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유학은 사실상 어려워......신학생들 석박사 유학 가능
매스컴과 일부 정치인들은 핀란드교육의 우수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한인들이 핀란드교육을 받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유학이란 도피성 유학도 안되고, 언어가 능숙하지 못하면 어렵다. 미국같은 경우에는 영어학원이 많거나 학교측에서 배려를 하지만 북유럽은 우선 유학희망만 갖고서는 어렵고 유학실력이 있어야 한다. 핀란드에서 조기유학을 하거나 고등학교 공부를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우선 비자문제가 해결되기 어렵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는 핀란드어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필자의 딸도 핀란드 영어권 고등학교(글루사렌)에서 공부하는데 전체 75학점 중 핀란드어 4과목을 합격해야만 졸업을 할 수 있다.
비자는 17세(고2)이상 되어야만 스스로 얻을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인이 갈 수 있는 고등학교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부분 핀란드어로 가르치고 있고, 영어로 가르치는 학교는 학비가 무료인 반면 영어실력이 액설런트해야 들어갈 수 있고, 그것도 문이 상당히 좁다. 그러나 1년에 등록금이 약 15,000 유로 되는 영어사립중고등학교에 들어 가는데는 그렇게 큰 어려움이 없다. 핀란드내에서도 무상으로 공부하는 영어권 학교는 경쟁이 치열하다. 한국 외국어 고등학교처럼 영어시험에 합격해야만 갈 수 있다.
핀란드에 한국인이 갈만한 학교는 공대나 상대, 경영대, 미술대 같은 대학이다.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법대, 의대 등은 사실상 어렵다. 흔히 공과, 경영학과 등은 폴리텍 대학에 있다. 폴리텍 대학은 주로 3-4년 제이며 취직을 하기 원하는 학생들이 지원하고, 원하면 석사과정도 이수할 수 있다. 일반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하기는 핀란드어를 극복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다. 한국학생들이 핀란드대학에 들어가기 원한다면 영어로만 공부하는 폴리텍 대학을 추천할만하다. 이 학교를 졸업하면 영어권대학원을 갈 수도 있다. 석사과정, 박사과정은 영어로 하는 곳이 많이 있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많다.
그렇지만 석사과정도 최근에는 등록금을 조금씩 받기 시작한 상태이다. 학부와 박사과정은 여전히 무상교육으로 하고 있다. 학부는 영어에 능한 외고 출신학생들이 갈 수 있고, 석박사 과정은 영어토플이 550점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현재 핀란드는 12,000여명의 외국인 학생이 공부하고 있지만 한인 학생들은 교환학생이외에 거의 전무한 상태이기 때문에 한번 도전해 볼만하다. 신학교도 영어로 하고, 석사, 박사과정은 무상이기 때문에 지원해볼만하다.
학비가 없는 대신 학생의 한 달 생활비는 약 100여만 정도 들어간다. 기숙사비는 약 50-60만원 정도이고, 음식비 용돈 등으로 약 50만원 예상해야 한다. 핀란드는 공대, 경영대, 음악, 예술이 강세이다. 대학을 가고자 한다면 영어를 잘하는 고등학생들에게는 일반 폴리텍 대학(공대, 경영대)을 추천할만하고,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에게는 석박사과정을 추천할만하다. 신학교나 석박사과정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토플성적과 포트폴리오, 학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될 것이다.
핀란드유학의 장점은 영어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고, 교육질에 있어서 수준이 상당히 높고, 공대, 예술대 등은 세계적이며, 다른 과도 유럽의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핀란드교육이 세계적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그림의 떡과 같은 얘기이다. 일단 한인들이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도전하면 길이 열릴 수도 있다. 필자는 가능하면 미션스쿨 학생들 중 영어실력이 출중한 학생들이 미국이나 캐나다만 지원하지 말고 핀란드나 노르웨이 대학에 진학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도피성 유학은 어렵고 금물이다. 한국에서 못하면 핀란드에서도 잘 할 수 없다. 그렇지만 북부유럽의 유학이 너무나 먼길은 아니다.
