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사들에게까지 존대말
최근에는 연건평, 7,500여평에 해당하는 성전이 완공되어 새성전에서 예배드리고 있으며 성전을 건축한 후, 약 400여명이 신도들이 늘어났다고 한다.
|
헌신과 겸손, 인격의 목회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지용수목사의 목회비결은 한사코 헌신, 겸손의 목회이다. 지목사는 개척교회시절부터 손수 신도들을 먼저 섬기는 헌신의 사역을 해왔다는 것이다.
또한 당회목회에 대해서도 지목사는 개척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당회원과 갈등이 있는 적이 거의 없었다고 말을 한다. 수석장로에 의하면 그는 끝까지 참고 기다리며 결코 독선을 추구하지 않고 항시 당회원들의 뜻을 존중하여 일을 결정한다고 한다.
그 이외 지목사는 교육전도사들에게까지도 존대말을 하여 위아래가 없고 항시 약자들까지도 배려하고 존중한다고 한다. 지목사는 교역자들에게도 거의 화를 낸 적이 없다고 하여 인격의 목회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목사는 혼자 일을 다하려하지 않고 더불어 함께 한다고 한다.
원고없는 설교, 그러나 성경구절은 장절까지 정확하게 구사
지목사는 설교로 유명하다. 그 이유는 우선 지용수목사는 설교원고가 없다. 그러나 그는 걸어다니는 성경이다. 성경요절을 거의 외기 때문에 설교시간에도 장과 절을 정확하게 말을 하고 체험적인 것을 예화로 들어 삶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게끔 한다. 그래서그의 목회는 성령의 목회라고도 한다. 사람들이 성령을 삶속에서 경험하게끔 하는 것이다.
지목사의 설교는 체험과 유모, 성경구절이 어우러져 지루함을 없애면서 성경의 말씀을 실천하는 쪽으로 가게 만든다. 지목사는 교회에 있다면 오전에는 무조건 성경묵상과 외우기를 주로 한다고 한다. 요즘같이 시간이 없을 때 설교준비는 차를 타고 다니면서 노트북을 갖고서 준비하며 모든 원고는 다 암기를 하여 설교시에는 원고를 갖고 나가지 않는다. 그래도 더듬거리는 법이 없다.
|
백화점 목회
지목사는 자신의 목회는 백화점식목회라고 말을 한다. 백화점목회라고 하는 이유는 현대인들에게는 백화점쇼핑이 어울리기 때문에 예배시에 말씀과 찬양, 치유, 기도, 가르침이 한꺼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주일 예배시에 치유의 역사와 가르침의 역사, 기도의 역사, 위로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지목사는 항시 위로, 격려, 희망, 치유의 설교를 주로 하고, 하늘과 땅의 세계의 간극을 좁히는데 애를 쓴다. 그래서 양곡교회의 예배에 참석하게 되면 하늘과 땅이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을 느끼게 된다.
축도후는 기도원 분위기
지목사에게 특징적인 것은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축도가 끝나면 바로 내려와 문앞에서 신도들과 악수하는 것과 달리, 지목사는 신도들이 떠날때까지 강대상에서 내려오지 않고 신도들을 행해 축복기도를 한다.
|
신도들에게도 예배후 바로 교회당을 떠나지 않고 기도를 하게끔 한다. 기도원을 방불케 하고 있다.
|
명성은 새벽에배, 양곡은 저녁예배
특히 저녁에배시는 경배와 찬양, 오케스트라의 연주, 치유집회 등을 하여 음악회와 기도원을 방불케 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새벽기도는 명성교회, 저녁예배는 양곡교회라고 서슴없이 자랑을 하고 있다. 저녁예배를 뜨겁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한번 양곡교회 저녁예배에 참석하기를 바란다.
현재 교회재정이 없는 상태에서 새성전을 지었기 때문에 은행부채가 많지만, 지목사는 외부로 지출되는 구제와 선교비에 대해서 줄이지 말고, 현행대로 유지하라고 했다고 전하여진다.
이상 양곡교회를 가면 매주 잔치분위기 이다. 이는 지목사의 섬김과 헌신, 배려의 목회의 소산이다. 특히 지목사의 목회철학은 양곡교회에서 초청되는 강사에 대해서는 다른 교회에 비해 3배의 사례를 준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목회자들이 설교를 준비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목회자를 섬기는 차원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고 한다.
지목사는 남에 대해서는 베푸는 목회를 하지만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엄격하며 청빈한 삶을 유지한다고 한다. 이러한 그의 삶이 오늘의 양곡교회를 만들었던 것이다.
|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8
-
공감합니다.
