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퇴하는 한이 있더라도 목사와 돈으로 타협하지 않을 것
전주성덕교회 당회원들은 노회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무리 목사이지만 신도들에게 "마귀새끼"라며 지속적으로 욕을 퍼붓는 목사에게 노회가 아무리 설득한다한들, 그러한 목사와 함께 신앙생활할 수 없고, 노회가 신도들의 공동체인 교회를 생각해야할지, 욕하는 목사를 생각해야 할지를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고 전해진다.
당회원들은 성덕교회는 떠나는 목사측에게 15억을 준 전주성암교회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며, 부도덕한 목사에게는 교단을 탈퇴하는 한이 있어도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했다고 전했다.
차라리 노회에다 후원할지언정, 목사에게는 돈으로 타협하지 않는다고 했다. 성덕교회는 대부분이 1년 연수입이 1,000만원이하되는 농민들로서 비신앙적이고 부도덕한 목사에게 줄 돈은 아무 것도 없다고 했다. 한 관계자는 전주노회가 교회를 사랑한다면 욕목사를 두둔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했다.
최장로는 성덕교회의 갈 길은 이미 정해졌으며 목사로 인해 노회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며, 대신 노회가 교회를 지원해주면 교단을 탈퇴하지 않고 노회를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했다.
성덕교회는 7. 25. 대표자해임 및 교단정관변경을 위한 교인총회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목사가 사회를 보지 않는다면 민법과 대법원의 판례에 입각하여 차기급을 정하여 회의소집을 할 것이라고 하여 대표자해임을 위한 교인총회는 초읽기에 들어갔다. 교인들은 현행 목사와 신앙생활하느니 보다 교단을 탈퇴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 것이다.
노회라는 제도는 종교개혁 당시 프랑스에서 가장 먼저 생겨난 제도로서 지역마다 멀리 떨어진 지교회를 잘 돌보기 위해서 세워진 것이다. 노회의 개념보다 작은 시찰회는 영어로 regional committee라고 하여 지역교회를 섬기기 위한 회이다. 노회는 영어로 presbytery로서 장로교회들이 모인 지역성을 띠는 단체로서 지교회를 돌보고 신도들을 잘 양육하기 위한 모임이라고 볼 수 있다. 즉 노회는 신도들을 위한 단체이지 목사를 위한 단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당회원들은 성덕교회는 떠나는 목사측에게 15억을 준 전주성암교회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며, 부도덕한 목사에게는 교단을 탈퇴하는 한이 있어도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했다고 전했다.
차라리 노회에다 후원할지언정, 목사에게는 돈으로 타협하지 않는다고 했다. 성덕교회는 대부분이 1년 연수입이 1,000만원이하되는 농민들로서 비신앙적이고 부도덕한 목사에게 줄 돈은 아무 것도 없다고 했다. 한 관계자는 전주노회가 교회를 사랑한다면 욕목사를 두둔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했다.
최장로는 성덕교회의 갈 길은 이미 정해졌으며 목사로 인해 노회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며, 대신 노회가 교회를 지원해주면 교단을 탈퇴하지 않고 노회를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했다.
성덕교회는 7. 25. 대표자해임 및 교단정관변경을 위한 교인총회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목사가 사회를 보지 않는다면 민법과 대법원의 판례에 입각하여 차기급을 정하여 회의소집을 할 것이라고 하여 대표자해임을 위한 교인총회는 초읽기에 들어갔다. 교인들은 현행 목사와 신앙생활하느니 보다 교단을 탈퇴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 것이다.
노회라는 제도는 종교개혁 당시 프랑스에서 가장 먼저 생겨난 제도로서 지역마다 멀리 떨어진 지교회를 잘 돌보기 위해서 세워진 것이다. 노회의 개념보다 작은 시찰회는 영어로 regional committee라고 하여 지역교회를 섬기기 위한 회이다. 노회는 영어로 presbytery로서 장로교회들이 모인 지역성을 띠는 단체로서 지교회를 돌보고 신도들을 잘 양육하기 위한 모임이라고 볼 수 있다. 즉 노회는 신도들을 위한 단체이지 목사를 위한 단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