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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이대위, 이단감별사 감별

  • 황규학
  • 입력 2010.04.24 03:40
  • 댓글 10
  • 글자크기설정

  • 최목사의 '마리아 월경잉태론' 검증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 지용수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유영돈 목사)는 4/9일 모임을 갖고 최삼경목사의 '마리아의 월경 잉태설'과 최목사의 삼신론에 대해서 분명한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
 
서울북노회 노회장 심영식 장로(태릉교회)는 "최 목사의 주장은 예수님께서 월경이 없었던 마리아에게서 태어났다면 마리아의 육체를 통해 태어났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경수가 끊어진 사라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삭을 잉태한 사실을 기록한 성경을 부인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 신흥이단사상이 아닐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총회의 조사를 청원한 바 있다.
 
최삼경목사는 총신대학원 출신으로서 예장통합교단의 신학과 맞지않는 정죄주의적 혹은 근본주의적 신학을 구사하는 목회자로서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명한 대부분의 사건에 주도적으로 개입되어 있어, 교단의 이름으로 많은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정죄한 바 있다. 대표적인 사람들이 박윤식, 조용기, 윤석전, 예태해 목사이다.
 
조용기, 윤석전 목사는 후에 이단정죄에서 벗어난 바 있다. 특히 이단대책위 서기를 맡고 있는 목사로서 이단대책위의 조사를 받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했다. 최목사는 삼신론으로 곤혹을 치룬 바 있으며, 이번에는 마리아 월경론으로 또한차례의 곤혹을 치르게 되었다. 예장 통합 정치부 서기 이정환목사(팔호교회)는 최삼경목사의 마리아 월경잉태론을 이단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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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0

  • 망조2010-05-04 15:10:00

    월경잉태론이라니 이 분은 사도신경도 모르나 보군요. 이단 감별사이니 뭐니 떠나서 어떻게 이런 사람이 목사라고 할 수 있습니까? 한국교회 망신은 다 시키는 군요.
    저런 사람이 버젓이 활동하게 나둔 교단은 도대체 모한 것 입니까?

  • 성산2010-04-30 17:55:59

    그러면 사람 아니면 성인 관계를 통해서 예수님이 낳셨다.
    우째 이런일이 일어나는고 정신이 왔다갔다 하나?
    이건 삼단이 안이라 팔단 경지에 이른 전능하신 인간목사가 하고 있습니다. 왜! 쓸데 없는데 몰두하는 교 할일이 그렇게 없습니다.문선명이 하고 거의 비슷한 단계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 으흠..2010-04-28 09:38:14

    무분별한 이단규정 ㅡ.ㅡ 최삼경씨-

  • 주사랑2010-04-27 23:39:43

    잘못된 이단 정죄로 인해 죽어가는 영혼들은 어떻게 책임지실 건가요.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 명명백백2010-04-27 23:30:17

    무고한 사람들이 더이상 피해 입지 않도록 명명백백히 가려져야 할 것 같네요.. 하늘의 심판이 두렵네요..

  • 성도2010-04-27 23:27:45

    요즘도 마녀사냥이 있었구나.. 부패해도 참 부패한 기독교임을 알수 있게 해주는 사건 이군요. 이것이 또한 한국 교계의 정황인것 같아 참 안타깝습니다.

  • 귀히쓰**2010-04-27 23:20:44

    흥분하지않을수 없는 기사입니다. 어떻게 이런자가 이단을 감별할수있는것인지. 기준이 무엇인지 알고싶었으나 이런 교리를 가지고 이단을 감별했다면 이단이 아닌 자가 누가 있겠나요.. 굳은마음 완고한 마음 높아진 마음을 제하여 주옵소서 주님,,회개하고 새로워지길 기도하겠습니다.

  • 호호2010-04-27 23:08:47

    맞네요 이거~ 왜 이런 사람이 아직도 교계에 있는 건지.. 이의 이름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리라..

  • 거북이2010-04-27 22:31:42

    최삼경씨 어느 별에서 왔어용~

  • 주바라기2010-04-27 22:29:01

    최목사님 다시 성경공부으로 돌아가셔야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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