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위학력기재 46%, 단순착오 43%
이상 여론조사만을 보았을 때, 박위근목사측과 이성희 목사측이 거의 박빙을 이루고 있으며, 장신대 대학원을 수학했기 때문에 하자없다고 한 사람이 20표로서 12%를 차지한 것으로 보았을 때 이성희목사측이 "수학"표기를 하지 못했다며 수정을 요청했더라면 그렇게 큰 파문은 없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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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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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이긴 것일까?
한 사람이 이긴 것일까?
두 사람이 이긴 것일까?
혹시
두 사람이 다 진 것은 아닐까?
하나님은 지금 웃고 계실까?
아님
울고 계실까...........
나는 왠지 울고계실 것 같다. -
이런것을 문제 삼는 사람이나 다루는 언론이 더 문제 입니다.
그렇게 할일이 없고 그게 무슨 범죄요, 살인이요, 도둑이요
모두를 남의 눈에 티를 그만 보지 마시고 자신의 눈에 들보나 고칩시다.
이렇게 조쌀 같은 사람들이 어찌 예수 믿는다고 하는고..... -
시험답안지를 시험 감독관에게 제출했다. 며칠 후 감독관에게 시험 답안지 수정 요청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한학기 등록금 내고 3개월 수학 ? 수학 중 도미 ? 중퇴 ? 수료 " 졸업 ? 정답은 오직 한개 "중퇴" 또는 "수학 중 도미" 가 맞다. 그런데 그 답을 잊었다 ? 고의성이 있다면 범죄이고 질병이라면 뇌에 구멍이 숭숭 뚫린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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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목회자의 양심으로 허위와 진실에 대한 가치를 혼돈하고 "실수"로 또는 "잘못된 부분이 있어" 등으로 얼버무리고 한 순간은 넘어갈 수는 있겠다.
그러나 우리 교단의 총수를 선출하는 자리에서 반복되는 추태가 재연되지 않도록, 교단의 명예를 지켜가는 총대들의 현명한 판단이 요구된다. -
신학대학교에서 행정학을 가르치셨던 모습을 기억해 보니, 많은 제자들이 있으신 분이
단순한 행정착오라고 설명을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차라리 일반 목회자였더라면
이해라도 되는데...아무리 생각해도... 좀 그러네요. -
학력문제는 따질수록 티와 들보차이이니 더 이상 거론 하지 않는 것이 좋으리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