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비의 당회 결의와 언론의 특정후보 띄우기
첫째, 어설픈 당회의 결의가 교회혼란을 부채질했다.
신평로 당회는 자신들이 기독신문에 광고낸 사항에 대해서 스스로 뒤집는 모순을 저질렀다. 그들은 5. 13. 주일 저녁예배 후 청빙위원회에서 "향후 어떠한 민. 형사. 교회법 상 어떠한 이의도 제기하지 않으며, 동시에 동 사항은 당회의결사항임을 아무런 이의 없이 인정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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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당회의 결의는 불비결의이다. 비상식적인 결의로서 결의가 법을 초월하고 있다. 결의가 잘못되었다면 민. 형사, 교회법을 통해서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연예인들에 종종 나타나는 바이지만 노예계약을 해 놓고 향후 민. 형사상의 소송을 제기하지 말기로 한다면 이러한 것은 불비의 법이며 악법도 법이라는 것을 인정하라는 것이다.
신평로 당회는 논리학에서 선결문제 미해결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선결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 단계로 나가면 계속 오류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감리교회가 교단헌법(교리와 장정)에 규정된대로 교회법으로 해결하지 않고 사회법으로 해결하려도 보니 계속 꼬이고 꼬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신평로 당회는 기독신문에 광고를 낸 것에 대해서 후보자격조건이 왜 갑자기 바뀌게 되었는지 신도들에게 설득력있게 먼저 해명을 해야 했다. 교회의 당회는 대의정치의 소산으로서 신도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결정해야 했는데 다수의 독재로 일방적으로 결정을 한 것이다. 자신들이 정한 룰을 자신들이 먼저 위반하게 된 것이다.
당회는 후보자격도 안되는 홍목사와 새로 선정한 목사를 대상을 했는데 왜 박금열 장로는 자격이 안되는 홍목사를 추천했는지, 또한 강원석 장로가 왜 서목사를 추천을 했는지 충분한 해명이 있어야 했다. 당회원들이 스스로 법을 위반한 것이다.
그리고 두 명을 선정하는 방식이라면 사전에 신도들에게 청빙방식에 대해서 충분히 해명을 했어야 했다. 예를 들면 처음에는 5명으로 압축, 다음에는 3명, 다음에는 최종 2명으로 압축 한다는 것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있어야 했다. 왜 하필이면 최종 2명을 선정하는가 말이다. 청빙방식에 대한 충분한 설명없이 일방적으로 당회가 밀어부치니 부작용이 따르게 되는 것이다. 이는 당회정치가 실종되었기 때문이다.
두번 째, 언론이 청빙에 개입하여 교회의 혼란을 부채질 한 것이다.
2010. 1. 23. 한국기독신문은 홍목사를 노골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기독신문은 홍목사를 3과를 패스한 수재목회자로 띄우고 있지만 그러나 실제로는 3과를 합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허위사실에 입각하여 교인들은 판사출신이라는 소문에 힘입어 자격조건이 안되는 홍목사를 후임목사로 임명하는데 언론은 적극 공헌 했다.
3과(외무ㆍ사법ㆍ행정)를 패스한 홍석진 목사/
3과(외무, 사법, 행정)를 패스한 수재목회자가 후임 담임목사?목회자의 신분에 양과(행정, 사법)보다 더한 외무 고시까지 3과를 패스한 수재 목회자(홍석진/대전서문교회, 42세)가 있어 화제다. 부산신평로교회 후임 담임목사 후보로 올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단지, 흠이라면 목사안수가 겨우 5개월밖에 불과하다는 것. 하지만 그것이 흠이 될수 있을까? 어쨋든 부산교계는 젊은 엘리트의 목회자가 쏟아지는데 희망과 비전을 내다보고 있다고. 한편, 남부산교회 황인철 목사 역시 1년만에 2배가 넘는 성장을 도모하며 열정적인 목회를 해 교인들로부터 존경과 덕망을 쌓아가고 있다는 희소식이다. 2010. 1. 23. 한국기독신문
이처럼 청빙을 특정인에게 맞추다보니 서목사도 들러리이고, 나아가 67명 모두 들러리이다. 당회는 처음부터 불법을 행한 것이다. 후보자격이 안되는 사람을 충분한 해명도 없이 후보자로 선정하고, 서목사는 들러리 세우고, 언론은 허위사실로 홍목사를 노골적으로 지지했다. 당회의 결정에 길들여진 신도들은 언론의 기사와 당회의 결정에 힘입어 따르기만 했을 뿐이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언론사의 허위사실, 당회의 불비의 결의가 한 몫을 더했다. 신도들도 서울대학출신의 판사소문에 휘둘렸고, 특정목사만을 지지한 나머지 당회의 모순된 불비의 결정에 관심이 없었다.
