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신학대학교 대신 영남신학교, 대구대학 대신 한사대학교로 표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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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목사, 갑종학력인정 영남신학교에 다녀
박위근목사는 영남신학대학교 신학과 졸업으로 되어 있는데 엄격하게 말하면 당시의 영남신학대학은 무인가신학교였다. 1989. 2. 23. 문교부로부터 4년제 대학학력인정교로 지정을 받게 되고, 1994년이 되어서야 정식대학교로 승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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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사가 학교 다닐무렵에는 영남신학교는 갑종학력인정교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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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박목사는 학력을 인정받아 한국사회사업대학 3학년에 편입을 하게 되어 정식학사학위는 한국사회사업대학에서 받게 되었다.
박위근 목사는 영남신학교가 문교부로부터 학력을 인정받기 이전에 다녔기 때문에 영남신학교졸업으로 표기해야 했다. 박위근 목사가 영남신학교에 다녔을 때는 갑종학력인정학교 였기 때문에 학사학위는 주지 않아 정식대학교는 아니지만 신학교를 졸업하면 대학학력에 맞먹는 4년제 학력만 인정받았다.
필자가 고등학교에 다닐 무렵에는 천호상업전수고등학교나 남산공업전수고등학교가 있었는데 이는 학력만 인정하는 학교였다. 광성교회가 인수받아 청산된 청산여자전수고등학교도 마찬가지이다. 그래도 고등학교라는 표기는 사용하였다.
박목사는 이력서에 1972. 2. 26. 대구대학교 특수교육과(B.A)를 졸업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대구대학교가 아니라 한국사회사업대학이다. 한국사회사업대학은 대구대학의 전신으로서 61. 2. 4. 한국사회사업대학으로 승격하게되고, 79. 12. 13. 한사대학교로 개칭하였으며 1981. 10. 20. 대구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게 된다.
따라서 엄격하게 말한다면 박목사는 대구대학을 졸업한 것이 아니라 한국사회사업대학을 졸업했고 영남신학대학교가 아니라 영남신학교를 졸업한 것이다. 그러나 박목사가 제출한 대구대학교 졸업장에는 (구)한국사회사업대학이라고 쓰여있고 영남신학교졸업장에는 영남신학대학교 총장의 이름으로 발행되어 영남신학대학교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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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하게 학력을 기재한다면 영남신학교, 한국사회사업대학 졸업이라고 표기해야 하지만, 서류상 졸업증서를 따라야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졸업장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풀러신학대학교 목회학박사학위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과 공동학위를 한 것으로 풀러신학교 목회학박사학위로 표기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장신대학교가 맥코믹과 연계해서 얻는 학위와 유사한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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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대학명칭과 현재의 대학명칭
신흥대학교를 나온 사람도 졸업증명서를 떼면 경희대학교로 나오고, 유도대학을 졸업한 사람도 졸업증서를 떼면 용인대학으로 나오며, 경성제국대학도 서울대학교로 졸업증서가 발급된다. 연희전문도 연세대학교의 이름으로 졸업증서를 발급하기 때문에 사실상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되어 있다. 물론 각 졸업증서에는 (구)를 표시한다.
서울장신신학교를 졸업한 사람도 서울장신대학교로 졸업증서가 나온다. 호남신학교도 호남신학대학으로 졸업증서를 떼게 된다. 박위근 목사는 영남신학대학교의 전신이 영남신학교이기 때문에 영남신학대학교로 학력을 쓴 것 뿐이다. 그래서 허위학력기재라고 볼 수는 없는 것이다. 이미 졸업한 각 학교마다 졸업증서를 제출했기 때문에 선관위가 판단할 내용이다.
박위근 목사는 영남신학교를 영남신학대학교로, 한국사회사업대학을 대구대학교로 기술했지만, 이성희 목사는 장신대 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았는데 졸업을 한 것처럼 기재했고, 학위명의 변경을 해서 기록을 했기 때문에 허위학력기재로 지적을 받게된 것이다.
박위근목사에게 문제가 있다면 학력보다는 교회 당회에서 부총회장후보로 추천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 노회의 추천으로 부총회장에 입후보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즉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서도 추천을 받지 못했는데 총회를 섬길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다는 것이다.
