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원로측의 기득권을 철거하라
송파구청은 건축법위법사항이 있기 때문에 7.9.까지 원상회복하라고 지시했다.
|
교회앞에도 모든 철골구조물을 철거해, 미관상 혐오감을 없게했다.
기물은 돌려주어야 |
이목사측 신도들은 잔류측이 건축법을 위반하여 구청이 건축법위반시정지시를 한 것은 잘 된 일이라며 교회가 먼저 법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들은 이제 본당에 들어가는 일만 남았다며 들어가자 마자 교인총회를 통해서 교인들의 권리를 회복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교인총회도 없이 차량과 부목사사택을 팔아 10억씩 용역및 변호사비로 사용한 것에 대해 법적인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해, 교인총회의 전운을 감돌게 했다.
본당진입 예배 광고 하달 안돼
한 신도는 "이번 주부터라도 대다수의 신도들이 잔류측 예배당에 참석해서 예배를 드릴 것"이라며, 또 한번의 신도들간의 충돌을 예고했다. 그러나 다른 신도는 아직까지 본당에서 예배드리라는 광고는 하달이 안되었다고 했다.
한편 교단잔류측은 이제 이탈측도 광성교회 교인이 된 이상, 와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자유이며 김창인목사도 후퇴하지 않고 의연하게 예배를 인도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나 다른 잔류측 교인은 이제 교인들이 하나가 되려는 마당에 원로목사측은 떠나야 할 것이며 더는 교회에서 주도권 행사를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했다.
이탈측의 아킬레스건, 이성곤목사의 교회재산권에 대한 법적 지위 상실
이탈측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은 대법원에서 이성곤목사를 교회탈퇴자로 인정한 이상, 합법적으로 예배를 인도할 수 없는데 문제가 있다. 대구순복음교회 판결에 의하면 이탈측의 교인총회가 무효로 된 이상, 종전교인으로 돌아가지만 교단에서의 목사면직은 인정해, 교인총회는 교단잔류측 목사가 인도하도록 결정한 바가 있다. 따라서 광성교회에서 이성곤목사의 입지를 세우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따라서 이탈측 신도들은 우선 교인총회분위기를 장악한 다음, 교단탈퇴를 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이탈측 내에서도 반이성곤목사파들이 일부 있어 이들은 잔류측교인들과 하나되기 원하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영향력이 어떻게 작용할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즉 반김창인목사세력과 반이성곤목사세력이 합력할 수 있는지에 따라 광성교회의 미래가 달려있을 것이다.
제 3세력( 반창+반곤) 출현 가능할까?
잔류측에서는 반김창인목사세력이 과반수가 넘지만, 이성곤목사측에서는 반이성곤목사세력이 소수이기 때문에 이들이 합쳐진다면 광성교회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이성곤목사지지파가 다수이지만 이성곤목사가 예장통합교단에서 예배를 인도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앞으로 교회의 주도권을 차지할 수 있을는 지는 여전히 미지수이다.
이러한 가운데 잔류측은 이성곤목사를 출입금지 가처분을 신청하여 교회당출입을 저지시키려고 압박하기 때문에 광성교회의 상황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양측싸움, 원로의 기득권만 연장할 뿐
그러나 분명 양측이 싸운다면 이 싸움을 명분으로 김창인목사의 기득권은 계속 연장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양측이 대립한다고 하더라도 원로목사사단이 교회주도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해야한다.
당회서기는 담임목사가 없다는 명분으로 7년동안 서기를 독차지 하고 있으며, 원로목사는 담임목사가 없다는 명분으로 계속 설교를 하고 교회실제 목회를 하고 있다. 회계는 영수증 처리도하지 않으면서 재정담당 장로로 승귀했다. 4,300만원 절도에서 자유롭지 않은 사건 당사자가 재정감사를 하고 있다.
원로사단의 기득권을 철거해야
광성교회 양측은 싸울수록 원로목사의 기득권은 더 강해질 것이라는 것 정도는 염두해 두고 싸우기를 바란다. 교인들만 피멍드는 전략에 더는 빠지지않기를 바란다. 원로사단이 주도한 627사태로 인해 교인들은 피멍 들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립보다는 화해. 갈등보다는 협력체제로 가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담장만 철거할 것이 아니라 먼저 원로사단의 기득권을 철거해야 한다. 원로세력의 기득권철거는 교인총회를 열어서 행하면 될 것이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10
-
여전히 김원로님설교를 듣고을 추앙하고 받드는건 무언지 모르겠습니다.
광성사랑에 김원로님 용퇴하시라는글 올라오기 바쁘게 삭제가 된건 무슨뜻인가요??