-
저는 양곡교회 교인이였습니다. 약 3년정도 양곡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지만 위에 님께서 말씀하신 내용과 일치하는 내용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러나 딱 한가지 성도들이 설교를 지루해하지 않게 전달을 잘 한다는 점은 인정할만합니다.
그는 근본주의적 신앙관에 기초해서 사제주의, 교권주의, 번영신학에 길들여져 있는 양의 옷을 입은 거짓목회자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총회장 선거를 돈으로 치장하고 위에 님들이 언급하신 학력문제까지... 그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범죄자와도 같은 사람입니다. 최근 장로 권사 취임때 일정한 돈을 요구해서 물의를 만든 그는 일반상식을 무시하는 독선에 길들여진 사람이기도 하죠.. 제가 이렇게 지용수목사를 싫어하는 이유는 개인적인 반감때문이 아닙니다. 교회가 정도를 걸으며 세상속에서 건전한 상식과 윤리를 지향하고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데 그럴만한 도덕적 권위를 상실했다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성직매매를 하면서 부당한 돈을 걷어들이고, 93회 부총회장 당선 하기 위해서 선관위 위원장과 해외 여행을 다녀오는가 하면, 선거 1년전에 사전 선거운동 차원으로 선관위 위원들에게(같은 노회 목회자) 강사초청을 하며 과도한 접대와 사례를 했으며, 양곡교회 노회보고 예산을 엉터리로 기재하는 등 일반상식으로 납득할 수 없는 범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한 당회목회에 대해서도 지목사는 개척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당회원과 갈등이 있는 적이 거의 없었다고 말을 한다. 수석장로에 의하면 그는 끝까지 참고 기다리며 결코 독선을 추구하지 않고 항시 당회원들의 뜻을 존중하여 일을 결정한다고 한다.
그 이외 지목사는 교육전도사들에게까지도 존대말을 하여 위아래가 없고 항시 약자들까지도 배려하고 존중한다고 한다. 지목사는 교역자들에게도 거의 화를 낸 적이 없다고 하여 인격의 목회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목사는 혼자 일을 다하려하지 않고 더불어 함께 한다고 한다." --> 이 글은 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얼마나 어이가 없는지 웃음이 나오네요.. 황규학님은 양곡교회와 어떻게 되는 관계인지는 모르나 기사를 쓰시려면 사실에 근거해서 기사를 쓰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님때문에 다른 선량한 기자들도 소양문제에 심각하게 노출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닉네임은 실명입니다. 사실에 근거해서 글을 올렸으니 위 내용에 대해서 사실이 아니라고 문제제기를 하시려거든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대응을 확실하게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성욱) -
언제부터 지용수의 대리자가 되었는지... 함 물어봅시다.
지용수의 학력문제는 어떻게 해명할건지...
양곡교회 부교역자출신 목회자들의 이야기는 들어보기나 한건지...
전도사들에게까지 경어를 쓴다라... 참.. 전형적인 침소봉대로구만... -
아주 양곡교회 홍보대사가 된 것 같소.
400억짜리 교회가 그리도 좋소?
그돈으로 구제 사업 하는게 더 예수님 따르는 길 아닌가요?
더이상 우매한 교인들 혹하는 기사는 쓰지 말길 바라오. -
FM98.1Mhz를 통해 은혜로운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싫어 말 조심 하시오, 세상에 이런 ㄴ 저런 ㄴ 이라니 말조심하시오, 뚤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 하지 마시오. 간접적으로 욕을 하는 당신이 짜증나요. 낭만님의 의견이오
-
양곡 교회 성도 모두 축복 입니다 저는 먼저 언행이 일치 되게 하실려고 기도하시며 사람보다 하나님을 먼저 보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이런글을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게 기사를 올리신 황 목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저는 서울 동산교회 공동체의 일원 입니다 우리는 30년이 넘은 교회 입니다 이글을 올리면서 부끄럽지만 현재 목회하시는 목사님들과 앞으로 목회하실 예비 목회자 모두가 교훈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교회는 원로 목사님 후임으로 현재 이학/ 목사님을 청빙하여 현재 에 이르렀지만 매일싸움과 질시만 가득한 곳이되었고 이학/ 목사님은 원로 목사님께 7년이 넘도록 전화한통 안하고 교회를 찾아 오셔도 교인들에게 인사도 시키지않고 김경/안수집사와 서리집사 6명을 앞세워 장로 두 사람과 안수 집사 한 사람을 목사의 뜻에 반대한다고 총회 법을 지키자고 하니까 노회에 고발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짓으로 된 고소내용을 아는 노회 기소위원들도 가재가 게편이 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목사는 아무리 잘 못해도 기소 위원들이 목사니까 상관없다고하는데 우리가 속해 있는 평북 노회는 어떨는지요 .... 다음기회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