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칙부 회의록에 삭제된 사무총장이 94차 총회회의록에 부활
95차 총회 규칙부 보고에서는 94차 규칙부 회의록에 기독공보이사로서 주필 사무총장이 삭제되어 보고되었는데 95차 총회 회의안에는 슬며시 사무총장이름이 기독공보, 유지재단이사로서 삽입된 것에 대해 귀신놀음이라는 용어까지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93차 총회 규칙부장이었던 권정수목사는 93차규칙부에서 기독공보이사로 주필 사무총장이름을 삭제하기로 결의했기 때문에 95차 회의안에 사무총장 이름이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했다.
장창만 목사는 개정되기 전의 규칙을 써놓고 현행대로 하자고 말하는 것은 전총대를 기만하는 것이라고 했다. 다른 총대들도 총회에서 규칙을 개정하기로 결의한 것을 개정되기 전의 규칙을 여기에 삽입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다.
95회 회의안에 기독공보와 유지재단 이사에 사무총장 이름이 들어가 있는데 이는 의도적이라고 했다. 김창영목사는 주필 사무총장이 들어간 것에 귀신놀음을 했다며 조사해서 처리해서 조사위원회를 두기로 동의한다고 했다.
이남순 목사는 사무총장이 자기 이름을 넣은 것도 아니고 전번 규칙부에서 만든 것이므로 전규칙부에서 책임을 져야한다고 했다. 결국 규칙부는 현행 사무총장을 삭제하기로 하고 총대들의 동의를 받아 처리하기로 했다.
권정수목사는 93차 총회장인 김삼환목사가 연합기관에 총회 사무총장이 당연직으로 파송되도록 총회기관 임원, 대표 파송 조례 개정을 청원한 바 있다며 사무총장이 연합기관이 아닌 기독공보나 유지재단이사로 파송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주장했다.
규칙부 서기였던 이의식 목사는 한국기독공보사 임원, 대표파송에 주필 사무총장 이름이 있다고 해서 이사로 볼 수는 없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했다. 그러나 장창만 목사는 주필이든, 이사든 상관없이 이미 93차 규칙부에서 사무총장의 이름을 삭제하기로 결의를 하고 회의안을 마련하여 94차 총회에 이름이 삭제된 것으로 보고가 되었는데 왜 95차 회의안에 사무총장의 이름이 갑자기 삽입된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다.
김창영목사는 귀신이 역사하지는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장창만, 김창영목사는 총대들을 기만한 것이기 때문에 당사자들을 찾아내야 한다고 했다. 조성기 목사가 이름 삽입을 요구했는지, 94차 총회 규칙부원들이 논의해서 삽입한 것인지, 그렇다면 왜 갑자기 연합기관도 아닌 기독공보와 유지재단의 운영명단에 주필 조성기 사무총장을 삽입했는지 밝혀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규칙부장이었던 이성웅장로는 총회장을 지낸 어른들 몇 분이 조성기 사무총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다시 개정하여 올려달라는 청원이 있어서 규칙부 실행위원들과 회의하여 헌법위원회가 자체 독립적으로 개정안을 내는 것 처럼 규칙부가 독립적으로 개정안을 내어 조성기 사무총장의 기독공보와 유지재단의 이사의 인준을 요청하였으나 본회에서 거부당하였다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현규칙부가 개정요청을 할 수있는 것은 자유이나, 93회기에서 사무총장의 기독공보와 유지재단 이사로 관여하는 명단을 삭제하기로 결정하고 올려 본회에서 허락을 받았는데, 95차 회의안에 왜 사무총장의 이름이 다시 살아났느냐는 것이다.
93차 규칙부 임원들은 사무총장의 명단삭제를 결정하고, 94차 규칙부 임원들은 규칙부안을 개정하여 사무총장의 이름을 삽입할려고 노력했다. 중요한 것은 94차 회의록에 누가 조성기 목사의 이름을 올려 93차 규칙부의 임원의 개정을 무의미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즉 규칙부 회의록에는 조성기 목사의 명단이 삭제되어 94차 본회의에 보고되어 결정이 되었는데, 이러한 규칙부의 회의록과는 달리 94차 총회 회의록에는 조성기 목사의 이름이 버젓이 올라 있는 것이다. 귀신이 놀음을 했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것이다.
개정된 안이 아니라 개정되기 이전의 안이 현행안으로 둔갑하여 95차 회의에서 조성기 목사가 기독공보와 유지재단이사로 인준될 뻔하였던 것이다. 과거의 안이 현행안으로 둔갑하여 총대들의 결정을 기다렸던 것이다. 이것은 김창영목사의 말대로 귀신의 놀음이 아니라 사람의 놀음인 것이다.
누군가가 94차 회의록을 개정하여 사문서를 위조하여 장창만 목사의 말대로 총대들을 기만하려고 했던 것이다. 결국 귀신의 놀음이 아니라 사람의 놀음인데 깜쪽같이 총대들을 속여 귀신의 놀음처럼 보였던 것이다. 더는 귀신의 놀음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다시는 총회에서 귀신이 장난을 치지않도록 명명백백하게 누가 내용을 첨가 했는지, 즉 누가 사문서를 위조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총회 귀신을 쫏아내야 하는 것이다.
93차 총회 규칙부장이었던 권정수목사는 93차규칙부에서 기독공보이사로 주필 사무총장이름을 삭제하기로 결의했기 때문에 95차 회의안에 사무총장 이름이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했다.