7년을버티고 계시는데..여태 입에 맞는 목사가없으니 그러고 계시는게지요.
말대로 입에 혀처럼 움직여줄 사람말입니다.
그토록 침이 마르도록 칭찬할사람도 세워놓고 내맘대로 주무를수있는
사람도 없다는 반중이지요,
요근래 하 새글다운 글이 없기에 지난글 읽어보자니 몇안되는 성도,장로들 끼리 담임 목사청빙이니 어쩌니 설왕설래 왈가왈부 가타부타 패가갈려서 말씀이 아니더이다..
추이를 지켜보지요 하나님이 어떤방법으로 해결해주실지... -
하나님께서 주신 판결의 뜻이
이성곤 목사를 담임목사로 세우는 일이 아님을 보게 될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는 광성교회의 지도자가
김창인 목사도 아닌, 이성곤 목사도 아닌 새로운 목회자가 될 것임을..
끝까지 가봅시다, 과연 하나님께서 어떻게 행하실지? -
떠났어야지요!~
이제 곧떠날분이시시라니요~
저기 봐요 꿋꿋하게 씩씩하게 죽어도 강단에서 죽겠다구요~
예수를 위해 죽겠다는 각오가 아니라 강단을 위해 사시겠다그러시잖아요!
꿋꿋하게 씩씩하게~
원로목사님 원로목사님 하시는데 저희라고 이성곤목사님 이성곤목사님 안하면
그분은 어떡하라구요??
김원로님이 손님들 모셔다가 예배드려놓고 아니라고 내쳤잖아요
인간이 내쳤다고 하나님이 내친거 아니라고 보거든요~
하나님 앞에 위임예배도 함깨 드렸고 그분이 던지는 돌도 같이 맞고
피눈물 흘림도 함깨 하였습니다.
인간으로서는 할짓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렇게 나가봤자 좋을 것 없을텐데?)
김은퇴이름으로 협박하시는겁니까 지금??
대충 어느분이신지 알겠지만 재미있으신 분이네요^^*
김은퇴님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이렇게 만들어보자구요~
-
자기들 돈으로 샀다고?
참, 어이가 없네. 그게 어떻게 당신내들 것이지?
우리 통합교단 광성교회의 소유이니, 다같이 사용해야지?
그렇게 나가봤자 좋을 것 없을텐데?
예배드리러 왔으면, 시간 맞춰서 제때 들어오던지, 12시예배인데, 교육관 3부예배 끝나고 와르르 들어오니 좋소?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시간에 그렇게 지각해서 들어오는데, 하나님께서 참 좋아하시겠네요. 걱정하지 마세요, 우린 여러분과 함께 예배하길 원합니다.
당신들이 앞으로 교육관에서 예배드리고, 본당으로 오는 일이 없도록
교육관 깨끗히 정리해서 폐쇄하고, 모든 공예배는 본당에서만 드릴 테니, 앞으로는 본당으로 오시죠.
본당에서 다 같이 예배드리면 참 좋겠습니다.
지난 주에도 이성곤 목사는 예배를 인도하고, 부교역자들은 마당에 서서 교인들을 맞이하던데, 교육관 철폐하면 우리는 다같이 예배드리게 될 것이고, 이성곤 외 8인은 교회에 출입하지 못하게 됨을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교회가 너무 어지러운 상황속에 있지만 두고 봅시다.
원로목사님, 이제 곧 떠나실 분이니 더는 미련없습니다.
이번주부터, 통합 광성교회가 아닌 이성곤 목사측에 헌금 및 예배생활 할 경우,
우리는 그것을 빌미삼아, 당신네들과 우리는 분리된 교회임을 입증하기 딱 좋구요. -
본당측과 교육관측이라는 표현보다는 원로측과 반원로측으로 명칭을 바꾸는 것은 어떤지요? 아니면 은퇴측과 반은퇴측?
-
1. 그동안 이탈측이 1,2심에서 진것은 420 대법원 판례때문 이었다.
2. 이번에 대법에서 파기 환송 시킨것은 이 420 판례에 대한 상세 판례로
교단 이탈이라 할 지라도 교회 이탈이 아니면 교회에 대한 권리를 인정한다.
3. 따라서 파기 환송심은 이 527 판례에 따라 진행 될 것이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류측이 다시 뒤 집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대한민국의 법 체계를 모르는 자의 소리다.
5. 그리고 이번 527 판례에 따라 교회를 떠난적이 없는 이탈측은
앞으로 이탈측이라고 표현하면 안되는것이다.
6. 따라서 이제는 본당측과 교육관측으로 용어를 정리하는것이 좋겠다.
7. 그리고 본당측(원로파)도 냉정하게 본인들이 취해야 할 일들을 찾아야 할것이다.