핀란드나 노르웨이 대학에 관심있는 학교나 사람들은 finland61@hanmail.net, 010-8714-086으로 연락하기를 바란다. 특히 공고나 상고, 외고에서 영어를 잘하는 학생들은 추천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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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는 17세(고2)이상 되어야만 스스로 얻을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인이 갈 수 있는 고등학교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부분 핀란드어로 가르치고 있고, 영어로 가르치는 학교는 학비가 무료인 반면 영어실력이 액설런트해야 들어갈 수 있고, 그것도 문이 상당히 좁다. 그러나 1년에 등록금이 약 15,000 유로 되는 영어사립중고등학교에 들어 가는데는 그렇게 큰 어려움이 없다. 핀란드내에서도 무상으로 공부하는 영어권 학교는 경쟁이 치열하다. 한국 외국어 고등학교처럼 영어시험에 합격해야만 갈 수 있다.
핀란드에 한국인이 갈만한 학교는 공대나 상대, 경영대, 미술대 같은 대학이다.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법대, 의대 등은 사실상 어렵다. 흔히 공과, 경영학과 등은 폴리텍 대학에 있다. 폴리텍 대학은 주로 3-4년 제이며 취직을 하기 원하는 학생들이 지원하고, 원하면 석사과정도 이수할 수 있다. 일반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하기는 핀란드어를 극복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다. 한국학생들이 핀란드대학에 들어가기 원한다면 영어로만 공부하는 폴리텍 대학을 추천할만하다. 이 학교를 졸업하면 영어권대학원을 갈 수도 있다. 석사과정, 박사과정은 영어로 하는 곳이 많이 있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많다.
그렇지만 석사과정도 최근에는 등록금을 조금씩 받기 시작한 상태이다. 학부와 박사과정은 여전히 무상교육으로 하고 있다. 학부는 영어에 능한 외고 출신학생들이 갈 수 있고, 석박사 과정은 영어토플이 550점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현재 핀란드는 12,000여명의 외국인 학생이 공부하고 있지만 한인 학생들은 교환학생이외에 거의 전무한 상태이기 때문에 한번 도전해 볼만하다. 신학교도 영어로 하고, 석사, 박사과정은 무상이기 때문에 지원해볼만하다.
학비가 없는 대신 학생의 한 달 생활비는 약 100여만 정도 들어간다. 기숙사비는 약 50-60만원 정도이고, 음식비 용돈 등으로 약 50만원 예상해야 한다. 핀란드는 공대, 경영대, 음악, 예술이 강세이다. 대학을 가고자 한다면 영어를 잘하는 고등학생들에게는 일반 폴리텍 대학(공대, 경영대)을 추천할만하고,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에게는 석박사과정을 추천할만하다. 신학교나 석박사과정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토플성적과 포트폴리오, 학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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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유학의 장점은 영어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고, 교육질에 있어서 수준이 상당히 높고, 공대, 예술대 등은 세계적이며, 다른 과도 유럽의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핀란드교육이 세계적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그림의 떡과 같은 얘기이다. 일단 한인들이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도전하면 길이 열릴 수도 있다. 필자는 가능하면 미션스쿨 학생들 중 영어실력이 출중한 학생들이 미국이나 캐나다만 지원하지 말고 핀란드나 노르웨이 대학에 진학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도피성 유학은 어렵고 금물이다. 한국에서 못하면 핀란드에서도 잘 할 수 없다. 그렇지만 북부유럽의 유학이 너무나 먼길은 아니다.
핀란드나 노르웨이 대학에 관심있는 학교나 사람들은 finland61@hanmail.net, 010-8714-086으로 연락하기를 바란다. 특히 공고나 상고, 외고에서 영어를 잘하는 학생들은 추천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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