장창만 목사는 개정되기 전의 규칙을 써놓고 현행대로 하자고 말하는 것은 전총대를 기만하는 것이라고 했다. 다른 총대들도 총회에서 규칙을 개정하기로 결의한 것을 개정되기 전의 규칙을 여기에 삽입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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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순 목사는 사무총장이 자기 이름을 넣은 것도 아니고 전번 규칙부에서 만든 것이므로 전규칙부에서 책임을 져야한다고 했다. 결국 규칙부는 현행 사무총장을 삭제하기로 하고 총대들의 동의를 받아 처리하기로 했다.
권정수목사는 93차 총회장인 김삼환목사가 연합기관에 총회 사무총장이 당연직으로 파송되도록 총회기관 임원, 대표 파송 조례 개정을 청원한 바 있다며 사무총장이 연합기관이 아닌 기독공보나 유지재단이사로 파송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주장했다.
규칙부 서기였던 이의식 목사는 한국기독공보사 임원, 대표파송에 주필 사무총장 이름이 있다고 해서 이사로 볼 수는 없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했다. 그러나 장창만 목사는 주필이든, 이사든 상관없이 이미 93차 규칙부에서 사무총장의 이름을 삭제하기로 결의를 하고 회의안을 마련하여 94차 총회에 이름이 삭제된 것으로 보고가 되었는데 왜 95차 회의안에 사무총장의 이름이 갑자기 삽입된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다.
김창영목사는 귀신이 역사하지는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장창만, 김창영목사는 총대들을 기만한 것이기 때문에 당사자들을 찾아내야 한다고 했다. 조성기 목사가 이름 삽입을 요구했는지, 94차 총회 규칙부원들이 논의해서 삽입한 것인지, 그렇다면 왜 갑자기 연합기관도 아닌 기독공보와 유지재단의 운영명단에 주필 조성기 사무총장을 삽입했는지 밝혀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규칙부장이었던 이성웅장로는 총회장을 지낸 어른들 몇 분이 조성기 사무총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다시 개정하여 올려달라는 청원이 있어서 규칙부 실행위원들과 회의하여 헌법위원회가 자체 독립적으로 개정안을 내는 것 처럼 규칙부가 독립적으로 개정안을 내어 조성기 사무총장의 기독공보와 유지재단의 이사의 인준을 요청하였으나 본회에서 거부당하였다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현규칙부가 개정요청을 할 수있는 것은 자유이나, 93회기에서 사무총장의 기독공보와 유지재단 이사로 관여하는 명단을 삭제하기로 결정하고 올려 본회에서 허락을 받았는데, 95차 회의안에 왜 사무총장의 이름이 다시 살아났느냐는 것이다.
93차 규칙부 임원들은 사무총장의 명단삭제를 결정하고, 94차 규칙부 임원들은 규칙부안을 개정하여 사무총장의 이름을 삽입할려고 노력했다. 중요한 것은 94차 회의록에 누가 조성기 목사의 이름을 올려 93차 규칙부의 임원의 개정을 무의미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즉 규칙부 회의록에는 조성기 목사의 명단이 삭제되어 94차 본회의에 보고되어 결정이 되었는데, 이러한 규칙부의 회의록과는 달리 94차 총회 회의록에는 조성기 목사의 이름이 버젓이 올라 있는 것이다. 귀신이 놀음을 했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것이다.
개정된 안이 아니라 개정되기 이전의 안이 현행안으로 둔갑하여 95차 회의에서 조성기 목사가 기독공보와 유지재단이사로 인준될 뻔하였던 것이다. 과거의 안이 현행안으로 둔갑하여 총대들의 결정을 기다렸던 것이다. 이것은 김창영목사의 말대로 귀신의 놀음이 아니라 사람의 놀음인 것이다.
누군가가 94차 회의록을 개정하여 사문서를 위조하여 장창만 목사의 말대로 총대들을 기만하려고 했던 것이다. 결국 귀신의 놀음이 아니라 사람의 놀음인데 깜쪽같이 총대들을 속여 귀신의 놀음처럼 보였던 것이다. 더는 귀신의 놀음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다시는 총회에서 귀신이 장난을 치지않도록 명명백백하게 누가 내용을 첨가 했는지, 즉 누가 사문서를 위조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총회 귀신을 쫏아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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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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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있었긴 뭐가원래야
사무총장은 심부름꾼임을 알아야해요
이쯤되면 미안하고 창피한줄을 알아야지 -
주객이 전도된 한심한 사고
근본적으로 없에놓은것을 몰래 집어 넣다가 걸린것 아닌가요?
애구 챙피해 들통나고 망신당하고
이젠자중혀요 -
주필 사무총장은 원래 있던 내용이었고, 전의 회의록을(총회 인터넷)을 보아도 틀린 것은 없다.다만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기사를 쓰신 분은 전의 회의록을 확인하고 이 기사를 쓰는 것이 더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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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썩었다
냄새가 심하게 진동하도록 썩었다
이대로 두면 미래가 창피하다
어디에서 이런 음흉한 짓만 골라하는가?
당장 고발하여 색출하고 도려내야 한다 -
서울강북노회 사건이랑 다를게 없네. 총회가 썩었구만.
서울강북노회장은 사문서 위조했다고 검찰에 고발당했는데. 어떤 놈짓인지 밝히려면 검찰에 그 작자도 고발하세요. -
반드시 행위자와 사주한자를 가려내어
엄중문책해야 합니다
말도안되는 불법행위를 어물쩡 넘어가면 절대 안됩니다
감이 잡히지 않습니까?
귀신은 무슨귀신 언놈이 시킨건지 냄새를 따라가면 금새 확인될텐데요 -
93회기 규칙부 부장 권정수목사라고 위에는 바르게 실명을 거명하고
아래 부분에는 권종수로 되어 있으니 정정하시면 되겠네요.
참으로 귀신이 역사한 것 같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