박위근목사는 한 때 이성희 목사와 같은 교회에서 시무하기도 하였고 이성희목사가 이상근목사의 후임으로 박위근목사를 추천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박위근목사가 영남신학교에 다닐 때, 교장은 이성희 목사의 아버지인 이상근 박사였다.
이력서, 불리하거나 불필요한 것 게재할 필요없어
이력서라는 것은 불리한 것은 빼고 유리한 것만 기록하는 것이다. 대신 허위로 기록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학위가 인정되지 않은 학교에 다녔을지라도 지금에 와서 명칭이 변경되었거나 대학으로 승격된 학교이름으로 학력을 기록한다고 해서 학력위조라고 하지는 않는다.
필자는 1993년 소망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봉사하다가 6개월만에 해고된 적이 있다. 교육전도사사역을 하다가 6개월만에 해고된 전도사는 필자 밖에 없었을 것이다. 곽선희목사께서 조건회목사가 이끄는 소망목요찬양을 없애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서 부교역자들이 곽목사의 맹종견으로 활약한 원인도 있지만, 필자가 해고된 명분상의 사유는 현대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시무한 경력을 누락했다는 것이다.
당시 교육목사인 신은만 목사도 윗선의 지시를 받아 필자가 현대교회 '교육전도사 사역'을 누락했다며 1학기 등록금은 줄테니 "교회를 떠나라"고 압박을 했다. 그래서 필자는 교육전도사 6개월만에 소망교회에서 한 학기 등록금 60만원을 받고 해고를 당하게 되었다. 당시는 소망교회가 아니라 절망교회였다.
이력이라는 것은 불필요하거나 불리한 것은 기록할 필요가 없어서 파트사역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해서 기록을 하지 않았는데 필자에게는 빌미가 되어 해고를 당할 수 밖에 없었다. 곽선희 목사의 목요찬양을 해체시키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었다.
그 이후 얼마 안있다가 소망교회 목요찬양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 당시 같이 있었던 함택목사는 미국 클레아몽신학교에서 구약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아 현재 양평 문호교회에서 시무하고 있고, 조건회목사는 예능교회로 사실상 좌천되었지만 오늘날의 1,200여명 이상되는 교회로 성장시켰고, 필자는 '아는 것이 힘'이 라고 생각하여 유학을 하여 교회법으로 논문을 쓰고 귀국하여 언론을 하면서 법과대학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불필요하거나 불리한 이력은 이력서에 기재할 필요가 없지만 그렇다고 없는 이력을 덧붙이거나 게재하면 허위가 된다는 것이다. 당시 장신대 교수로 와 있었던 현재 샌프란시스코 신학교 교수인 박응천교수도 이력이라는 것은 불리한 것이나 불필요한 것은 기록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이성희목사와 박위근목사의 차이
이성희 목사와 박위근 목사의 차이는 그것이었다. 이성희 목사는 없는 것을 기록했고, 박위근 목사는 졸업증서에 나온대로 기록했을 뿐이다. 필자는 불필요한 것을 기록하지 않았을 뿐이다. 독자들은 허위와 단순착오, 부기재 등을 구별할 필요가 있다.
그 이후부터 필자는 부기재보다는 조금이라도 공부한 것은 있는대로 기록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다. 캐나다 맥매스터 신학대학원에 대해서는 졸업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항시 '수학'이라고 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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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대신 '졸업'
이성희 목사의 학위파문은 '수학'대신 '졸업'이라고 기록했기 때문이다. 엄격하게 말하면 졸업이라는 말도 표기하지 않았다. 졸업처럼 보이게끔 한 것이다. 논문의 서명파문도 이목사가 기록하지 않았다. 단지 미국에서 서명된 논문을 받았을 따름이라는 것이다. 이목사의 단순실수는 부목사나 총회직원의 표기를 최종 점검하는 과정에서 간과한 것이고, 홍보물이 발송한 이후에도 속히 수정을 가하지 않은 것이고, 논문서명위조도 그대로 둔 것이다. 잘못된 정보는 수정을 해야했다. 현재도 기독공보나 총회, 교회 홈페이지에도 여전히 자신의 학력을 수정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사회에서의 빌미와 누명은 요셉처럼 본의 아니게 의외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고 당당하다면 언젠가 요셉이 누명에서 벗어나듯이 이성희 목사의 허위학력에 대한 지적은 단순실수로, 누명은 연단으로 남게 될 것이다. 고의성과 의도가 없었다면 하나님은 이목사를 다시 한번 크게 사용하실 날이 오게 될 것이다.
