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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후보 여론조사 중지하기로

  • 황규학
  • 입력 2010.08.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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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22. 현재 이성희 53%, 박위근 47%
에클레시안은 부총회장선거가 가까워짐에 따라 인터넷 여론조사로서 신뢰도와 정확도에 한계가 있고, 자칫 잘못하면 후보들의 당락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기 때문에 여론조사를 중지하기로 했다. 대신 이성희 목사의 대학원표기에 대해서 조사해보기로 했다.  
 
최근까지 약 300여명이 여론조사에 참여한 결과, 박위근 목사와 이성희 목사간의 차이는 박빙이라 거의 표차가 없었다.  
 
그러나 최근 이성희 목사의 허위 학력 문제가 불거지면서 오히려 이성희목사 지지표가 결집하는 모습을 드러내어, 박위근 목사 47%, 이성희 목사 53%까지 되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총대들만이 아니라 일반 신도나 비총대들까지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신뢰성과 정확성에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작년 부총회장 여론조사에서는 적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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