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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선거 시 후원금 사절

  • 황규학
  • 입력 2010.09.02 14:4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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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감한 시점에 후원금은 부담스러워
에클레시안 뉴스는 부총회장후보와 관련하여 특정후보측에서 아무리 선한 의도라도 민감한 시점에서 후원금을 보내는 것에 대해서 사절하오니 이점 널리 양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100만원의 후원금이 들어왔으나 본인에게 다시 반환하였습니다. 후원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선거 후에 하시기 바랍니다.
 
민감한 시점에 후원을 받게 되면 언론의 자유를 훼손당할 우려가 있고, 원칙과 정론을 펴기가 어렵습니다.  현재로서 후원금을 받는 것은 상당히 부담이 되기 때문에 일단 후원금을 보내는 것에 대해 양측 후보측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후원을 하는 마음에 대해서는 늘 고맙게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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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진짜속맘2010-09-02 18:10:44

    작년부터 후원했으면 선거조례 제16조 2항(기부행위) 위반이 아닐 것을 하필 요 때 후원하느라 주고, 돌려받고 바쁘셨겠습니다. 돌려받은 은행계좌번호가 목에 걸리겠습니다.
    선거 끝난후부터 후원해서 진짜 아름다운 속맘을 보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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