이목사의 논문내용은 훌륭하고 그의 저서에는 학위를 변조하거나 위조한 흔적이 없고, 의도적으로 허위학력을 기재할 필요도 없었고, 교회행정학도 잘 쓴 교재로서 행정전문가로서의 손색이 없고, 논문서명도 그의 필체가 아니기 때문에 언젠가 이목사의 누명은 벗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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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소망교회 이력서를 낼 때 현대교회교육전도사 파트시무의 부기재가 필자의 인생을 바꾸는 길이 되었다. 이번 파문으로 이성희 목사가 더욱 교단에서 열정적인 연구가로서 행정전문가로서, 대형교회를 담당하는 목회자로서 다시 서게되는 귀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총회장보다 더 위대한 삶은 하나님 앞에서의 당당함일 것이다.
이목사는 장신대총장직도 자신이 거부했을 정도로 최고의 지성인이었고, 총회에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장 오래된 역사의 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교단에서도 가장 훌륭한 목회자의 아들로서, 그리고 교회행정학, 미래학의 대표주자로서 자리매김해 왔다. 교수로서 목회자로서 저술가로서 총회임원으로서 누릴 것은 다 누렸다.
필자는 한국에 와서 5번 교회에 지원을 해 보았지만 설교 한번 해보지도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박위근목사는 총회 서기를 3번 연속한 것 이외에 대학이나 교회, 학위 등 별 특별한 것이 없다. 이목사가 진골이라면 그는 성골이다. 이목사는 막강한 안동사단의 후원을 받고 있지만 박목사는 특별히 누가 후원하는 사람도 없다. 자신은 '빈털털이'라고 말을 한다.
무인가신학교 출신 박위근 목사
박위근 목사의 학력을 보자. 무인가 신학교를 나오고, 이름도 없는 한사대에 진학하고, 겨우 문교부에서 인정해주지도 않는 장신대신대원과정에 합격하고, 연세대에서 교육학을 하고, 그것도 누구나 다하는 공동학위, 즉 한글로서 공부하는 평범한 목회학박사를 한 사람이다. 그러나 아무도 박위근 목사를 박사라고 불러주지 않았다.
인목사, "나는 인박사이다"
인명진 목사도 샌프란시스코신학교에서 고생해서 논문을 쓰고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자신에 대해서 왜 사람들이 박사라고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러나 인박사는 어울리지 않는다. 무슨 '인'이 박힌 박사라고 오해당을 수가 있으니까 말이다. 인박사보다는 인목사가 역시 어울린다.
지극히 평범한 박목사가 영남신학교 대신 영남신학대학교를 졸업했다고 표기하고, 한국사회사업대학졸업을 대구대학교로 표기한 것이 학력위조가 될 수 있는가?
작년에 한 부총회장 후보가 자기를 도와달라고 박목사를 찾아왔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은 실패한 부총회장후보인데 무슨 힘이 있어서 도와줄 수 있느냐고 했고, 33년간 한 교회에서 목회해도 더 큰 교회로 성장시키지 못한 실패한 목회자인데 부총회장 나오는 것도 감사한 일이라고 했다. 이 번 사건에 대해서도 이성희목사가 화해하자고 전화가 왔는데 싸운 일이 없어 화해할 이유도 없고 끝까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실패한 부총회장후보, 학력게재에는 실패하지 않았다
실패한 부총회장후보 박위근 목사, 이번에는 교회 당회에서도 추천받는데 실패했다. 이번 부총회장 선출에서 또 한번 실패할는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의 삶과 학위게재는 실패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졸업장에 있는 그대로의 진솔함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무인가 신학교가 정규 신학대학으로 바뀐 것이 너무 자랑스러워 자신이 그 학교의 출신이라며 졸업장에 있는 그대로 그 학교를 졸업했다고 기록하는 것이 과연 학력위조일 수 있는가?