-
잔류측 일부 신도들은 "627사태의 재판이 된 것 같다"며 "기물은 가져가지 말아야 하는데 기물을 파괴하고 컴퓨터와 복사기를 가져간 것은 절도죄에 해당한다"고 했다. 광성교회잔류측도 627사태이 이탈측의 4,300만원 현금과 컴퓨터를 절도한 바 있다.------>
컴퓨터와 복사기는 분명히 우리 헌금으로 구입하여,
그동안 교회 주보를 복사하여 왔던 우리 물건입니다
주보인쇄 비용을 절약하기 위하여 구입한 복사기인데
그복사기를 2008년 8월 8일 새벽에 용역 400여명을 데리고 와서
우리 교회인들 교회에서 내쫓고 자기들 것인양 달라고 하여도 안주던 것을
금요일날 비로소 컴퓨터와 복사기 주인인 우리가 찾아간 것입니다
우리보고 절도죄 운운하던 사람들은 오히려 남의 물건 가로챈 범죄자 입니다
우리는 헌금에는 저들처럼 손댄일 없고
우리 물건만 확실하게 되찾아온 것입니다
6. 27 저들의 만행과 동일시 하는데 무척 화가 납니다
확실히 알고, 말하고, 기사을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탈측이란 호칭은
분명 광성교회를 떠나 광나루 장신대학교, 경기도 용인대학교,
명일동 배재고등학교 강당에서 3년여동안 예배하며
광성교회를 떠났던 은퇴측 사람들에게 붙여져야 할 명칭입니다
풍납동 474번지 광성교회를 한발짝도 떠난 적이 없는
우리 담임목사측 교인들을 이탈측이라고 부르는 망발이 없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광성교회 담임목사님 위임예배에서
'이성곤 담임목사님의 거침돌이 되지 말라'는
은퇴 목사님의 간곡한 부탁받았고
그 부탁받은 말씀대로 담임목사님의 거침돌이 아닌
담임목사님의 디딤돌 역할을 기꺼이 하며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이성곤 담임목사님을 지지하는
순전한 광성교인일 뿐
이탈측이나 잔류측이나 그런 단어와 상관없는
오직 광성교인일 뿐입니다
단어 사용에 신중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각없는 이들이 멋대로 지칭하는 것을 따라 ,
지식인이라는 분이 생각없이, 분별없이,
적절치 못한 단어를 함부로 남발하는
것은 대단한 실례이며 결례이고 상식이하로 여겨집니다.
-
반원로측 성도들은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요..
어떻게 나오든 교인을 교인일뿐이겠지만요.
모르긴해도 원로님께서 가만두진 않았을겁니다.
파티준비까지 하시고 교육관시나리오까지 나왔다고 들었는데
판결이 생각대로 안나왔으니 진행도 못하고 무척 난감했겠지요.
그분들 표현대로 쓸어버렸겠지요.
그분들이 좋아하는 용역들 힘을 빌어서..
-
부끄러운 담장허물기를 어떻게 감히 6.27 과 비교를..
덩치큰용역의 물폭탄과 지붕위에서 던지는 벽돌조각.컨테이너벽..
그들이 뿜어내는 담배연기.소화기 분말..
전쟁보다 더한 처절함의 극치...
그들의 보호속에서 하늘하늘 잠자리 날개같은 원피스를 입고
휘젓고 다니던 어느 여자분이 유독생각나네요.
6.27테러를 평생 잊지못할것입니다.
그또한 광성교회 역사의 한페이지 속으로 넘어갔지만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떨리고 무섭습니다.
저도 늦게 광성교회에 가보았지만 철문을 뜯어내는 자원봉사하시 남자분들이
아주 조용히 작업을 하고 계셨고 소란스러움을 찾아볼수가 없었지요.
일부 원로측몇분들이 흘겨대는 눈초리외엔..
언제적부터 담장 철거해달라고 요청드린바 있었는데
어제로 철거가 되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
부끄러운 모습을 조금은 벗은거 같아 다행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부끄러운데 믿지않는 사람들은 오죽...
마당에 들어선 김에 본당까지 들어가봤는데 성전에 꽃꽂이 하나도
없는게 얼마나 삭막해 보이던지...
필자의 말씀대로 원로 사단 스스로 정리를 해아함에도 불구하고
변하기는 커녕 수십년 내려온 관행그대로 불분명한 어둠속에
계시를 즐겨하시니 정말 답답합니다.
성도들을 얼마나 더 힘들게 하시려는지..
오직 자신과 가족의 안일만을 생각하고 성도들과 교회들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는 분이 수십년 목회하신분의 말로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