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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대학을 두드려라

  • 황규학
  • 입력 2010.06.2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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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란드, 노르웨에 대학은 여전히 무상교육(영어권)
한국 대학 등록금이 1,000만원시대에 돌입하였다. 문제는 1,000만원씩 매년 등록금을 내도 졸업 후 취업을 보장받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미국이나 캐나다 영어권 유학도 매년 3천-4천만원은 가져야 가능하다.
 
▲  노르웨이    © 황규학


 
그러나 북유럽의 노르웨이, 핀란드는 여전히 영어권으로서 대학에서 무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 특히 공대, 경영대, 예술대, 복지, 환경, 등은 토플 550점(노르웨이 500전)이상만 되면 등록금을 내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
 
북부유럽 교육의 장점은 질에 있어서 뛰어나고, 결코 미국이나 캐나다에 뒤지지 않는 다는 것이고, 한국대학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석유학과, 북극해양학과, 바이오 관련 학과 등에 있어서 발전되었고, 특히 핀란드대학의 이공계는 첨단학문을 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노키아와 같은 테크놀로지가 세계적인 만큼, 핀란드의 테크놀로지는 가히 세계적이 아닐 수 없다.
 
▲  핀란드   © 황규학


 
또한 핀란드의 세계경쟁력이 6위에 해당하는 만큼, 핀란드 대학에 진학할만하다. 더군다나 영어로 공부하기 때문에 영어가 뛰어난 학생들로서 집안이 조금 어려운 학생들은 핀란드나, 노르웨이 대학에 진학해볼 만하다. 특히 영어권으로 공부할 수 있는 석사과정 프로그램은 즐비하기 때문에 유럽대학을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외국에서 무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로 주어질 수 있다. (http://cafe.daum.net/notrheurope)           
 
 
▲  핀란드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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