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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영락교회도 분열

  • 황규학
  • 입력 2010.07.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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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분자를 포함한 150여명 신도들 본교회 떠나
예장 통합 여수노회 소속 여수 영락교회(김성기목사)가 분열되어 목회자를 반대하는 대다수의 직분자를 포함한 약 150명의 신도들이 교회를 떠나 여수 모처에서 건물을 임대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현재는 목회자를 구하지 않은 상태에서 교수들 및 목회자들이 돌아가면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재단 관계자에 의하면 교회를 떠난지 6개월이 안된 상태에서 여전히 재산소유권이 있기 때문에 재산문제에 대해서 양측이 타협을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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