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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동대구노회, 한혜성목사 해임

  • 황규학
  • 입력 2010.06.03 17:5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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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분규 발생 4년만에 종식될 듯
6. 3. 대구 백안교회에서 임시노회로 모인 동대구노회는 효목교회의 담임목사로 있는 한혜성목사의 담임목사직을 해임했다. 모인 총대들 중에서 1 명만 반대하고 노회원 전원이 한목사 담임목사직 해임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대구노회는 한목사가 노회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계속 소송을 일삼고, 심지어는 노회장까지 소송을 제기하는 등 하여 행정조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1층 비좁은 데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효목교회 1층 신도들은 노회의 조치에 따라 본당에서 예배드릴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교회분쟁이 시작된 4년만에 한혜성목사의 해임이 이루어지면서 교회분쟁을 종식하게 되었다.  한혜성목사는 지금까지 29번씩이나 신도들을 포함하여 원로목사, 원로장로, 노회장까지 소송을 제기하여 신도들과 노회원들로부터 소송중독자라는 닉내임과 함께 노회원들의 미움을 사왔다. 점점 소송중독자들이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예장통합의 이길원 목사는 약 60건이상, 노아재단의 정씨는 280건정도 소송을 일삼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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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규학킬러2010-06-04 13:56:26

    요즘 이길원이 문제 안끄집어내는 것 보면 돈 나누어 받았는가? 아님 그렇게 조용한가?
    유은석이도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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