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는 대북지원 사업 활발
그러나 2005년에 세워진 등대복지회는 지금까지도 북한선교를 주력해 왔다. 엄격하게 말하자면 북한선교라고 말하기 보다는 북한돕기 였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는 북한과의 교류과 활발했지만 이명박 정권들어서 북한과 관계가 차가워지면서 민간차원에서의 대북지원도 어렵게 되었다. 그래서 등대복지회도 북한지원보다는 필립핀이나 말라위쪽으로 지원방안을 넓히고 있는 실정이다.
북한과 관련 지원및 복지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기독교를 표방하는 이명박 정권들어서는 북한선교가 사실상 힘든 상황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북한에 들어가기도 어려울 뿐더러 북한을 자원해서 돕는 것 조차도 힘들고, 자신들이 원하는 지역이나 단체에 물자도 전달되기가 불가능할 정도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등대복지회는 북한관련 지원사업을 끊임없이 해오고 있다. 독자들은 등대복지회가 전시한 사진을 통해서 북한의 실상을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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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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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단체와 목사들이 북한 사람들에게“예수님을 믿으십시오.”라고 한번도 전도하지 않고, 식량과 재물만 갖다 준 것도 선교입니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는 것도 선교라고 인정하시겠습니까? -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합시다]
선교(宣敎) = 종교를 전도하여 널리 펼침
"이명박 정권하에서 북한 선교 어려워"라고 하는데 바르게 말하자면, "이명박 정권하에서 북한에 식량과 재물 등의 물질을 가져다주기가 어려워"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남한의 기독교 단체와 목사들 중에 공식적으로 북한을 방문하여, 북한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믿으십시오.”라고 선교를 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습니까?
공식적으로 북한을 방문한 기독교의 단체와 목사들은 선교는 전혀 하지 않고, 식량과 재물 등의 물질만 갖다 준 사람들이 아닙니까? -
미친개는 몽둥이 제격이지만 이정권의 썩은 몽둥이는 몽둥이 역활도 못한다.
미친개는 몽둥이가 아니면 먹을것을 주면서 조심스럽게 달래야 하는데
그럴만환 능력도 의사도 없으면서 미친병 나으면 줄듯하면서 약올리니까
한방에 천안함 두동강난 치욕의 패잔병들 환자복 입혀서 억장 무너지게
하고 치욕의 패잔병들에게 용사라는 이름으로 돈잔치해서 어릴적 자식버린
여자,남자가 생모 생부라는 자격으로 자식 몸값 찾겠다고 또 못주겠다고
아웅다웅 하는 모습 얼마나 치졸하고 뻔뻔한가?
미친개는 줄듯 말듯 약올리지 말고 살살 달래는길 밖에 도리가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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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포라고 생각하고 나누고 있지만 과연 그들도 같은 생각일까?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한다고 하지만 그 사랑이 진정 그들을 위한 사랑인가?
한 경직 목사님 생존시 수해가 났을 때 영락교회 본당에 수재민을 들이지 않는다고 많은 비난이 있었지만 성전에 수재민을 들이지 않았다.
우리가 나누는 것이 과연 그 목적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 했는가?
그들의 군량미는 우리 보다 많아도 그들은 그 국민들을 위하여 사용안하고 있다.
우리는 영육에 양식을 같이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