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종교인의 지위 판단이 관건
법원은 일방적으로 교단탈퇴가 무효가 되었다면 종전교인으로서의 지위를 갖는다고 판단한 반면, 잔류 광성교회측은 교인의 지위가 있다면 법원판단이 무효로 선언되지마자, 이탈측이 복귀했어야 하는데 복귀하지 않고 교단에서 제명된 별도의 대표자와 지난 5년 동안 신앙생활해 왔기 때문에 사실상 별도의 교회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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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적은 일구이언씨의 말이 맞다.
실종처리로 국면을 돌파하려면 그 자체가 모순이 되어 버린다.
왜냐하면 그들이 지금껏
이탈측이라고 주장하여
본당 예배를 못하게 하고
더구나 현수막에 예배방해니, 주거침입이니 하면서
처벌한다고 대문짝 만한 글자로 써 붙인 것 벌써 잊었는가?
그들은 이탈측을 교인이라 인정한 적도 없으며
지금도 자기들 끼리는 인정하지 않고 있다.
진정 실종처리를 하고 싶거든 10. 6. 13일 이후
즉 교회의 펜스가 철거되고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하게 된 날 부터다.
그런데 그 때무터는 원로 반대파들도 예배 출석한다.
이제는 실종처리 구실이 없어졌다
차라리 이럴 줄 알았으면 진즉 자유롭게 놔 둘것을 괜히 막은 셈이다.
아마 다음 번 재판에서 언제 부터 실종처리의 요건인
교회 불출석이 있었느냐고 물을 것이고
이를 어물쩡 대답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들은 계속 펜스 안에서 자기들만 교인이라고
문 걸어 잠그고 어서 이탈측이 망하기만 기도(?) 했을 테니까.
아마도 위증이 안될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있는 그대로 그들은 교인이 아니라고 고백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그쪽 싸이트에 보니까 아직도 이탈측이 언제 교인지위를 인정 받았느냐고
서로 논의하고들 있던데
아마도 그게 진실한 내용일 것이다.
실종을 주장하면 그전에 주장한 내용들이 몽땅 거짓말이 되고
그렇게 되면, 변론의 전 취지로 보아
이랬다, 저랬다 하는 꼴이 되어 재판에 악영향을 미칠 것은 너무나 명백하다
교인이 아니라고 주장했으면 끝까지 아니라고 주장하고
지금이라도 교인이라고 인정한다면 같은 교인에게
이탈측 서북노회라고 명도소송 제기한 것이
잘못 되었다고 소송을 취하해야 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마도 명도소송은 각하될 것이다
차라리 교인이 아니라고 끝까지 주장하는 것만 못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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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해괴하고,어처구니 없는 주장이다.
실종이라는 것은 일단 교인임을 인정하고
그 교인이 장기간 불출석하여
교인으로서의 권리,의무를 행사하지 않았을 경우에 하는 조치이다.
그런데 원로 고수파들은 언제 원로 반대파 교안들을 교인이라고 인정해 본 적이 있는가?
그들은 여지껏 원로 반대파들을 이탈이라고 주장하며
그들이 광성교회를 이탈하였고 그 때문에 교인이 아니라고
줄기차게 주장하여 왔고 그리고 1,2심에서 그 주장이 받아 들여졌던 것이다.
그런데 대법원 민사부에서 이 주장이 받아 들여지지 않자
지금까지 주장은 내동댕이 치고 그들이 교인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단다
원로 고수파들이 그간 주장했던 내용들이 1,2심 소송기록에
무수히 남아 있고 또 그에 대한 증거도 제출되어 편철되어 있으며
교인지위 확인소송에 제출한 서면들이 아직 잉크도 안말라 있는데
물론 이 서류도 모두 재심 고등법원에 제출 되는데
고등법원 재심 판사들이 그것들을 안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하겠단 말인가?
눈 가리고 아웅할 셈인가?
대한민국 모든 벙어리가 다 말을 해도
원로 고수파들은 원로 반대파가 교인이었다고는 주장 못할 것이다.
물론 이해는 간다.
오죽이나 주장할께 없으니 변호사들을 시켜 그런 주장 -
이성곤이라는 사람이 과연 자질을 가지고 있는지..
통합도, 합동도 그리고 독립교단.. 우리나라 어디에도 속하지않는...
단지 그를 따르는 자체통계 6,000명만으로 새로운 교단을 만들던지...
하나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코람데오님...
술 마셨고, 교인들에게 부정하다 사과했습니다.
새벽예배때 설교 도용했고, 교회 새로 부임하자마자,
교회에서 큰 어른으로 모시던 원로목사님실을 폐쇄했습니다...
자신이 위태로운 위치에 처해있을 때,
자신이 유리한 고지에 서기위해
원로목사님의 흠집을 캐며 교회를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코람데오님이야 말로
이성곤의 혀를 믿지 말고 하나님을 보십시요 -
누가 교인이 아니라고 했는가?
새신자 등록도 아니고 재등록해서 1년 다니면 되는 것이다.
그게 합법한 절차이기 때문이다.
교육관 교인도 광성교회 교인이다.
하지만 교단없이 표류한 것이 7년 아닌가?
독립노회에서도 내쳐지고,
합동 서북노회의 실체를 밝히라는 파기환송심이 진행 중인 상황을 볼 때
사실상 소속없이 예배 드린 것이 그러하다.
(하나님 소속이라고 말하면 할 말 없다. 신구교 나뉘고, 교단 나뉜 것 부터가 잘못됐다고 이야기 하는 것과 같으니까...)
본당에서 예배 드리는 것을 누가 막는가? 막지 않는다.
조용하게 예배 잘 드리고 가는 것을 누가 뭐라 하겠는가?
다만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할 뿐이다. -
은퇴목사의 잘못된 처사를 반대한다고 (400명의 용역들을 동원하여) 광성본당에서 쫓겨나서 6,000명이 넘는 광성교인들이 광성교회 교육관에서 예배하고 있는데
그 광성교인들을 실종교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한번도 광성교회를 떠난 적이 없는 6,000여명의 교인들을 실종교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고 계십니다.
정직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