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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 문서위조논란

  • 황규학
  • 입력 2010.07.02 04:50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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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영 vs 최삼경
최삼경목사의 마리아월경잉태설과 관련 이단성여부에 대해 서울 북노회및 부산 동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서기인 김창영목사가 제기한 질의한 내용에 대해 총회이대위 서기인 최삼경목사는 2010, 3. 9. 자로 총회 이대위에서는 이단성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답변을 했다.
 
"김창영목사가 질의한 것과 동일한 내용의 헌의서가 서울북노회로부터 총회에 올라와 있어 이대위에서 검토후 이단성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 황규학

 
이에 대해 김창영목사측은 2010. 3. 9. 총회이대위에서 이단성이 없음을 확인한다는 결의가 없었으며 최삼경목사의 개인 입장이라고 했다.
 
크리스찬 투데이는 2010. 4. 17. 자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이단대책위원회가 지난 4. 9일 이대위 모임을 갖고 최삼경목사의 월경잉태론에 대한 분명한 흑백을 가리기로 권고했다고 주장했다. 
 
▲     © 황규학

 
따라서 김목사는 최삼경목사의 답변은 이대위모임에서도 결정도 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이 일방적으로 쓴 것이라고 주장해, 사문서위조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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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9

  • nike a**2010-09-15 18: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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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의없**2010-08-06 13:13:03

    예장 통합측(총회장 지용수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유영돈 목사) 서기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를 허위사실로 비방한 김창영 목사(동성교회)가 벌금형을 받았다. 부산지방법원 형사17단독재판부(2010고약14207, 판사 정현숙)는 7월 2일 김창영 목사에게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죄를 적용,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출처 교회와 신앙

    재판부는 명령서의 공소사실에서 김창영 목사가 ‘불법적인 이단, 사이비 보고에 대한 시정요구의 건’이라는 제목의 진정서와 <크리스천투데이>(설립자 장재형)와의 허위 내용의 인터뷰를 통해 최삼경 목사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밝혔다.

  • 어이 **2010-08-06 12:07:13

    합동(2005/90/집회참석 금지), 고신(2006/56/참여금지), 통합(2009/94/참여자제)
    ----
    이단들이 이곳도 활개치는 작금의 상황.. 답답할 뿐이다.

  • 어이없**2010-08-06 12:04:05

    신사도를 옹호하는 자가 여기도 있는가?
    백석(2009/94/제명출교), 고신(2008/58/불건전, 2009/59/극히 위험한 불건전 사상, 그의 저술 탐독 및 집회참여 금지), 통합(2009/94/극단적 신비주의 형태 비성경적 이단), 합동(2009/94/참여금지), 합신(2009/94/심각한 이단성)
    신사도외 직통계시예언이 그이유인데.. 이를 옹호한다면 너는 어떤 이단인가?

  • 노회2010-07-07 08:45:48

    약아빠진목사라 미꾸라지처럼 싹 빠져나갈것이에요!

  • 프로에**2010-07-07 02:00:06

    변승우 목사는 자신이 속한 교단에서 그렇게 된 것 아닌가요?

    누군가 욕을 먹어가며 진리를 수호해야 된다면, 그 총대를 맨 사람이 최삼경 목사라면 욕을 먹어도 영광이지요. 요즘 세상에 욕 먹을 줄 알면서 그렇게 나서는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회색분자들이 얼마나 많나요?

    신중하고 또 신중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도 세 번 권고하는 기회를 말하지 않나요. 위의 두 분뿐만 아니고 다른 이들의 문제는 정통교회의 권고를 무시하거나 귀담아 듣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럴때는 무엇이 다른지 색깔을 구분해 주어야지요. 욕을 먹더라도 말입니다.

    최삼경 목사가 먹는 욕과 비판과 비방은 건겅한 교회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그런 인물들이 국내외 많이 있구요.

    아마 최삼경 목사는 장수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격언대로 욕을 많이 먹으니 말입니다.

  • 하하2010-07-06 20:54:39

    지난 총회때 변승우 목사와 전태식 목사 이단정죄 할 때, 날치기식으로 자료 배포하고 순식간에 이단정죄 통과시킨 것을 만인이 다 알고 있는데 무슨 소리요.
    그리고 당신이 이단몰이하는 음성파일이 인터넷 상에 벌써 쫙 깔려서 알만한 사람은 다 당신이 사기꾼인 것을 다 알고 있는데 무슨 소리요?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어떻게 되는지 계시록 마지막 장절들을 좀 읽어보기는 한 것이요?

  • 프로에**2010-07-06 06:33:53

    에클레시안 독자로서 고언을 드리고 싶다.

    이단이나 이단성이 있는 언론이나 해당자들을 구변하여 교회와 성도들에게 바른 지침을 마련했는데, 에클레시안도 이단을 옹호라려는가 묻고 싶다.

    국내외에 있는 정통교회에서 공감하고 동의하고 있는 결정에 대하여 정통교회의 결정이 문제가 있는 것인양 보도하는 행태를 중단하고 촉구합니다.

    제발 이해관계에 따라 회색을 지향하지 말고, 에클레시안이 추구했던 원래의 정론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최삼경 목사가 정통에 있지 않았다면, 그 많은 교회와 지도자들이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제발 혼동하지 말아 주세요. 최삼경 목사가 정통신학에 충실하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라도 잘 압니다.

    이런 유치한 기사 제발 좀 중단해 주시지요.

    오히려 이단들을 단호하게 감별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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