더불어 하루의 시작과 마감을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주님의 품안에서 평온을 누리는 것이야말로 교감 신경 우위의 생활을 역전시키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6. 안식일에는 말 그대로 말씀 안에서 힘을 얻고, 말씀 속에서 안식하라.
안식이야 말로 몸을 재충전하고, 면역력을 올리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이 안식일을 재정하신 것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생명을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주일에 등산을 가고 골프를 치러 다니면서 육체를 피곤하게 하는 것보다 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찬양을 부르면서 온 가족이 은혜를 받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면역 향상제이고, 항암약입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서는 주일 하루만이라도 편안하게 안식하시라. 그리고 서로 사랑하시라. 사랑은 기적을 이룬다.
7. 무엇보다도 기도하시라. 믿고 기도하시라.
미국의 저명한 레리 도시 박사는 기도야 말로 면역력으로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치료의 효과가 있음을 과학적으로 밝혔으며, 계속해서 그는 그러한 글을 쓰면서 연구를 하고 있다. 그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크리스챤이 아니다. 그는 남부 택사스 출신으로 보수적인 크리스챤으로 자라면서 부흥회에서 반주를 하는 청년이었으나, 대학교에서 과학을 배우면서 신앙을 포기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의사가 되어서 임상을 통해 종교를 다시 받아 들인 사람이다. 그는 여러 가지 임상 실험을 통하여 기도가 면역력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놀라운 치료 효과가 있음을 증명했다. 물론 믿음이 없는 기도, 확신이 없는 기도, 사랑이 없는 기도는 효과가 없었다. 그러나 믿음과 확신 그리고 사랑이 있는 기도는 거리와 장소와 상관 없이 심지어 종교와도 상관없이 분명한 치료 효과가 있었다.
이 글을 읽고, 불치병 치료에 관심있는 분들은 김재일목사(010-8426-5804)에게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김목사는 불치병치료를 위해서는 음식물섭취관리와 금식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을 한다. 아이들의 아토피도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김목사는 서강대물리학과와 장신대학원 출신으로서 유기농운동을 하는 예장생활협동조합이사장이며, 얼마 전까지 연평도 교회에서 목회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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