결국 신평로교회의 청빙의 문제는 언론과 당회의 실수에서 비롯된 것이다. 홍목사는 스스로 청빙포기선언을 하여 교회의 안정과 질서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어차피 노회가 홍목사의 담임목사를 인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홍목사가 정상적으로 부임하여 목회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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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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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논쟁과 분열은 종식하고 모든 것을 주님의 뜻에 맡깁시다. 공동의회를 열던지 말던지 새로운목사를 청빙하던지 말던지 모든것을 주님께 맞기고 성도는 감사와 기도로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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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지금과 같이, 임시당회장이 자기 체면 때문에 공동의회가 무효라고 고집을 피우고, 또 이 문제를 양편이 다 좋도록 해결한답시고 노회나 총회가 이미 합법적으로 시행된 공동의회를 무효로 하고 다시 공동의회를 하라고 지시하는 어리석은 판단을 내리면,
교회는 것잡을 수 없는 혼란에 처하게 되고 많은 신실한 성도들은 교회를 떠나게 될 것이다.
다시 공동의회를 연다고 해도 2/3 득표가 힘들 것이고, 담임목사를 모시는 일은 요원한 일이 될 것이라고 여겨진다.
노회나 총회가 이 사실을 바로 알아 행동해 주었으면 좋겠다.
무엇이 교회를 바로 세우는 일인지 교회 지도자들이 잘 분별해 주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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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평로 교회에 갔더니 나보고 서명하란다. 저는 다른 교회 성도라고 하고 서명을 거부했다. 무슨일인데 교회에서 서명을.. 이 아름다운 교회가 사탄의 그림자가 꽉 덮여 있음을 감지했다. 집에와서 신평로교회 홈피에 가보니 난리가 장난이 아니다, 또 에클레시안 기사 내용에서도 교회를 분열시킬려는 음모가..,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겠지만 다른교회에 출석하고 있음이 다행으로 느껴진다.그러나 너무 슬프고 몸이 너무 너무 무겁다. 교회의 장로나 안수집사나 서리집사나 성도나 믿음생활은 직분과 교회 오래동안 출석 하는 것과는 아무 상관없나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세상을 믿고있는 꼬락서니 보니 한심하기가 짝이없다.서로가 헐뜯고 그것도 모자라 재판에, 고소에 이게 하나님을 믿는 성도가 행할 행동인가 아님 세상을 믿는 자의 행동인가 세상보다 못한 일이 하나님의 피값으로 세운 교회,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행하여 지고있으니 개탄할 노릇이다. 주여! 신평로교회에 사랑은 어디 갔나이까? 입으로는 주님을 부르짖으며 행동으로는 사탄의 행동을 하고 있으니.., 그들의 눈빛을 보라 살기가 가득한 저 눈빛.., 마귀의 굴레를 뒤집어 써고도 그들은 자신의 행동을 모르고 있나이다.., 누가 누구를 살인 한단 말인가.., 또 누가누구를 정죄 한단 말인가.., 회개의 영은 어디가고 주여 약하고 약한 믿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세상 것을 더 사랑하는 저들을.., 주여 용서하여 주옵소서 신평로교회에 회개의 눈물이 부족하나이다. 신평로교회의 온 성도의 입을 봉하여 주옵소서.., 또한 교회(그리스도의 몸)의 기둥되신 장로님들 교회 건물에 기둥하나라도 해손되면 그 건물은 온전치 못하고 무너지나이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으니 모든것을 다 내려놓고 하고있는 모든 일들을 중지하게 하옵소서.., 지금부터 누구던지 이 일을 거론하거나 이 일로 어떠한 행위를 하는 자는 사탄이요 마귀이나이다 서로 서로 용서하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하옵소서 그리고 이 일을 해결하실 분은 그 누구도 아닌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신평로여.. 우리모두 회개와 기도로 주님께 매달립시다 사랑과 용서로 나아갑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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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생각하세요. 11명의 장로님들 서로 사랑하세요. 신평로교인은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는 참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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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는 목사님의 교회, 장로님들의 교회, 권사님들의 교회도 아니며, 성도들의 교회도 역시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교회[예배당(본당)]는 주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곳인데 그 어떤 이유에도 고함을 치거나 떠들고 타인을 비방(욕설)하는 곳은 더욱 아닙니다. 자기 주장이 아무리 옳다고 해도 안되는 것은 않됩니다. 서로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세상보다 못한 행동을 교회에서 한다면 우리 주님께서 좋아하시겠습니까? 