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민일보, 북유럽 무상교육 소개

  • 황규학
  • 입력 2010.08.29 20:35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대학, 박사과정은 무상, 대학원은 학비받기 시작
국민일보는 에클레시안 사이트에 있는 북유럽 무상교육을 소개했다.  필자는 일단 이메일로 문의해 오면 북유럽의 유학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기본적인 정보를 보내고 있다.
 
북유럽에 유학하고자 한다면 기본적으로 토플성적이 550점이상 되어야 한다. 북유럽교육의 장점은 학비가 무상이라는 것이다. 특히 핀란드교육은 세계적인 교육의 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외국인이 약 12,000여명 공부하고 있으나 한인들의 거의 없는 상태이다. 
 
필자의 딸도 핀란드 헬싱키 외국어 고등학교(글루사렌
 http://www.youtube.com/watch?v=da_g3ihhSt8 )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한인은 1명이며, 교육의 질은 미국교육 이상으로 높다고 말을 한다. 고등학교는 약 75학점이상 이수를 해야 졸업을 할 수 있다. 핀란드는 조기유학은 허용이 되지를 않는다. 다음은 국민일보 인터넷 뉴스 기사이다.  

 

 
 
 
                            북유럽 무상교육을 소개합니다


[2010.08.29 16:32]   모바일로 기사 보내기


[미션라이프] 영어권 유학은 가고 싶은 데 학비가 없다면? 북유럽(핀란드·노르웨이) 유학을 고려해 보자.

북유럽유학정보원 대표 황규학 목사는 “북유럽(핀란드, 노르웨이)은 영어로 가르치는 대학이 많으며 무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며 “등록금 1000만원 시대에 북유럽은 영어권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는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소개했다.
 
황 목사는 “특히 핀란드의 유수한 공대와 경영대, 예술대, 환경대와 석사 과정 프로그램 등은 토플 550점(노르웨이 500점 이상) 이상만 되면 등록금을 내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곳이 많다”고 말했다.

핀란드 현지 한인교회를 섬기고 있는 황 목사는 북유럽 학생 비자에서부터, 유학, 이민과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을 상담해 주고 있다. 또 북유럽 생활 전반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010-8714-7086·http://cafe.daum.net/notrheurope).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자화자찬2010-08-29 22:29:34

    혹시...국민일보에 소개되었다고 자랑하시는건가요?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민일보, 북유럽 무상교육 소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