은퇴를 얼마 남기지 않은 노목사, 박위근, 잘 나가는 진골출신 후배목사와 부총회장 경선을 하는 것이 그에게는 적지않은 부담이 될 것이다. 또 실패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실함과 성실함에 실패하지 않은 목사가 진정 "하나님의 뜻에 합한 승리하는 목회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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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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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궁금했는데 황규학!!!!!!!!!!!!!!!!!!!!!!이라는 사람.
찾아보기도 싫어서 안봤는데 이렇게 사진을 보게 되다니 ㅋㅋ
내 눈한테 미안하네
나는 잘 모르는데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목적이 무엇인지
목사는 왜 되신 것인지
목회는 하시는지
제일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하나님? 정의? 박위근목사님? 영등포 깡패들? 아님 여자? 돈?
나는 잘 모르겠다
여러 가지 기사를 읽으면서 한 가지 알겠는 것은 있다.
이 사람, 참 불쌍한 사람이다.
열등감에 완전 붙잡혀 살아가는 사람인가보다.
불쌍하다. 완전 대박 불쌍하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을 누리시길..
죄 없으시면 먼저 님이 돌로 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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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목사에게 문제가 있다면 학력보다는 교회 당회에서 부총회장후보로 추천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 노회의 추천으로 부총회장에 입후보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즉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서도 추천을 받지 못했는데 총회를 섬길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다는 것이다...."(윗 글 중에서)
아니 논란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 사실을 의도적으로 은폐해 왔다는 겁니까?
이성희목사님 학력표기가 문제된 원인은 선관위에서 다 밝혔고, 정정 홍보물까지 다 보냈는데...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떠들더니...
생각해보세요! 당회에서 결의하지 않은 채로 부총회장 후보로 나선 것이 그저
논란거리라고요? 도대체 당회결의 및 노회청원 없이 어떻게 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를 받을 수 있는거죠? 이거야 말로 헌법을 무시한 거 아닌가요?
이것도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일방적으로 또 옹호하실 건가요?
한번 도전한 경험이 있으시고, 교회와 교인들이 받은 상처도 만만치 않았다는데...
교인들이 그렇게 말렸다는데...당회원들이 부결시켰다는데...
도대체 부총회장 선거에 나오신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네요...
황규학씨는 분명 박위근 목사님에게 학력표기 오류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심각한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른 모른채하고 아무런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쓰고 있군요.
왜 그렇게 썼을까요?
지금까지 누가 이런 글을 쓰도록 시켰을까요?
또 누가 박위근목사에 대한 글은 일체 쓰지 못하도록 시켰을까요?
자꾸 궁금해지네요...배후 인물들에 대해서 말입니다.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들도 다 알고 있지요.
회개하고 새 사람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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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의도된 교묘한 기사로 인하여 훌륭하신 이목사님을 이렇게 망가트릴수 있다는 것이 한탄스럽고 화가납니다. 한국의 수많은 교인들이 목사님의 인품을 존경하고있습니다. 더 이상 왜곡하지마시고 물고 뜯지 마십시요. 저자는 부정할지몰라도 분명 이목사님또한 하나님이 세우신 훌륭하신 분임에 틀림없습니다.정말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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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몰라서 묻는건데요
운영자님 이거 기사인가요? 아님 특정 후보 홍보물인가요?
제가 이해력이 떨어지는건지 기사 같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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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쩌라고? 총대들보고 알아서 이성희 대신 박위근을 지지하라는 압력인가?
대체 이같은 기사가 영적으로 무슨 의미를 갖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죽어가는 단 한 영혼도 살리지 못할 무익한 사역, 무익한 글...
이 "기독교" 사이트에서 구령과 복음전도는 어디로?
복음전도는 못배운 평신도들이나 하는 것이고 목사는 이같은 건조한 고담준론이나 펼쳐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