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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폭행 고소취하

  • 황규학
  • 입력 2010.04.0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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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박효선씨로부터 폭행을 당했지만, 조건없이 고소를 취하하기로 했다. 고소취하이유는 교계가 소송으로 남용되고 있고, 성서도 사회법정으로의 소송을 원하지 않으며 박효선씨의 행위가 우발적이고, 어떤 나쁜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 만큼, 쌍방간의 화해 차원에서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 고소취하서는 마포경찰서에 보내졌다. 필자는 박효선씨와는 어떤 접촉도 없었다. 박씨 역시 앞으로도 더는 폭행에 연루되지를 않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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