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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67명 법률고문 위촉식

  • 임난희
  • 입력 2010.03.2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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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문제 사회법정 아닌 기독교중재원에서 해결하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지난25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법률고문단 위촉식을 가졌다.



한기총은 기존 법률고문 48명과 함께 김용호 정현수 전 고등법원 부장판사, 장석화 전 지방법원장 등 변호사 19명을 새롭게 임명했다. 기존의 중진과 원로급 기독변호사들로 구성된법률고문단과 함께 새로이 여성 법조인들을 비롯한 30∼40대의 비교적 젊고 유능한 변호사들을 대거 합류시켜 역동성을 보강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교회 내외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적 분쟁이나 갈등 등 법률적 문제에 대한 한기총의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기총 법률고문단은 한국교회의 보호와 한기총의 대사회·대정부 사역을 강화하기 위해 2006년 설립되었으며 교육바로세우기위원회(위원장 이용우 변호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임영수 변호사) 교회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장우건 변호사) 교회법제연구위원회(위원장 이기영 위원장) 국제법률지원위원회(위원장 심동섭 변호사) 방송언론대책위원회(위원장 황선태 변호사) 가정회복위원회(위원장 황산성 변호사) 등 각 분과별로 전문 변호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한기총 법률고문단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한기총 법률고문단 명단 /가나다 순

강민형(전 부장판사) 경수근(법무법인 인앤인 대표) 곽무근(전 검사) 김광일(전 대통령비서실장) 김병재(전 판사) 김상원(전 대법관) 김상철(전 서울시장) 김성기(전 부장판사) 김성기(전 부장판사) 김우경(전 포항지청장) 김재복(전 부장판사) 김중권(전 대통령비서실장) 김태정(전 검찰총장) 문용호(전 부장판사) 박재윤(전 대법관) 백현기(전 판사) 손지열(전 대법관) 송기영(전 판사) 심동섭(전 부장검사) 양인평(전 고등법원장) 오세창(전 국방부검찰부장) 오준수(전 국방부검찰단장) 우창록(법무법인 율촌 대표) 윤세리(전 검사) 이건재(전 검사장) 이국주(전 부장판사) 이기영(전 부장판사) 이상곤(전 검사) 이선희(전 부장판사) 이영복(전 수석부장판사) 이영수(전 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용우(전 대법관) 이우근(전 법원장) 이종순(전 재판연구관) 임상헌(전 판사) 임영수(법무법인 로고스) 장봉선(장봉선 법률사무소) 장우건(전 부장판사) 전용태(전 검사장) 전재중(법무법인 소명 대표) 정기승(전 대법관) 정미화(법무법인 남산) 주명수(전 검사) 최승민(전 국방부법무부장) 최중현(전 부장판사) 태원우(법무법인 소명) 홍종각(홍종각 법률사무소) 황산성(전 국회의원) 황선태(전 검사장) / 이상 재위촉 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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