옛말에 소잏고 외양간 고친다고 했습니다.똑같은 실수를 두번다시는 반복하지 말자는 것 입니다. 이제는 새로운 목사님 청빙도 청빙위원들의 변칙은 안됩니다,정확하게 법이나 규정을 성도들에게 문서로 알리고 숨기는 것 없이 총회나 노회가 정한 법대로 규정대로 특히 청빙위원들께선 정확하게 알고 정한 규칙으로 새로운목사님을 청빙하여 새롭게 태어나는 교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11명의 장로님들 자기 잘못은 아시나요? 주님께 용서를 구하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장로님들 모두 한마음 한뜻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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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투표만 했습니다 투표 전 단지 두목사님 설교를 듣고..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전에 누구누구목사를 찍어야교회가 부흥한다 H목사는 S대3과출신이니 이제 교회가 크게 부흥할 것이다등등 이런 이야기는 교회 전반에 돌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두분목사님의 설교도 음향시설이나 주제를 같은 내용으로 설교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청빙위원들이 두목사님을 세운것 자체가 잘못이지만.. 그래도 감사할 일 입니다.만약에 4~5분의 목사님을 세웠어면 아마 지금은 교회가 사분 오열로 나누어 졋을 일은 명백합니다. 기독신문에 공고된 내용과 다르게 성도들을 기만한 것도 크게 잘못 되었던것 같고요 어디 잘못된 것이 한둘이 아니니 이제 더 이상 언급을 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장로님들의 하나되지못한 모습을 공동의회를 통해 물어보는것 자체가 교회의 분열을 조장한 것아닙니까 이제 더이상은 안됩니다 서로 싸우고 반목하고 나누어져 있는 교인들을 한마음으로 만들 책임이 청빙위원들이 시급히 해야할 일입니다.우리성도들은 목사님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우리 성도들이 한마음되고 서로 똘똘 뭉쳐 나가는 것이 엄청 더 중요한 것을.., 세살먹은 어린 아이도 아는것을 왜 청빙위원들은 모르십니까? 신평로교인들은 더이상 과거에 있었던 이야기로 교회를 분열시키는 것은 반대합니다 신평로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지 목사님의교회가아닙니다.어떤 그 누구도 어떤 목사님보다도 우리교인들이 서로연합하고 단합이 중요합니다 이제 청빙위원들은 자기들의 잘못을 시인하고 모두다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장로님들 이제 자기잘못을 인정하신다면 교회가 하나되기에 전념하십시요. 어떤것이 진정 교회를 위하는 것인지.., 이젠 지금 현재부터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교회 새롭게 부흥되는 교회 되기를 우리성도들 모두는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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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그 청빙과정에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지. 양쪽의 말을 듣고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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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회 개최를 불법이라고 하는데, 신평로교회 성도님들은 청빙위원회에서 발표하고 진행한 대로 두분의 목사님 설교영상을 보고, 투표에 참여하였을 뿐입니다.
위의 글들을 보니 홍목사님과 성도들의 판단을 성토하는 글이 많은데 남의 일이라고 쉽게 글을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2/3가 넘는 성도들이 홍목사님에게 투표를 한 것이 어리석은 판단이었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부여한 가장 신성한 권리행사 자체를 모독하는 것입니다.
1. 어찌되었든 공동의회 투표결과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2. 만약 교단에서 절대 인정할 수 없는 절차상의 하자가 있어서 공동의회 개최라고 하는 원인행위에 문제가 있었다면, 공동의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승인하고 서명한 청빙위원 모두가 공동책임을 지고 청빙위원회 위원을 사임하시기 바랍니다.
- 지금현재의 엄청난 혼란과 갈등을 야기한 책임.
- 공동의회의 신성한 투표권 행사를 무효화 시킨 책임.
- 많은 영혼들에게 기독교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신앙에 혼란을 주고 실족케 한 책임.
또한 사랑하는 우리의 아들 딸들이 지금의 교회의 모습을 보고 무엇을 배우고 있을지
심히 걱정스러우며, 앞으로 올바른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라고 가르칠 수 있을지
앞이 캄캄합니다.
** 청빙위원님들 하나님이 두려우시다면 개인적인 생각을 버리시고
하루빨리 이 문제를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ps. 위의 기사가 링크되어 있는 블로그에 올려진 글들을 읽어보니 몇 안되는 사람이 열심히 글을 올리는 것 같은 생각이 조금 드네요... 글들이 너무나 논리정연하며, 각각의 글들이 한가지씩의 관점을 나누어 올려져 있네요... 한두사람의 주장을 수많은 사람의 생각인 것처럼 인터넷을 이용하여 여론을 만들려 하지마시길... 제 생각이 틀렸으면 죄송... -
모두 비난에 목숨을 걸지말구 이제는 그만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